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요미요미귀요미 탱이탱이솜탱이 페르양

개구리2013.06.19
조회4,170
안녕하세요
상큼한수요일 아침 여기 부산은
어마어마한 장마비가 내리네요.
댓글이엄떠라도 추천이엄떠라도 자주판을
쓰겠노라했었는데 참어렵네요 ㅎㅎ



안녕하세욤
다들출근잘하셨지요?
저는아직 이불안이예요

집사가 몇일전부터 고민이 있나봐요
자꾸 페르야 동생델꼬와도 되겠써?
안싸우고 잘지낼수 있겠어하구 물어봐요당황


남동생이라는대데 별로내키진않아요
그치만 어쩌겠어요실망


말안듣고 천방지축일텐데
에휴슬픔


작은집사는 델꼬오지말라고 별생각 엄떤데
큰집사 혼자 오갈데 엄게생겼다고
불쌍하다고 난리니
나 원 참~
살수가엄써버럭


좀 귀염다던데 나보다 귀여움?윙크




나보다 사랑스러울까?
어디 한번 사진보여줘봐봐
보기나 하자규~냉랭




너 좀 귀요미구나
그럼 내가허락해줄께
동생델꼬와 집사야!!에헴

사실 지금 넘 고민되어요
사촌동생의 직장동료 아는분이 키우던아이인데
어머니가 털알러지로 고생이시라 다른데로 입양
보내야한다고
주변에 고양이키우는분들도 엄꼬
입양하겠다 나서는분도 엄나보더라구요 ㅠ
시골 마당에서 키우겠다는분이계시다는데
보내는분이 그건 또 좀 싫으신지
저보고 입양하는게 어떻냐고 
사촌동생한테 연락이 계속 계속 오네요통곡

울페르 사료 간식,장난감,케어비용 등 드는비용과 정성이
엄청난데 둘을 키우기 부담스럽기도하고
사실 사진은 어릴때사진인데
지금 배변훈련중이라
조만간 몸이 좀 편해질려나했는데ㅠ통곡통곡
어제까진 페르만이쁘게 키우자 이랬는데

저 조그만아이가 요렇게 비도많이오는데
마당에서 클거 생각하니 맘이아프고열
오갈데 엄따하고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폐인

 

 

 

 


한번 결정하면
한평생 같이해야하니깐요
과한표현을하자면 고민이되어 미칠지경이예요



둘째입양 많이힘들겠죠?

댓글 6

으왕오래 전

진짜 삐졌다냥!!!!!!!!

ㅇㅇㅇ오래 전

한마리에서 두마린 별로차이안나더라구요..근데두마리에서 세마린...지옥임ㅜㅜㅋ

김정욱오래 전

난 이 입양 찬성일세~

오래 전

흠 이쁘다 ㅋ 무릎냥이 부럽네여 ㅠㅠ 저희 야옹이는 까칠 도도 까탈 츤데레 고양입니다 흑흑

털장갑속에송곳오래 전

저랑 똑같은 고민이시군요.. 이제곧 12살이 되는 두 냥이에게 7살 동생을 들여야 하나 마나 고민중.. 저두 애들 앉여 놓쿤 의견을 물으나 관심이 없어요..

샤샤집사오래 전

페르야~ 집사님께 대환영이라고 좋다고 친구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말해말해~~ㅎㅎㅎㅎㅎ 전 샤샤한테 수다를 많이 떠는데 툭하면 말해봐 응? 넌어때? 좋아? 등등 자꾸 말해보라고하면 빤~히 바라보는데 그게 넘 웃기고 귀엽다는~ㅎㅎㅎ 이젠 말안해도 어느정도는 야옹소리에 뭘원하는지 알겠어서 좋지만 그래도 아프다 좋다 정도만 말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ㅋㅋ 에긍~ 암튼 페르가 첨엔 분명 싫어하겠지만 점차 친해지겠죠 이쁜아가 데려오시면 꼭 보여주세요~ㅎㅎ 글구 페르 사진 조금이어도 좋으니 또 보여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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