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2살 대학생입니다. (군대는 곧 갑니다.. 쩝) 누나는 25살이고 전문대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한거로 알지만 수능을 망친 케이스라고.. 그래도 과는 꽤 높은 과구요.. 하여튼 전문대니까 22살에 졸업했을꺼 아닙니까..? 근데 지금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집에서 놀기만 합니다 ㅡㅡ; 제가 보면서 답답해 죽겠습니다. 살면서 단 한번도 아르바이트같은 건 해본적도 없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 거짓말 안하고 1년에 2~3번 나갈까 말까합니다. 엄마랑 시장가는 거 제외하고는) 밖에 나가질 않으니 화장품도 전혀 없고 살면서 화장한 걸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25살이요 ㅡㅡ;; 화장 좀 하라고 말하면 돈 없어서 화장품 못사는데 어떻게 ㅡㅡ 막 이러면서집안 형편 탓으로 돌립니다 ㅁㅊ 장난하나? 지가 벌어서 사야지 ㅡㅡ 당췌 밖에 나가질 않습니다. 엄마가 영화보러 가자고 해도 그렇게 그렇게 싫답니다 ; 제가 볼 때 사람은 착합니다... 성격이 모난 건 딱히 아닙니다. 그렇다고 신체에 하자가 있나.. 그건 또 아닙니다. 얼굴은 화장만 하면 평타는 칠 외모인 거 같고, 몸매도 평타 칩니다. 기타 질병같은 건 없구요. 솔직히 제가 누나가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도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저는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알바했고 지금도 알바라도 하고 있습니다. 운동 좋아해서 자주 운동 나가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구요. 이게 지극히 정상적인건데 그냥 3년 내내~~ 집에만 쳐박혀 있네요 ㅡㅡ 저희 집은 뭐 문제 있는 집안이 아닙니다~~ 지극~히 평범한 집안입니다.뭐 굳이 평범하지 않음을 꼽자면 가정형편이 살짝 어려운 정도인데... 그마저도 살면서 한번도 밥 굶은적은 없고, 부모님은 저희로 인해 옷 한벌 덜 입으셨을 지언정. 저희한테 못해주신거 없습니다.. 거기다 저도 뭐 그렇게 사달라고 하는 편도 아니여서 그냥 1년에 옷 2~3벌 신발 1~2 켤레면 족했거든요.물론 그마저도 20살 이후로는 다 제가 벌어서 사구요. 즉 누나가 가정에서의 문제로 저러는 건 아닙니다. 근데 도대체 왜 저럴까요? 아 취업이 안되면 아르바이트로 한달에 80 만원만 벌어도 참 좋겠습니다 ㅡㅡ 그럼 가정형편에 상당히 보탬이 될 겁니다. 엄마한테 말해보면 말해도 들은체도 안한다고 하고아빠한테 말하면 요새 취업하기 힘드니 스트레스 안 준다고 말씀하시고 ㅡㅡ;; 취업?ㅋㅋ 살면서 누나가 취업으로인해 노력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슴다. 자격증은 따 놨는데 그럼 뭐해요; 면접보러 다닌적도 없는데. 아예 취업할 의지가 없습니다. 3년 내내 집에만 있는 거 보면 알잖아요. 저 같으면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벌면서 자기가 부족한 것이 어떤건지 깨닫고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공부 하겠습니다. 아 저 같으면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겠지요? 근데 전혀 그럴 의지를 안 보입니다.ㅋㅋ 저도 말합니다. 집에서 맨날 뭐하냐고 그럼 처음에는 짜증내더니 이제는 대꾸도 안합니다 ㅡㅡ 대꾸도 안하니까 진짜 개짜증납니다 알바라도 하라고 말하면 멋쩍게 웃으면서 방에 휙 들어가버리고 안 나옵니다ㅋㅋㅋㅋ 그냥 누나 일상이 한 10시쯤 일어나서 그냥 엄마 부업하는 거 도와주고 엄마 집안일 도와주다가티비보다가 밤에 한 12시 쯤 돼서 2시간 정도 컴퓨터하다가 잡니다.. 엄마도 말을 계속 하겠죠. 들은체도 안하니 말 안하는 겁니다.. 뭐 나가서 사고라도 안치는게 다행인가요? 제가 장담하는데 살면서 남자 손 한번 못잡아봤을 겁니다 ㅋㅋ 당연하죠? 하.......진짜 미치겠습니다. 누나만 보면 답답해 뒈지겠습니다. 다른 집 누나는 동생이랑 상담도 많이 하고 용돈도 쥐어주고 그런다는데 ㅡㅡ 용돈 쥐어달라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냥 좀 뭐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 운동, 연애, 알바, 취업준비 이런 지극히 정상적인 ,, 아무거나 좀;; 아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ㅋㅋ 말로 절~대 안통합니다 ㅠㅠ (아 참고로 스마트폰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돈지 아시겠죠? 아빠가 사준대도 싫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누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현재 22살 대학생입니다. (군대는 곧 갑니다.. 쩝)
누나는 25살이고 전문대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한거로 알지만 수능을 망친 케이스라고..
