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이상무2013.06.19
조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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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화사한 꽃이 이곳저곳에서 눈을 즐겁게 했던 봄이 지나면 신록의 계절이 다가오고,

곧이어 여름으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으며 뭔가 허전하다.

봄의 화사한 꽃에 대한 그리움인듯 하다.

그 허전함을 매꾸어주는 꽃이 장미가 아닌가 싶다.

붉은색의 장미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렬적인 느낌을 준다.

그래서 사랑을 고백하는 꽃으로 사용되나보다.

 

도심속 공간에서 다양한 장미를 볼 수 있어 몇 번 찾았던 공간이 있다.

우리나라 극장의 전설인 대한극장 8층 옥상에 자리잡고 있는 하늘로즈가든이다.

이곳은 건물 옥상에있어 남산이나 시내를 조망하기에도 좋다.

또한 음료수 자판기와 의자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소박한 야외카페의 역할도 한다.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 장미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모든 장미에는 가시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했던 말이다.

몇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세상에는 완전한 행복은 없다'

'좋은것이 다 좋기만 한 것이 아니고, 안 좋은 것이 다 안 좋기만 한것은 아니다'

'좋게 보이는 것도 그 이면에는 안 좋은것도 숨겨져 있다'  라는 말이기도 하다.

살아가면서 공감이 가는 말이다.^^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 떨어진 장미꽃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은 굳이 멀리서 찾아오기에는 그렇고

영화를 보러왔다가 또는 근처를 오가다 담소를 나누기에 좋은 장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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