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없음으로 음슴체 가겠습니다(꼭 해보고 싶었다는ㅋㅋ) 월초 특가 진행을 하던 에어텔을 보고 순간 눈이 뒤집혀 돈없다는 친구를 반 강제로 졸라 한주? 두주전쯤 바로 예약을 완료! 글쓴이는 이번이 방콕3번째 방문이었음. 친구는 첫번째 방문. 고로 글쓴이 마음대로 일정을 짬. 글쓴이와 친구는 10년지기 친구로 어디로 가든 여행의 목적은 식도락이었음.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먹고싶은것도 너무 많았던 글쓴이는 그냥 가서 필 꽃히는 대로 하기로 결정함. 회사에 목요일 반차를 금요일 연차를 내고 점심시간이 시작되자마자 글쓴이는 친구의 회사로 픽업을 가서 인천공항으로 바로 출발함. 월요일 아침 돌아오는 비행편이었기때문에 장기주차장에 파킹을하고. 공항 철도가 보임. 운이 좋아 가까운 곳에 주차할 수 있었음. 3시정도까지 가면 되는데 글쓴이와 친구는 1시쯤 도착함. 법적 제제가 가해지지 않을정도로 미친듯이 밟음. 우리가 이렇게 급하게 온 이유는... 우선 도착하자마자 현대카드 라운지에 들러서 맥주와 삶은달걀 빵을 흡입. 아.... 디카에서 아직도 사진을 못뺌.ㅠㅠ 대낮부터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키고는 티켓팅을 하고 출국장으로 들어감. 면세점을 대강 둘러보고 간단히 살꺼사고. 우리의 두번째 목적지인 허브라운지로감. 그런데! 그런데! 나의 사랑하는 친구는 그 짧은 시간에 뱅기 티켓을 분실함. 시간얼마 없는데.. 빨리 들어가서 먹어야하는데.. ㅠㅠ 우리는 왔던길을 돌아가며 티켓을 찾음. 당근없음. 들렀던 면세점을 들렀음. 당근없음. 다혈질인 나는 화가 치밀었고 소심한 내친구는 이미 사색이 되어있음. 더 화내고 싶었지만 사색이된 친구를 보고 마음으로 불경을 읊었음. 인포메이션으로 달려감. 티켓 잃어버렸다고 말하는데 너무 부끄러움. 친구야ㅠㅠ 그런데 거기서 보관하고 있었음. 우리는 미친듯이 허브라운지로 달려감. 우리가 이용할 항공은 저가항공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꼭! 꼭! 허브라운지를 이용해야만 했음. 시간이 얼마 없어 와인 위주로 대강의 음식을 흡입하고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탑승. 아... 벌써 지친다 친구야ㅠㅠ 우리가 타자마자 비행기는 이륙 준비를 함. 허브라운지 갔다 하마터면 비행기 놓칠뻔함. 암튼 그렇게 두여자의 방콕 여행기는 시작되었음. 2탄에서 계속할께요^^
두여자를 넉다운 시킨 3박5일 방콕시티여행(1)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없음으로 음슴체 가겠습니다(꼭 해보고 싶었다는ㅋㅋ)
월초 특가 진행을 하던 에어텔을 보고 순간 눈이 뒤집혀
돈없다는 친구를 반 강제로 졸라 한주? 두주전쯤 바로 예약을 완료!
글쓴이는 이번이 방콕3번째 방문이었음.
친구는 첫번째 방문. 고로 글쓴이 마음대로 일정을 짬.
글쓴이와 친구는 10년지기 친구로 어디로 가든 여행의 목적은 식도락이었음.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먹고싶은것도 너무 많았던 글쓴이는
그냥 가서 필 꽃히는 대로 하기로 결정함.
회사에 목요일 반차를 금요일 연차를 내고 점심시간이 시작되자마자
글쓴이는 친구의 회사로 픽업을 가서 인천공항으로 바로 출발함.
월요일 아침 돌아오는 비행편이었기때문에 장기주차장에 파킹을하고.
공항 철도가 보임. 운이 좋아 가까운 곳에 주차할 수 있었음.
3시정도까지 가면 되는데 글쓴이와 친구는 1시쯤 도착함.
법적 제제가 가해지지 않을정도로 미친듯이 밟음.
우리가 이렇게 급하게 온 이유는...
우선 도착하자마자 현대카드 라운지에 들러서 맥주와 삶은달걀 빵을 흡입.
아.... 디카에서 아직도 사진을 못뺌.ㅠㅠ
대낮부터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키고는
티켓팅을 하고 출국장으로 들어감.
면세점을 대강 둘러보고 간단히 살꺼사고.
우리의 두번째 목적지인 허브라운지로감.
그런데! 그런데! 나의 사랑하는 친구는 그 짧은 시간에 뱅기 티켓을 분실함.
시간얼마 없는데.. 빨리 들어가서 먹어야하는데.. ㅠㅠ
우리는 왔던길을 돌아가며 티켓을 찾음. 당근없음.
들렀던 면세점을 들렀음. 당근없음.
다혈질인 나는 화가 치밀었고 소심한 내친구는 이미 사색이 되어있음.
더 화내고 싶었지만 사색이된 친구를 보고 마음으로 불경을 읊었음.
인포메이션으로 달려감.
티켓 잃어버렸다고 말하는데 너무 부끄러움. 친구야ㅠㅠ
그런데 거기서 보관하고 있었음.
우리는 미친듯이 허브라운지로 달려감.
우리가 이용할 항공은 저가항공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꼭! 꼭! 허브라운지를 이용해야만 했음.
시간이 얼마 없어 와인 위주로 대강의 음식을 흡입하고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탑승. 아... 벌써 지친다 친구야ㅠㅠ
우리가 타자마자 비행기는 이륙 준비를 함.
허브라운지 갔다 하마터면 비행기 놓칠뻔함.
암튼 그렇게 두여자의 방콕 여행기는 시작되었음.
2탄에서 계속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