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이뻐서 번호 따이는게 아니다

dudi2013.06.19
조회119,452

잘생기고 이쁘고 그런거의 기준은 눈높이에 충족이 되는 외모면 딱 기준은 정해지기 때문에 무의미해져

 

그러니까 한마디로 너의눈에 잘생겨 보이거나 이뻐 보이면 그걸로 진짜 이쁘다 진짜 잘생겼다의 기준이 되는거지

 

여기서 이제 갈리는게 머냐면 과연 이 잘생기거나 이쁜외모의 사람이

 

내가 접근 할수있는 성격과 친근감을 가지고있느냐가 관건인거다

 

예를 들어서 이쁜여자 두명이 있는대 한여자는 명품 목걸이 명품 귀걸이 명품으로 도배해서 다니거나

 

한여자는 명품이 하나도 없이 순박하게 하고 다녀 왠지 친밀감이 드는 여자는 당연히 후자의 여자겠지

 

접근하기에 있어서 나에게 미리 부담을 안주기 때문이지

 

김태희 와 수지 로 따져볼까 당연히 김태희가 더 완벽하게 이쁘겠지

 

그러나 남자들 눈엔 둘다 이쁜여자이기 때문에 아무의미 없지 그냥 둘다 이쁜여자들이야

 

그럼 이세상에 김태희와 수지 둘만있다고 생각해보자 누가더 친밀감이 들까 ? 당연히 수지지 왜냐하면 수지는 예능활동도 마니하고  나이도 어려서 우리에게 부담을 덜주기

 

때문에 김태희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위치가 있기 때문에 확실히 접근성이 어렵다고 느끼고 이미 몸이 거부하지

 

남자한테도 적용된다 키가 아무리 크던 잘생겼던 접근성이 어려워 보이면 그냥 보고 만족하는 케이스가 되버려

 

외외로 인기가 많은 사람들이 이 접근성이 용이 하기 때문이야

 

자 이제 여기서 알게된거를 바탕으로 다시 얘기 하자면

 

평범한 남자랑 잘생긴 남자가 있다면 오히려 대부분의 여자들은 평범한남자랑 만나고 싶어할꺼다

 

평범한남자가 접근이 용이하고 부담을 안느끼게 하기 때문이지

 

잘생긴게 독이 될수있는거야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

 

물론 인기야 많겠지 잘생겼다고 마니 들을테고 물론 여자도 마니 만나겠지

 

가만히 있어도 꼬이겠지만 ... 결국엔 평범한넘보다 여자 마니 못만나는게 현실이지

 

그래서 첨 언급했듯이 접근성을 가질수있게 상대방 여자들이 부담을 안느끼겠금 행동 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이다 특히 외모가 남보다 잘생기거나 이쁘면 더욱 접근성을 늘려줘서 상대방에 부담을 덜어줘야한다

 

뜬금없지만 길거리에서 연락처 물어봤다고 자랑하는 여자들이 많은대  

 

길거리에서 꼬심 당하는 여자들은 니들이 이뻐서가 아니라 접근하기 편해서야 그러니까 착각 하지말자

 

여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유머 , 배려 , 자상함 등등 이게 다 접근성이야 잘생겼는대 이렇게 해준다면

 

금상첨화지 평범남과 얼짱남이 같은 접근성을 뛰고있다하면 그넘이나 그뇬이랑은 좋아하는 이성이랑 만날때 절때

 

같이 다니지마라 90%는 안된다

 

최악중에 최악은 얼굴도 별루인대 접근성까지 안주는 거란다 잘새겨듣고 접근성을 늘려라

 

 

 

댓글 87

md오래 전

Best어느 정도 동감한다 근데 제목에 이뻐서 번호 따이는게 아니다라는건 이해가 안간다 친근감? 그래 다가가기에 김태희정도는 좀 어렵다고 생각하지 근데 못생기고 번호 따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못생긴 여자 번호따는건 그냥 잠시 놀 생각인거고 대부분 평타이상에서 봐줄만한 외모여야 번호따지 김태희랑 수지를 비교해놨는데 방송에서 보여지는걸 떠나서 외모만으로 수지도 이쁜편이다

ㅋㅋㅋ오래 전

Best판에서 제외모상위권이에요 남자들한테번호많이따여요 이렇게글쓰는여자들 진짜 사진좀ㅇ올리고그런말햇으면..

신선오래 전

Best쉽게 말해서 쉬워보이는 여자가 번호를 잘 따이죠

ㅇㅇ오래 전

내가 이쁜데

ㅇㅇ오래 전

류다윤 이송민 최효주 존못인데 따이는데

ㅇㅇ오래 전

개나소나 다 따임

딩동오래 전

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맞는말이긴 함 그런데 진짜로 좋아하면 원래 못다가가지 않나

오래 전

도서관에서 따이면 괜찮은거져..? 쌩얼이였는데.. 싸보이는 행동이나 옷을 입을 곳도 아닌데.. 이거 보고 괜히 기분 ㅡㅡ

ㅇㅇ오래 전

진짜 질투야모야 번호한번도 안따여본년들이 마니따이는애들 질투하고 갠히 쉬워보여서 따이는거라생각하고 너네가생각할때 남자가 존못인데 버노따고시퍼?너스타일도아니고 그냥 쉬워보이면 그냥따? 아니자나 남자가 옷이나 풍기는 그런이미지나 그런게 자기스타일이고 맘에드니간 따는거지 ㅋㅋㅋ한번도ㅜ안따여본 열폭여들아 그만해~

sman123오래 전

질투심 유발 작전이라는건 알겠지? 잘 생기건, 능력이 뛰어나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쉽게 다가가지 못하니까 주변의 만만한 남자들과 친해지는 척하며 좋아하는 남자의 반응을 떠보는거야. 그리고 사실상 그게 여자에게는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남자에게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접근성이 쉬워서 인기가 많다는건 겉모습만 판단하고, 오해하는 착각이지. 접근성이 쉬워서 제아무리 많은 여자들과 친해져 보여도 그 남자는 속빈 강정과 같은 존재야. 좋아하는 남자의 반응을 떠보고, 질투심을 유발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쉬운 남자와 웃고 떠들며 얘기하는 여자들은 마음 속에 그 좋아하는 남자를 품고 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여자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게 여자를 이해하고, 싸우지 않는 길이 아닐까?

오래 전

바다같은데가서 번호따인년들은 뭐라운운하지말고자라 거긴다따이는곳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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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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