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상형이눈앞에-1

머릿결2013.06.19
조회379
언니들안녕..ㅎㅎ
동생들도!! 조금내소개를하자면
나는 고1 17살이야!
음..남친은없으므로 음슴체가겟음 하면 너무흔하니까
그냥음슴체가편하구좋으므로! 음슴체로쓸께

아글구 이얘기는 자작아니구 100퍼센트!
실화야.. 자작이라고 안믿을사람들은 안봐줬으면좋겟구!
판처음써보는거라 글쏨시가부족해도 이해해줘ㅎㅎ

그럼시작할게!!!!

음나는 말햇듯이 올해 고등학교입학햇고 고등학교생활 너무만족하구잇는 흔녀야..☞☜

학교에뭐..그리잘생긴사람은ㅜㅜ..별루업더라!ㅋㅋㅋㅋ는무슨
평범햇어ㅎㅎ다른학교랑다를게없는!

다들어색어색돋고..모든만물이피어나는 3월이 지나가고
4월이왓지!!
대망의 4월~~빠밤

4월의 어느월요일
난학교가끗나구 새로사귄친구 (일본오타쿠) 랑 집을가기위해
버스를뙇!!!!탓지 앉을자리두없구 마땅히서잇을곳도없어서
그냥 티머니찍구 노약좌석앞에ㅈ손잡이를잡고 서잇엇어

친구랑이런저런이야길하며 가는데 창밖을보는데
내가서잇는ㅈ노약좌석앞에 내.이.상.형이 앉아계시네..

바가지머리에.. 검정뿔테ㅜㅜ 아 진짜 폭풍설렘..
힐끗 명찰을봣어.. 이름도이뻐! 소설에나오늕남주이ㄴ름ㅈ같은..
명찰색을보니 3학년..고3..꺄..

확!!!!번호를따고싶엇지만 천천히 뭐..ㅋㅋ우리가운명이라면또맍나겟지 라는심정으루
보냇어..ㅋㅋㅋㅋㅋㅋ

내리는곳을보아하니..우리집이랑가까운거같더라
그오빠내리구 다음에내가내리는정거장ㅎㅎ

아진짜집가서애들일ㅏㅇ 폭풍카톡..하면서
호들갑떤게 엊그제같은데 벌써두달전이야기다ㅠ

어라쓰다보니 음슴체가아니네☞☜
민망하도다ㅋㅋ

글잘못쓰는데 쓸내용엄청나게많아ㅜㅜ
언니들반응좋으면 계속ㅈ써줄게!
그오빠랑잘되길기도해줘♥

언니들동생들많은추천부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