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여친이랑 청계천을 걷고 있었는데, 맞은 편에 가슴이 파인 옷을 입은 여자분과 남친으로 보이는 분 둘이 앉아있더라구요. 무심결에 사람 구경하다가 봤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청계천 물에 발을 담그려고 상체를 숙이다가... 본의 아니게 그 분의 꼭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무척 크셨는데 노브라였던... 옆에 남친은 그걸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고, 난 여친에게 "야, 저거 봐! 저 여자 미쳤어!" 하니까 여친이 "와, 저 여자 속옷도 안입고 저런 옷을 입고 있네." ...
6월 한달간 여성의 꼭지를 본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며칠 전 친구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옆 테이블 여자 두 분이 엄청 시끄럽게 떠드는겁니다. 신경이 쓰여서 힐끗힐끗 보다가, 한 여자분이 볼펜 같은걸 떨어뜨려서 그걸 줍는다고 허리를 숙였는데, 헐... 꼭지가 노골적으로 보이더라는... 그 여자분도 가슴이 컸는데, 가슴이 크면 오히려 꼭지가 잘 안보일거라는 상식을 엎었던 광경이었습니다. 브라를 차셨지만, 자기 가슴보다 훨씬 큰 브라를 차셨는지... 헐거워보이더라는...
그리고 친구랑 2.5층 건물 옥상에서 사람 구경하면서 내려다보고 있는데 역시나 가슴 파인 옷을 입고 걸어가는 여자분이 있는겁니다. 친구가 옆에서 "야, 저 여자 잘 하면 가슴 보이겠다." 이러길래, 호기심이 봤더니... 또 꼭지가;;; 이번에는 다소 거리가 있어서 자세히는 안보였지만 여자분 가슴이 거의 아스팔트였거든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하얀 분이었는데, 역시나 자기 가슴보다 크나큰 브라를 착용하신거...
6월, 이제 겨우 20일 지났는데 벌써 젊은 아가씨의 꼭지를 본의 아니게 3번이나 보게 되었습니다. 1번은 본의가 있었다고 해야할지...
그리고 저는 에스컬레이터 탈 때나 계단 올라갈 때 위에 짧은 치마 입은 여자분 있으면 절대 고개를 숙이지않고 고개 빳빳이 들고 올라가거든요. 짧게 입은 여자 잘못이지, 그 여자 때문에 내가 고개를 숙일 필요는 없으니까요. 뭐 그러다보면 아주 가끔씩 빤스를 보이는 여자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보통은 속바지 같은걸 입고 다닌다고 하던데, 무심결에 고개 들고 영혼 없는 눈빛으로 위를 보다보면 어쩌다 가끔 보게 되는 지저분한 팬티;;; 주로 마른 분들이 잘 보이는 듯... 요즘은 가방으로 가리는 여자분이 잘 없더라구요. 여자분이 뒤를 힐끗 보고 제가 서있는걸 발견했음에도 가방으로 엉덩이를 안가리더라는...
그리고 늦은 밤에 지하철을 탔는데, 여자 두 분이 술이 좀 알딸딸하게 되셨는지 약간 대각선 맞은 편에 앉아서 조금 졸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두 여자분, 안그래도 짧은 치마 입고 있던데 다리를 쩍벌해서 앉아있더라는... 속바지인지 빤스인지 모르겠지만, 스치듯 본 느낌으로는 빤스였던 것 같은... 그건 엄연히 공연음란죄잖아요. 지하철 타면 은근히 쩍벌하는 여자분들 많던데, 바지 입고 쩍벌하는건 큰 상관없지만 치마 입고 쩍벌하는건 무슨 정신머리;;;
그리고 홍대 놀러갔을 때, 새벽 1시 쯤이었는데 친구랑 걸어가다가 친구가 "야! 저거 봐! 저 여자 미쳤어!" 이러길래, "왜?" 이러면서 보니까, 여자분이 술이 떡이 되서 무슨 약국 셔터문 내려진 곳 앞에 앉아있던데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두 손으로 머리를 쥐어짜며 앉아있더라구요. 엄청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여자분이었는데 무슨 까만 망사 팬티같은 그런걸 입으셨... 차라리 좀 어두운 곳에 앉아있었으면 잘 안보일텐데 맞은 편 조명 강한 술집 덕분(?)에 보게 된... 지나가는 서양남자 2명이 그 여자분 힐끗 보고 뭔가 갈등하다가 그냥 지나간... 요즘 밤길 무섭다 무섭다 하는데, 홍대 앞 거리에는 적용되지 않는 말인 듯 싶네요.
