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초면에 욕부터 쓸뻔했네.. 아..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88년생 여자임 (생일이 느려터져서 만24세)일단 내 경력은 2년 6개월정도, 처음 사무직알바 1년 3개월.지금의 회사 1년3개월(근무중) 내가..진짜..아우.......지금 근무중인데열받아서 님들 조언들어볼려고 사장이고 뭐고 이러고있음.. (반말해도 용서해주세용)너무열받아서 ㅜㅜㅜㅜㅜ 일단 내가다닌회사는 여자가나뿐임.직원은 나 포함 3명. 사장1. 이렇게있음.의료기쪽 회사임(어디있는지 안밝히겠음)월급은 120주 6일근무(한달에 한번 토요일 돌아가면서 쉼) 내가 하는 일은 국내/해외 쇼핑물 관리,포장,문의답변 뭐 이런거임.상품리스팅 하고, 상품 올릴때 디자인도해야하고 참고로 나 디자인비전공자.... 디자인비전공자이지만, 돌머리로 열심히 아이디어짜도 이것도 마음에 안든다,저것도 마음에 안든다.내가 기껏 작업다해놓으면 맘에안든다고 다 버리고 돈주고다른 디자이너 시킴.근데 그 디자이너도 별로못한다고 하심.. 아무튼 무시란 무시는 다 받으며참고 또 참으며 일함.근데......ㅆㅂ....아...(욕 ㅈㅅ)나 진짜 지금까지 실수 거의안함.한번도 해외에 물건 잘못 포장한적 없음(;;)문의들어올때 영어로 들어와서 자꾸 물어보긴하지만.. 진짜 난 최선을 다했음........ 근데 사장...이 인간이 어지간히 내가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오늘 점심식사하면서 .......... 우리 xx알지 ? (사장딸)개가 다음주 월부터 여기와서 해외 온라인 쇼핑물 일좀 할거야... ㅆㅂ.. 따님 들어오면 난 뭐 어찌해야함 ?? 저건 나보고 눈치있게 알아서 나가라 소리 아님 ?? 몰론 사장이 말한 해와쇼핑물 저건내가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랑은 다른 사이트임.근데... 몇일 하다가내가 관리하는 사이트도 딸에게 맡길 기세임..아... 님들아 나 그냥 퇴직하고 다른데알아볼까? 후..... ps. 깜박하고 안쓴 일도 있었는데.. 꽤 지난얘기지만, 손님도없고 해외쪽에서도 거의 주문이 없을때 가만히 일하고 있던 나에게사장이 한 말 영원히 잊지못할거야.. xx야, 니가 이쪽일을 잘 안햐봐서 그런가 ? 너때문에 장사가 잘 안되는것같아 ㅡㅡ ... 후..............
님들아 이런상황에 나 그만두는게 좋을까 ?
아... 초면에 욕부터 쓸뻔했네.. 아..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88년생 여자임 (생일이 느려터져서 만24세)
일단 내 경력은 2년 6개월정도,
처음 사무직알바 1년 3개월.
지금의 회사 1년3개월(근무중)
내가..진짜..아우.......
지금 근무중인데
열받아서 님들 조언들어볼려고
사장이고 뭐고 이러고있음.. (반말해도 용서해주세용)
너무열받아서 ㅜㅜㅜㅜㅜ
일단 내가다닌회사는 여자가나뿐임.
직원은 나 포함 3명. 사장1. 이렇게있음.
의료기쪽 회사임(어디있는지 안밝히겠음)
월급은 120
주 6일근무(한달에 한번 토요일 돌아가면서 쉼)
내가 하는 일은
국내/해외 쇼핑물 관리,포장,문의답변 뭐 이런거임.
상품리스팅 하고, 상품 올릴때 디자인도해야하고
참고로 나 디자인비전공자....
디자인비전공자이지만,
돌머리로 열심히 아이디어짜도
이것도 마음에 안든다,
저것도 마음에 안든다.
내가 기껏 작업다해놓으면
맘에안든다고 다 버리고 돈주고
다른 디자이너 시킴.
근데 그 디자이너도 별로못한다고 하심..
아무튼 무시란 무시는 다 받으며
참고 또 참으며 일함.
근데......ㅆㅂ....아...(욕 ㅈㅅ)
나 진짜 지금까지 실수 거의안함.
한번도 해외에 물건 잘못 포장한적 없음(;;)
문의들어올때 영어로 들어와서
자꾸 물어보긴하지만..
진짜 난 최선을 다했음........
근데 사장...이 인간이 어지간히
내가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오늘 점심식사하면서 ..........
우리 xx알지 ? (사장딸)
개가 다음주 월부터 여기와서
해외 온라인 쇼핑물 일좀 할거야...
ㅆㅂ.. 따님 들어오면 난 뭐 어찌해야함 ??
저건 나보고 눈치있게 알아서 나가라 소리 아님 ??
몰론 사장이 말한 해와쇼핑물 저건
내가 관리하고 있는 사이트랑은 다른 사이트임.
근데... 몇일 하다가
내가 관리하는 사이트도 딸에게 맡길 기세임..아...
님들아 나 그냥 퇴직하고 다른데알아볼까? 후.....
ps. 깜박하고 안쓴 일도 있었는데..
꽤 지난얘기지만, 손님도없고 해외쪽에서도
거의 주문이 없을때 가만히 일하고 있던 나에게
사장이 한 말 영원히 잊지못할거야..
xx야,
니가 이쪽일을 잘 안햐봐서 그런가 ? 너때문에 장사가 잘 안되는것같아
ㅡㅡ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