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의 한 고3 여학생입니다. 한창 앞 만 보고 달려야 할 이시기에 하고싶고, 또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지난 겨울방학에 경기도에 위치한 '해맑은 지역아동센터'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방과 후나 방학기간에 부모님의 사정상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아이들이 다른 가정의 친구들 처럼 교육을 제공받고 안전하게 뛰놀 수있는 공간으로 어린나이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겪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런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처음 만나 어색하던 날 먼저 다가와 '쌤' 이라고 불러주던, 소중히 감춰놨던 껌 한 개를 건내던, 마지막 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쓴 편지와 그림을 내밀며 가지말라고, 꼭 다시오라고 제 손을 붙잡던 너무 예쁘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진 친구들 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모처럼 제주도에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500명의 서명을 받아야 그이후에 모금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저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었던 이 친구들에게 저도 무언가를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뭣도 없는 학생 신분으로 500명을 채우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남 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곳에 들어가 서명해 주세요. 이 글에 추천을 눌러주셔도 괜찮습니다.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840
------------------- 저와 봉사를 함께 갔던 친구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인 자원봉사자입니다.
제가 봉사했던 곳은 아동돌보미센터인 해맑은 지역아동센터라고 하는데, 이곳엔 여러가지 연유로 들어오게 된 아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작년 겨울 방학에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저를 따르는 아이들도 많고, 밝은 표정의 아이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서류를 정리하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이미 상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 서류를 정리하다 눈물을 흘릴뻔했습니다.
저와는 동떨어져 보이는 일이 저보다 몸도 마음도 여리디 여린 아이들에게 이미 가까이 와 아프게하고 있단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나 저는 고등학생 3학년입니다. 지금 시기엔 공부하기도 허덕일 시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제주도를 가게 될 기회가 생겼는데,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지원을 요청하셨는데 지원을 받으려면 서명운동을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해맑은 친구들이 제주도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창 앞 만 보고 달려야 할 이시기에 하고싶고, 또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지난 겨울방학에 경기도에 위치한 '해맑은 지역아동센터'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방과 후나 방학기간에 부모님의 사정상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없는 아이들이 다른 가정의 친구들 처럼 교육을 제공받고 안전하게 뛰놀 수있는 공간으로 어린나이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겪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런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처음 만나 어색하던 날 먼저 다가와 '쌤' 이라고 불러주던, 소중히 감춰놨던 껌 한 개를 건내던, 마지막 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쓴 편지와 그림을 내밀며 가지말라고, 꼭 다시오라고 제 손을 붙잡던 너무 예쁘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가진 친구들 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모처럼 제주도에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500명의 서명을 받아야 그이후에 모금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저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었던 이 친구들에게 저도 무언가를 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뭣도 없는 학생 신분으로 500명을 채우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남 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곳에 들어가 서명해 주세요. 이 글에 추천을 눌러주셔도 괜찮습니다.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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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봉사를 함께 갔던 친구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인 자원봉사자입니다.
제가 봉사했던 곳은 아동돌보미센터인 해맑은 지역아동센터라고 하는데, 이곳엔 여러가지 연유로 들어오게 된 아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작년 겨울 방학에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저를 따르는 아이들도 많고, 밝은 표정의 아이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서류를 정리하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이미 상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 서류를 정리하다 눈물을 흘릴뻔했습니다.
저와는 동떨어져 보이는 일이 저보다 몸도 마음도 여리디 여린 아이들에게 이미 가까이 와 아프게하고 있단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나 저는 고등학생 3학년입니다.
지금 시기엔 공부하기도 허덕일 시기입니다.
그런데 최근 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제주도를 가게 될 기회가 생겼는데,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지원을 요청하셨는데 지원을 받으려면 서명운동을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6월 말까지 500명의 동의 서명이 있어야 그 이후부터 모금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500명의 동의서명을 모으기에는 너무나도 얕은 인맥으로 도와주기엔 버겁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 아이들의 가족으로써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아이들에겐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아이들을 대표하여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http://g09.c0/mSp
또한 이것은 저희의 페이스북 주소입니다.
유명해질 목적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해 공개하니 악플은 달지
마시고 전체 공개로 해놓은 글 또한 좋아요나 공유하기로 널리 퍼뜨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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