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인신매매단 표적? 그 청웅이 된 거 같아요 3주전에 길에 혼자 있는데 어떤 남자가 제 뒤에서 약간 왼쪽? 에서 저를 찍어갔거든요 그게 한장만 찍은게 아니라 계속 찍어사 제가 돌아보고 돌아봐도 계속 찍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런거 겁도 많고 소심해서 아무말 안했는데요..
그러고나서 저번주부터는 제가 길이나 정류장에 혼자 있으면 모르는 번호로 자꾸 전화가 와요 받아서 여보세요 하면 그냥 상대가 끊어요 ㅠ ㅠ 마치 꼭 저인지 확인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뒤로 왠지 그 청웅이 된거같아요 ㅠ ㅠ 표적이요 표적되면 진짜 절대 안놓친다는데 낮에도 잡아간다는데 와 진심 정말 너무 무서워요 제가 밤에 다니지도 않고 학생이라 오전에가서 오후쯤에 집오거든요 근데 진짜 그냥 너무무섭고 진짜 그냥 잠도못자겠어요 두려워서
저 인신매매 표적 된건가요 어떻게 해야해요?
말 그대로 인신매매단 표적? 그 청웅이 된 거 같아요 3주전에 길에 혼자 있는데 어떤 남자가 제 뒤에서 약간 왼쪽? 에서 저를 찍어갔거든요 그게 한장만 찍은게 아니라 계속 찍어사 제가 돌아보고 돌아봐도 계속 찍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런거 겁도 많고 소심해서 아무말 안했는데요..
그러고나서 저번주부터는 제가 길이나 정류장에 혼자 있으면 모르는 번호로 자꾸 전화가 와요 받아서 여보세요 하면 그냥 상대가 끊어요 ㅠ ㅠ 마치 꼭 저인지 확인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뒤로 왠지 그 청웅이 된거같아요 ㅠ ㅠ 표적이요
표적되면 진짜 절대 안놓친다는데 낮에도 잡아간다는데 와 진심 정말 너무 무서워요 제가 밤에 다니지도 않고 학생이라 오전에가서 오후쯤에 집오거든요 근데 진짜 그냥 너무무섭고 진짜 그냥 잠도못자겠어요 두려워서
진짜 표적된건가요? 아님 뭐 방법이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