그래도 과는 꽤 높은 과구요..
하여튼 전문대니까 22살에 졸업했을꺼 아닙니까..?
근데 지금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집에서 놀기만 합니다 ㅡㅡ;
제가 보면서 답답해 죽겠습니다. 살면서 단 한번도 아르바이트같은 건 해본적도 없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 거짓말 안하고 1년에 2~3번 나갈까 말까합니다. 엄마랑 시장가는 거 제외하고는)
밖에 나가질 않으니 화장품도 전혀 없고 살면서 화장한 걸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25살이요 ㅡㅡ;;
화장 좀 하라고 말하면 돈 없어서 화장품 못사는데 어떻게 ㅡㅡ 막 이러면서
집안 형편 탓으로 돌립니다 ㅁㅊ 장난하나? 지가 벌어서 사야지 ㅡㅡ
당췌 밖에 나가질 않습니다. 엄마가 영화보러 가자고 해도 그렇게 그렇게 싫답니다 ;
제가 볼 때 사람은 착합니다... 성격이 모난 건 딱히 아닙니다.
그렇다고 신체에 하자가 있나.. 그건 또 아닙니다.
얼굴은 화장만 하면 평타는 칠 외모인 거 같고, 몸매도 평타 칩니다.
기타 질병같은 건 없구요. 솔직히 제가 누나가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도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저는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알바했고 지금도 알바라도 하고 있습니다. 운동 좋아해서 자주 운동 나가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구요. 이게 지극히 정상적인건데
그냥 3년 내내~~ 집에만 쳐박혀 있네요 ㅡㅡ
저희 집은 뭐 문제 있는 집안이 아닙니다~~ 지극~히 평범한 집안입니다.
뭐 굳이 평범하지 않음을 꼽자면 가정형편이 살짝 어려운 정도인데...
그마저도 살면서 한번도 밥 굶은적은 없고, 부모님은 저희로 인해 옷 한벌 덜 입으셨을 지언정. 저희한테 못해주신거 없습니다..
거기다 저도 뭐 그렇게 사달라고 하는 편도 아니여서 그냥 1년에 옷 2~3벌 신발 1~2 켤레면 족했거든요.
물론 그마저도 20살 이후로는 다 제가 벌어서 사구요.
즉 누나가 가정에서의 문제로 저러는 건 아닙니다. 근데 도대체 왜 저럴까요?
아 취업이 안되면 아르바이트로 한달에 80 만원만 벌어도 참 좋겠습니다 ㅡㅡ 그럼 가정형편에 상당히 보탬이 될 겁니다.
엄마한테 말해보면 말해도 들은체도 안한다고 하고
아빠한테 말하면 요새 취업하기 힘드니 스트레스 안 준다고 말씀하시고 ㅡㅡ;;
취업?ㅋㅋ 살면서 누나가 취업으로인해 노력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슴다. 자격증은 따 놨는데
그럼 뭐해요; 면접보러 다닌적도 없는데. 아예 취업할 의지가 없습니다. 3년 내내 집에만 있는 거 보면 알잖아요.
저 같으면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벌면서 자기가 부족한 것이 어떤건지 깨닫고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공부 하겠습니다. 아 저 같으면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겠지요?
근데 전혀 그럴 의지를 안 보입니다.ㅋㅋ
저도 말합니다. 집에서 맨날 뭐하냐고 그럼 처음에는 짜증내더니
이제는 대꾸도 안합니다 ㅡㅡ 대꾸도 안하니까 진짜 개짜증납니다
알바라도 하라고 말하면 멋쩍게 웃으면서 방에 휙 들어가버리고 안 나옵니다ㅋㅋㅋㅋ
그냥 누나 일상이 한 10시쯤 일어나서 그냥 엄마 부업하는 거 도와주고 엄마 집안일 도와주다가
티비보다가
밤에 한 12시 쯤 돼서 2시간 정도 컴퓨터하다가 잡니다..
엄마도 말을 계속 하겠죠. 들은체도 안하니 말 안하는 겁니다.. 뭐 나가서 사고라도 안치는게 다행인가요?
제가 장담하는데 살면서 남자 손 한번 못잡아봤을 겁니다 ㅋㅋ 당연하죠?
하.......진짜 미치겠습니다. 누나만 보면 답답해 뒈지겠습니다. 다른 집 누나는 동생이랑 상담도 많이 하고 용돈도 쥐어주고 그런다는데 ㅡㅡ 용돈 쥐어달라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냥 좀 뭐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 운동, 연애, 알바, 취업준비 이런 지극히 정상적인 ,, 아무거나 좀;;
아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ㅋㅋ 말로 절~대 안통합니다
ㅠㅠ (아 참고로 스마트폰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돈지 아시겠죠? 아빠가 사준대도 싫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