그리고 며칠 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갔는데, 핫팬츠 입은 여자분들이 많더군요. 역시 여름은 여자들의 노출 본능이 두드러지는구나 하며 제 갈 길 가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바로 제 위의 핫팬츠 입은 아가씨의 엉덩이 하단 라인이 보이더라는;;; 그런 여자를 타임스퀘어에서만 2명을 봤어요. 얼마나 짧게 입었기에 엉덩이 하단 라인을 덜렁 보이고 다니시는지;;; 이제 겨우 6월 중순 좀 넘었는데, 7월과 8월은 참 버라이어티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민소매 입은 여자분들, 더운데 뭐 민소매 입으면 어떻습니까. 겨드랑이 털 가득한 남자가 입는 것 보다는 훨씬 시원해보이고 좋죠. 근데 민소매 입은 상태에서 저한테 다가오지마세요.ㅠㅠ 자리가 없으면 같은 여자들 옆에 서시던지, 저처럼 구석에 찌그러져 서있는 남자에게 다가와서 괜히 맨살 부비대고 저를 째려보는;;; 민소매 여자가 옆에 오면, 보통 남자들은 얼음이 됩니다. 그 여자가 이뻐서가 아니라, 걸어다니는 수갑 뭐 그런 느낌이라 스치기만 해도 어디선가 수갑이 날라와서 (마치 아이언맨3의 수트가 날아오듯) 제 양손을 잠글 것 같기 때문이죠. 근데 먼저 다가와서 부비대놓고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건 왜... 지하철 실내가 에어컨 때문에 추운데 가디건이라도 걸치시지, 춥지도 않나...
이제 정말 여름입니다. 더위가 작년보다 빨리 찾아왔죠. 뭐 겨울에도 노출 심한 여자분들이 종종 있었지만, 올 해는 5월달부터 여자분들이 아슬아슬한 옷차림을 많이 즐겨 입으시더라구요. 여자의 노출본능, 누가 말리겠습니까. 여친에게는 살짝 죄송하지만 내 여친이 아닌 여자분들이 노출하고 다니는거, 감사합니다. 제 친구를 대신해 한번 더 감사합니다. 감사한데, 제발 보여져서는 안되는 작은 부분까지 노출하지는 않도록 옷차림에 조금만 신경을 써주세요. 보통, 남자가 노출하다가 여자가 그걸 보면 남자는 공연음란죄로 끌려가는 반면, 여자가 노출하다가 남자가 그걸 보면 남자가 끌려간답니다.ㅠㅠ 이래나 저래나 남자가 끌려가요.ㅠㅠ 스스로 걸어다니는 수갑이 되지않도록, 조금만 자세와 옷차림에 신경을 쓰십시다.
물론 99.9%의 여자분들은 나름대로의 노하우(?)로 소중한 작은 부위를 절대 노출하지않지만, 사람이 방심할 수 있는 것이기에 당부를 드려보는겁니다.
여자분들, 노출 심한 옷 입었을 때, 조금만 옷차림에 신경을 쓰십시다
일단 서론부터...
얼마 전에 여친이랑 청계천을 걷고 있었는데, 맞은 편에 가슴이 파인 옷을 입은 여자분과 남친으로 보이는 분 둘이 앉아있더라구요. 무심결에 사람 구경하다가 봤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청계천 물에 발을 담그려고 상체를 숙이다가... 본의 아니게 그 분의 꼭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슴이 무척 크셨는데 노브라였던... 옆에 남친은 그걸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고, 난 여친에게 "야, 저거 봐! 저 여자 미쳤어!" 하니까 여친이 "와, 저 여자 속옷도 안입고 저런 옷을 입고 있네." ...
6월 한달간 여성의 꼭지를 본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며칠 전 친구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옆 테이블 여자 두 분이 엄청 시끄럽게 떠드는겁니다. 신경이 쓰여서 힐끗힐끗 보다가, 한 여자분이 볼펜 같은걸 떨어뜨려서 그걸 줍는다고 허리를 숙였는데, 헐... 꼭지가 노골적으로 보이더라는... 그 여자분도 가슴이 컸는데, 가슴이 크면 오히려 꼭지가 잘 안보일거라는 상식을 엎었던 광경이었습니다. 브라를 차셨지만, 자기 가슴보다 훨씬 큰 브라를 차셨는지... 헐거워보이더라는...
그리고 친구랑 2.5층 건물 옥상에서 사람 구경하면서 내려다보고 있는데 역시나 가슴 파인 옷을 입고 걸어가는 여자분이 있는겁니다. 친구가 옆에서 "야, 저 여자 잘 하면 가슴 보이겠다." 이러길래, 호기심이 봤더니... 또 꼭지가;;; 이번에는 다소 거리가 있어서 자세히는 안보였지만 여자분 가슴이 거의 아스팔트였거든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하얀 분이었는데, 역시나 자기 가슴보다 크나큰 브라를 착용하신거...
6월, 이제 겨우 20일 지났는데 벌써 젊은 아가씨의 꼭지를 본의 아니게 3번이나 보게 되었습니다. 1번은 본의가 있었다고 해야할지...
