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말고 잠깐 들왔습니다 짧은에피 하나 적고 갈께요ㅋㅋㅋ 근데 추천수가 가면 갈수록 줄던데 기분탓이겠죠?ㅋㅋㅋㅋ 제가 그렇게 구걸했는데ㅎㅎ에이 설마 ㅎㅎㅎㅎ그쵸?ㅋㅋㅋ 살려주세요...관심이 필요해요ㅋㅋㅋㅋㅋ 구걸끝!!!!이야기 쓰따아아아아아아아뚜!!!!!!!!!!!!!!!!!!!!!!!!!!!!!!!!!!1 ---------------------------------------------------------------------------------------------- ep.4 그집.....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살던 우리집....그 빌어 먹을집.......이야기를 해줄께... 앞서 말했듯이 붙박이 그님과 친해질 무렵 또 다른 님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 중3때 일이야 그날도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가 잠이 들었어.. 근데 얼마 안지나서 계속 어린남자아이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재잘재잘 떠드는 소리....내 침대에서 뛰는듯한 스프링소리.... (시몬스를 썼으면 몰랐을 텐데 ㅋㅋㅋㅋ)잡솔 쏴리~ㅋ 난 용기를 내서 눈을 떴고 그자리에서 가위에 눌리고말았어... 눈만 떠져있고 몸은 움직여 지지 않았고 내눈에 보인.... 내 다리 사이사이를 뛰어 다니던 초등학생쯤 되보이던 남자 아이.... 미친듯이 뛰어댕기면서 모라고 중얼중얼 거리는데 전혀 알아 들을수가 없었어... 난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고....눈을 감으려고 했는데....망할 눈꺼풀.....감기질 않아.... 그렇게 뛰어 노는걸 지켜보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을까....잘 뛰던 그아이가 갑자기 고개를 돌리더니 내눈을 똬~~~~~~~~~~악! 쳐다 보는거야... 그러더니 슬금슬금 내쪽으로 기어오더니...내 눈앞까지 얼굴을 들이밀고선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로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내가 무서워서 눈동자를 피하면 그 눈동자를 따라서 움직이고... 진짜 안간힘으로 발가락을 움직인 순간 가위에서 풀렸고 그 아이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나는 살았다고 생각이 들었지....휴우 숨을 내 뱉고 손으로 이마에 땀을 닦고 다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귀 바로 옆에서 들리는 숨소리.............그리고........들려오는...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난 그자리에서 기절했고 아침에 어머니의 등짝 스매쉬를 맞고서야 깨어났어...... 근데 웃긴건....얘는 내눈에만 보이는 애가 아니라는거ㅋㅋㅋㅋ 사촌동생들이 놀러와서 내방에서 자거나,누가 집에 오셔서 내방에서 잠을 자면...... 누구든 가위를 눌러 버리던 그아이......... 33
보인다는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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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
그집.....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살던 우리집....그 빌어 먹을집.......이야기를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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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얼마 안지나서 계속 어린남자아이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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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고....눈을 감으려고 했는데....망할 눈꺼풀.....감기질 않아....
그렇게 뛰어 노는걸 지켜보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을까....잘 뛰던 그아이가
갑자기 고개를 돌리더니 내눈을 똬~~~~~~~~~~악! 쳐다 보는거야...
그러더니 슬금슬금 내쪽으로 기어오더니...내 눈앞까지 얼굴을 들이밀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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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내가 무서워서 눈동자를 피하면 그 눈동자를 따라서 움직이고...
진짜 안간힘으로 발가락을 움직인 순간 가위에서 풀렸고 그 아이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나는 살았다고 생각이 들었지....휴우 숨을 내 뱉고 손으로 이마에 땀을 닦고 다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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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자리에서 기절했고 아침에 어머니의 등짝 스매쉬를 맞고서야 깨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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