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써보는데.어떡해 처음부터 써야될지는모르겠습니다만,,그냥 지금속상한 마음으로, 몇자 적겟습니다. 저는 작은회사를 다니고있는 24살 여성입니다.회사생활은 활발하게 하고싶고 활발한 저만의 특성을가지고 잘다니고있엇습니다.이번에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서 겪은일을 써보려고합니다.워크샵으로 물놀이를 가게되었습니다.그런데 거기 레저 하시는분들이 계셧는데, 거기에 걸맞게 피부색이 너무 예쁘게 태우셧더라고.그래서 그냥 "와, 정말잘태우셧다 예쁘게,"라고 말햇는데 갑자기 누가쓰윽하고 지나가더니 제다리를 치시면서 "야, 밝히지마, 남자는 성실해야해"이렇게 말하는거예요그래서 보았더니 저희회사 윗분이셧습니다.저는 좀당황햇습니다, 그렇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물놀이를 마치고 숙소로가서 저녁파티를하는도중 다들기분좋게 고기도먹고 있었습니다.그러고 단체사진을 찍는데 특별한 사진을 남기자고 제안하셧지만특별히 할게 없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보고 "옆에잇는사람 한테 뽀뽀하는거찍어'이렇게친절하게도 제안해주시더라고 그런데 하지않앗습니다. 그러고다른사진을찍는데 제가 컨셉으로 발바닥찍는사진을 하는데 몇마디오고 가더니 그윗분께서는 '그럼벗던가'라고 저에게뱉으셧습니다. 사람들이 다웃고 그러는데 너무 속상해서 '상무님 따른사람들이엿으면 큰일낫어요.저니깐참앗어요'라고 말했습니다.그랫더니 그냥 '아예아예' 이러면서 저의말은 그냥 무시당햇습니다.눈물이 날것같아 그냥 혼자 방에서 울엇어요 얼마나울엇는지..에효그리고 추스리고는 직원분들과 술자리를 재밋게 보내고있엇습니다 게임도하고 분위기가 한창무르익고 있을때쯤누군가 저에게 와서 머리를 쳣습니다. 그분은 윗분이셧습니다 그러고선 저에게 '야 야야 울어봐울어봐 어?울어봐 니는지금울지 나는 피눈물을 흘려'라고 하시며 제머리를 반복해서 치셧습니다.저는 너무 화가났고 그분위기도 깨졋습니다. 그날 늦은 새벽저는 윗분과 얘기?다툼 을하선아침이 밝앗습니다. 아침에 저를 보시고는 "너어제 기억나냐?이래서 네 이랫더니 어떡해수습할꺼냐?'라고 하시면서 오히려 저에게 물으셧습니다. 어떡해 수습? 어떡해해야하나요제가...그리고서는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저를부르시더군요 그러더니 이런저런얘기를 화를내시면서 하시더니 저보고 '너가 평소에 회사에서 조신하게 굴었으면 내가 너한테 그런말안했어'이러시더라고요정말 어이가없엇습니다. 조신..조신이란 단어가 이럴때 쓰는거 맞나요?조신하지않으면 이런소리와 이런대접을 받아도 되고 조신하면 존중받는게 맞나요그러면서 제가 사장님 위신을깎고잇다고 하셧습니다. 그러는 윗분께서는 항상 사람들에게 저에게 사장님 욕을 그렇게 하십니다. 누가 위선을더깍는건지 도통 판단이 안서네요그러면서 저보고 사과를하셧다는데,'그래 내가 너랑말안하면되자나 됫냐?무서워서 말못하지이제 '이게 사과라고 하십니다. 이해가안갑니다.그러시면서'이제부터 니가하는행동하나하나 충고할거야 알겟어?'이러시더라고요참 ..그리고그 팀 아래 직원 여자 한명이 있는데 그여자분은 같은 여자이면서도 저보고 이해하라고 합니다.너가 이해해라.너가이해라 악의를 가지고 한것이 아니다. 너랑 화해한줄아시고 와서 머리치신거다..뭔소리죠?이게?화해해서?악의로?꼴랑 여자 몇없는 회사인데 위로의 말한마디 못할망정 그 윗분 편들기 바쁜그위선자같은여자도 너무너무용서를 할 수 없습니다. 성희롱 으로 신고할까?라고도 생각했고 진짜너무 수치스럽고 죽고싶단생각도 햇는데,혼자서의 방법으로는 무언가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하고 이것이 그냥 술주정이라고 남들은생각할까봐 그까짓게뭐?그냥넘어가라고 생각할까봐 그사람이 나한테 한행동은 몰라줄까봐 ,.너무 무섭습니다.그래서 크게크게 속상한얘기만적어봣는데..이걸 신고해야할까요 아니면 참고 매일매일 태클들어오는것들을 참아가면서 항상 슬픔에 빠져살아야할까요, 말단과 상사의 싸움에 지는건 저일테고 당연히 관두는건저일테지만 그사람들이 정말 저만큼 저보다더 아파햇으면좋겟습니다. 이제는 회사에서 조용한 은따가되엇네요..하하하....감사해야되는것인지참.... 왓다갓다하면서말햇는데, 정작 본인일라 조금이라도 생각해주시면감사할거같아요.너무 위로받고싶고 매일흘리는 눈물그만흘리고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적어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속상한제마음누가알아줄까요..
