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내리겠습니다

22살2013.06.19
조회211,834
조언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신중히 생각해서 현명한 판단 내릴게요.

댓글 229

빨간사과두개오래 전

Best동생이 남자친구생겼다고 한번해보세요.어떤 반응보이나..

오래 전

Best으잉....? 과민반응 아닌거 같은데요...? 머지??;;;;;;; 동생에게 질투하는 내 모습 진짜 기분 비참할듯....

이건아냐오래 전

Best아닌데? 이상한거 맞는데? ..요

오래 전

후기가 궁금해서 왔는데 글이 내려졌네요 대충 만나면 여동생에 관해 묻고 여동생이 이쁘다고 하고 머리 잘라보라고해서 잘랐는데 이제 여동생닮았다고 좋아했다나 그러고.. 엄마에 관해 글쓴이가 말을 할때는 듣는둥 마는둥 관심 없다가도 여동생이 어쨌는데 하면 완전 급관심 기울이고 그랬다는 글이였던거 같네요 동생 뭐하냐고 같이 밥먹자고 자주 언급했다는걸로 봤는데.. 얼추 그런내용이였어요.. 지우셨는데 괜히 글쓰는거 아닌가 싶긴한데... 상세한것도 아니고 해서 그리고 지워진 글 뒤늦게 보면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ㅇㅇ오래 전

헉 글은 못봤지만..진짜 가능한 애기임??글까지 내린거 보면 자작 아니고 진짜인데.. 어떻게 현실에서 이런일이..........

165오래 전

ㅠㅠ 못봤어ㅠㅠㅠ

으잉오래 전

지금 손절 하시는게 좋겠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ㅎㅎ오래 전

제가 어제도 댓글 달았던 것 같은데 걱정이되어서 다시 왔습니다. 개중에 남자분들 간혹 오버한다, 예민하다 하시는 분들 있는데 차라리 예민하게 행동했다 하더라도 그게 나을 수 있습니다. 미연에 방지하는 거죠. 저도 다섯살 어린 여동생 둔 언니입니다. 저라면 불안해서 안되요. 동생 생활반경 알리지 마시고, 동생에 대해 묻는 질문(사적인 것들부터 일상적인 것들) 일체 알려주고 대답해주지 마세요. 행동 가만히 보시면서 만약 글쓴이의 결정으로 혹시나 헤어지시더라도. 남자친구 나이도 나이이고, 한참 어른이니 조심해서 헤어지세요.

오래 전

뭐여... 보러왔는데 슈벌 없잖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111오래 전

아~~~ 남자들 이거 이해 안감. 나한테 관심있으면 나한테 말걸지 왜 울언니한테 가서 나에 대해 묻는 건지... 울언니 이거 때문에 학교 다닐때 스트레스 좀 받았었음. 제발 맘에 드는 사람있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사람한테 가서 들이 대세요. 주변 여자들한테 도움 얻을려고 하지 말고.

lkh오래 전

무슨내용인가요... 아 궁금해 남자친구가 어떻게 했길래..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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