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찬 것도 아니고 차인입장인데, 첨에도 좀 아프긴했지만, 한달정도 지나고 한번 잡고 차단당하고 걔 번호도 다 갈아치우고,,ㅋㅋ 오히려 증오심이 더 커져서 그렇게 까진 힘들진 않았기에 눈물도 한방울 안흘렸고, 시간가면 점점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두달 다되가는데 가면 갈 수록 생각나고,ㅋ 일부로 걔에 대한거 하나도 안보고 참고만 있는데 제 생각 따윈 안하고 너무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아서 힘들고, ㅋㅋ.. 절때 오지않을 사람인데도 무의식 중에는 그래도 올거라는 거지같은 미련을 잡고 아파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진짜 사람 마음이란게 생각처럼 잡기 쉽지가 않네요.. 여기엔 차인 사람에 대한 조언글이나, 응원글도 많이 올라오는데, 보고도 맘이 안잡히니... 너무 힘드네요.. 저는 월래 술도 안하는데 술 겁나 먹고 싶네요.. 하.... 어떻하면 좋나요..ㅋ 81
확실히 남자는 가면 갈수록 힘든것같네요.
저는 찬 것도 아니고 차인입장인데, 첨에도 좀 아프긴했지만,
한달정도 지나고 한번 잡고 차단당하고 걔 번호도 다 갈아치우고,,ㅋㅋ
오히려 증오심이 더 커져서 그렇게 까진 힘들진 않았기에 눈물도 한방울 안흘렸고,
시간가면 점점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두달 다되가는데 가면 갈 수록 생각나고,ㅋ 일부로 걔에 대한거 하나도 안보고 참고만 있는데
제 생각 따윈 안하고 너무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아서 힘들고, ㅋㅋ..
절때 오지않을 사람인데도 무의식 중에는 그래도 올거라는 거지같은 미련을 잡고
아파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진짜 사람 마음이란게 생각처럼 잡기 쉽지가 않네요..
여기엔 차인 사람에 대한 조언글이나, 응원글도 많이 올라오는데, 보고도 맘이 안잡히니...
너무 힘드네요.. 저는 월래 술도 안하는데 술 겁나 먹고 싶네요.. 하....
어떻하면 좋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