처음으로 글을써보는데.
어떡해 처음부터 써야될지는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지금속상한 마음으로, 몇자 적겟습니다.
저는 작은회사를 다니고있는 24살 여성입니다.
회사생활은 활발하게 하고싶고 활발한 저만의 특성을가지고 잘다니고있엇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서 겪은일을 써보려고합니다.
워크샵으로 물놀이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레저 하시는분들이 계셧는데, 거기에 걸맞게 피부색이 너무 예쁘게 태우셧더라고.
그래서 그냥 "와, 정말잘태우셧다 예쁘게,"라고 말햇는데 갑자기
누가쓰윽하고 지나가더니 제다리를 치시면서 "야, 밝히지마, 남자는 성실해야해"이렇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보았더니 저희회사 윗분이셧습니다.
저는 좀당황햇습니다, 그렇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물놀이를 마치고 숙소로가서 저녁파티를하는도중 다들기분좋게 고기도먹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단체사진을 찍는데 특별한 사진을 남기자고 제안하셧지만
특별히 할게 없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보고 "옆에잇는사람 한테 뽀뽀하는거찍어'이렇게
친절하게도 제안해주시더라고 그런데 하지않앗습니다. 그러고다른사진을찍는데 제가
컨셉으로 발바닥찍는사진을 하는데 몇마디오고 가더니 그윗분께서는 '그럼벗던가'라고 저에게
뱉으셧습니다. 사람들이 다웃고 그러는데 너무 속상해서 '상무님 따른사람들이엿으면 큰일낫어요.저니깐
참앗어요'라고 말했습니다.그랫더니 그냥 '아예아예' 이러면서 저의말은 그냥 무시당햇습니다.
눈물이 날것같아 그냥 혼자 방에서 울엇어요 얼마나울엇는지..에효
그리고 추스리고는 직원분들과 술자리를 재밋게 보내고있엇습니다 게임도하고 분위기가
한창무르익고 있을때쯤
누군가 저에게 와서 머리를 쳣습니다. 그분은 윗분이셧습니다 그러고선 저에게
'야 야야 울어봐울어봐 어?울어봐 니는지금울지 나는 피눈물을 흘려'라고
하시며 제머리를 반복해서 치셧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고 그분위기도 깨졋습니다. 그날 늦은 새벽저는 윗분과 얘기?다툼 을하선
아침이 밝앗습니다. 아침에 저를 보시고는 "너어제 기억나냐?이래서 네 이랫더니 어떡해수습할꺼냐?'
라고 하시면서 오히려 저에게 물으셧습니다. 어떡해 수습? 어떡해해야하나요제가...
그리고서는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저를부르시더군요 그러더니 이런저런얘기를 화를내시면서 하시더니 저보고
'너가 평소에 회사에서 조신하게 굴었으면 내가 너한테 그런말안했어'이러시더라고요
정말 어이가없엇습니다. 조신..조신이란 단어가 이럴때 쓰는거 맞나요?
조신하지않으면 이런소리와 이런대접을 받아도 되고 조신하면 존중받는게 맞나요
그러면서 제가 사장님 위신을깎고잇다고 하셧습니다. 그러는 윗분께서는 항상 사람들에게 저에게 사장님 욕을 그렇게 하십니다. 누가 위선을더깍는건지 도통 판단이 안서네요
그러면서 저보고 사과를하셧다는데,
'그래 내가 너랑말안하면되자나 됫냐?무서워서 말못하지이제 '이게 사과라고 하십니다. 이해가안갑니다.
그러시면서'이제부터 니가하는행동하나하나 충고할거야 알겟어?'이러시더라고요참 ..그리고
그 팀 아래 직원 여자 한명이 있는데 그여자분은 같은 여자이면서도 저보고 이해하라고 합니다.
너가 이해해라.너가이해라 악의를 가지고 한것이 아니다. 너랑 화해한줄아시고 와서 머리치신거다..
뭔소리죠?이게?화해해서?악의로?꼴랑 여자 몇없는 회사인데 위로의 말한마디 못할망정
그 윗분 편들기 바쁜그위선자같은여자도 너무너무용서를 할 수 없습니다.
성희롱 으로 신고할까?라고도 생각했고 진짜너무 수치스럽고 죽고싶단생각도 햇는데,
혼자서의 방법으로는 무언가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하고 이것이 그냥 술주정이라고 남들은생각할까봐 그까짓게뭐?그냥넘어가라고 생각할까봐 그사람이 나한테 한행동은 몰라줄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크게크게 속상한얘기만적어봣는데..이걸 신고해야할까요 아니면 참고 매일매일 태클들어오는것들을 참아가면서 항상 슬픔에 빠져살아야할까요, 말단과 상사의 싸움에 지는건 저일테고 당연히 관두는건저일테지만 그사람들이 정말 저만큼 저보다더 아파햇으면좋겟습니다.
이제는 회사에서 조용한 은따가되엇네요..하하하....감사해야되는것인지참....
왓다갓다하면서말햇는데, 정작 본인일라 조금이라도 생각해주시면감사할거같아요.
너무 위로받고싶고 매일흘리는 눈물그만흘리고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