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회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신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혼신의 힘 다해!

머리아파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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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 2009 이석채 회장 취임한 이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신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혼심의 힘을 기울여 왔는데요. 경제계에서 흔히 쓰는 '상생'보다 '같이 크자'는 '동반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운영을 위해 1조 6000억원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한편, 금융기관과 손잡고 20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334억원의 금융지원을 하기도 했다는해요

KT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한다는 의지를 담은 '3P 전략'하에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는데요.

임직원 참여를 이끄는 최고 경영자 '의지(Participation)', 이익을 나눠 먹는 상생이 아닌 '동반성장(Partnership)' 그리고 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엄격한 '원칙(Principle)'이 을 뜻한다고해요!

KT는 이 같은 3P 전략의 실행안으로 지난 2010년 7월 상생을 넘어선 동반성장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는데, 중소기업과 대기업 관계에서 발생하는 불안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3불 선언'로 중소기업의 자원이 KT로 인해 낭비되지 않게 하고, 기술개발 아이디어를 가로채지 않으며, 중소기업과 경쟁하지 않겠다. 는 약속이라고 합니다

 발전해 나가면서 어긋나지 않고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KT 와 KT  이석채 회장을 항상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