그리고 저는 에스컬레이터 탈 때나 계단 올라갈 때 위에 짧은 치마 입은 여자분 있으면 절대 고개를 숙이지않고 고개 빳빳이 들고 올라가거든요. 짧게 입은 여자 잘못이지, 그 여자 때문에 내가 고개를 숙일 필요는 없으니까요. 뭐 그러다보면 아주 가끔씩 빤스를 보이는 여자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보통은 속바지 같은걸 입고 다닌다고 하던데, 무심결에 고개 들고 영혼 없는 눈빛으로 위를 보다보면 어쩌다 가끔 보게 되는 지저분한 팬티;;; 주로 마른 분들이 잘 보이는 듯... 요즘은 가방으로 가리는 여자분이 잘 없더라구요. 여자분이 뒤를 힐끗 보고 제가 서있는걸 발견했음에도 가방으로 엉덩이를 안가리더라는...
그리고 늦은 밤에 지하철을 탔는데, 여자 두 분이 술이 좀 알딸딸하게 되셨는지 약간 대각선 맞은 편에 앉아서 조금 졸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두 여자분, 안그래도 짧은 치마 입고 있던데 다리를 쩍벌해서 앉아있더라는... 속바지인지 빤스인지 모르겠지만, 스치듯 본 느낌으로는 빤스였던 것 같은... 그건 엄연히 공연음란죄잖아요. 지하철 타면 은근히 쩍벌하는 여자분들 많던데, 바지 입고 쩍벌하는건 큰 상관없지만 치마 입고 쩍벌하는건 무슨 정신머리;;;
그리고 홍대 놀러갔을 때, 새벽 1시 쯤이었는데 친구랑 걸어가다가 친구가 "야! 저거 봐! 저 여자 미쳤어!" 이러길래, "왜?" 이러면서 보니까, 여자분이 술이 떡이 되서 무슨 약국 셔터문 내려진 곳 앞에 앉아있던데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두 손으로 머리를 쥐어짜며 앉아있더라구요. 엄청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여자분이었는데 무슨 까만 망사 팬티같은 그런걸 입으셨... 차라리 좀 어두운 곳에 앉아있었으면 잘 안보일텐데 맞은 편 조명 강한 술집 덕분(?)에 보게 된... 지나가는 서양남자 2명이 그 여자분 힐끗 보고 뭔가 갈등하다가 그냥 지나간... 요즘 밤길 무섭다 무섭다 하는데, 홍대 앞 거리에는 적용되지 않는 말인 듯 싶네요.
그리고 며칠 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갔는데, 핫팬츠 입은 여자분들이 많더군요. 역시 여름은 여자들의 노출 본능이 두드러지는구나 하며 제 갈 길 가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바로 제 위의 핫팬츠 입은 아가씨의 엉덩이 하단 라인이 보이더라는;;; 그런 여자를 타임스퀘어에서만 2명을 봤어요. 얼마나 짧게 입었기에 엉덩이 하단 라인을 덜렁 보이고 다니시는지;;; 이제 겨우 6월 중순 좀 넘었는데, 7월과 8월은 참 버라이어티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민소매 입은 여자분들, 더운데 뭐 민소매 입으면 어떻습니까. 겨드랑이 털 가득한 남자가 입는 것 보다는 훨씬 시원해보이고 좋죠. 근데 민소매 입은 상태에서 저한테 다가오지마세요.ㅠㅠ 자리가 없으면 같은 여자들 옆에 서시던지, 저처럼 구석에 찌그러져 서있는 남자에게 다가와서 괜히 맨살 부비대고 저를 째려보는;;; 민소매 여자가 옆에 오면, 보통 남자들은 얼음이 됩니다. 그 여자가 이뻐서가 아니라, 걸어다니는 수갑 뭐 그런 느낌이라 스치기만 해도 어디선가 수갑이 날라와서 (마치 아이언맨3의 수트가 날아오듯) 제 양손을 잠글 것 같기 때문이죠. 근데 먼저 다가와서 부비대놓고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건 왜... 지하철 실내가 에어컨 때문에 추운데 가디건이라도 걸치시지, 춥지도 않나...
이제 정말 여름입니다. 더위가 작년보다 빨리 찾아왔죠. 뭐 겨울에도 노출 심한 여자분들이 종종 있었지만, 올 해는 5월달부터 여자분들이 아슬아슬한 옷차림을 많이 즐겨 입으시더라구요. 여자의 노출본능, 누가 말리겠습니까. 여친에게는 살짝 죄송하지만 내 여친이 아닌 여자분들이 노출하고 다니는거, 감사합니다. 제 친구를 대신해 한번 더 감사합니다. 감사한데, 제발 보여져서는 안되는 작은 부분까지 노출하지는 않도록 옷차림에 조금만 신경을 써주세요. 보통, 남자가 노출하다가 여자가 그걸 보면 남자는 공연음란죄로 끌려가는 반면, 여자가 노출하다가 남자가 그걸 보면 남자가 끌려간답니다.ㅠㅠ 이래나 저래나 남자가 끌려가요.ㅠㅠ 스스로 걸어다니는 수갑이 되지않도록, 조금만 자세와 옷차림에 신경을 쓰십시다.
물론 99.9%의 여자분들은 나름대로의 노하우(?)로 소중한 작은 부위를 절대 노출하지않지만, 사람이 방심할 수 있는 것이기에 당부를 드려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