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여교생 입니다. 그냥 너무 속상한 마음을 여지껏 털지못해 힘듬 마음 여기에 하소연 해보려고 합니다. 말이 이상하고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너무 힘들어요. 가족,친구,나,성적. 저는 양팔이 불편해요. 보기에는 약간 티나는 정도에요.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일 빼고는 거의 못해요.쭉뻣는거나 손들기 앞으로 나란히 같은거요.그래서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체육시간이 너무 싫었어요. 한번은 농구를 하는데 제가 위로 손을 뻗지를 못하니까 아래서위로 던지는데 선생님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웃으면서 왜그렇게 던지냐고 하더군요. 전 저번시간에 분명 선생님께 제 팔얘기 다 해드렸는데요.어린마음에 집에가서 펑펑울며 엄마에게 대들었죠. 왜 나 이렇게 낳았냐고, 사실 전 태어날때 의료사고로 팔이 다쳤어요 엄마잘못은 없었죠 따지자면 병원잘못이니까요. 물리치료 꾸준히 할수있었는데 저희집은 좀 가난해요.그래서 딱히 치료를 받은적이 없어서 더 손은 굳어간거죠. 아무튼 그 대들던날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수술시켜달라고 왜 나는 이렇게 사냐고, 언제 엄마가 나한테 미안해한적은 있냐고. 엄마는 수술안됀다고 혼자 손운동이나 하라고 하셨었어요. 전 더 화가나서 나중에 손 안고쳐지면 의사선생님 손도 짤라버리고 다 손짤라버리고 죽어버리겠다고. 저같은 불효녀도 없겠죠.정말.그때부터 집에 분위기는 암흑이였어요. 사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언니한테 가정폭력을 당했어요. 어린나이에도 하루에 수십번씩 차에뛰어들까 옥상갈까 하는 생각을 할정도로요.. 저희언니가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요.그때 언니가 한참 사춘기였는데 어느날 화가 잔뜩 나서 집에들어오더니 저보고 빨래를 널으라고 하더군요. 잔말없이 하는데 티비보면서 하다가 수던끝이 아주조금 그 두꺼운 실부분이 살짝 접혔는데 제대로 안한다면서 머리를 잡고 흔들고 때렸어요. 그때부터 언니는 저를 때리면서 "xx같은년 x발년 죽여버린다" 엄마한테말하면 니팔 어쩌구 해버린다 안그래도 학교에서 상처받는 저에게는 지옥이였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 말 쯔음에 선생님께 울면서 상담드렸어요. 전 위로의 한마디를 원했어요.아니면 그랬구나 하면서 안아주는거 그거하나면 괜찮을거 같았어요.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말중간중간 너가 이렇게 하지않았을까?하며 언니편을 들었고 엄마에게 말했죠. 그래서 그냥 그날 이후로 마음을 비우고 엄마에겐 다거짓말이라고 언니랑 싸워서 그렇다고 하고 집가서 언니랑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방에서 언니한테 또 맞았죠. 그리고 제가 초6 부모님의 싸움이 시작돼었습니다. 정말 상상도못할정도로 힘들었어요 부모님끼리 차마 말하기 부끄러운 상스러운말을 주고받으며 아빠가 엄마를 때렸고 서로 칼부림을 할정도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꼭 경찰관님이 집에오실정도 였습니다.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그냥 싸움듣고말면 됐는데 언니는 저보고 말리라고 너가어리니까 너보면 그만싸울거라고. 그때 전 너무 많은걸 듣고 많을걸 봐버린거에요. 전 5학년이후로 아무에게도 비밀을 털어본적 없어요. 근데 엄마가 6학년떼부터 게속 저에게 힘든일 말하시는데 정말 죽고싶었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잘때 밟아죽여버리겠다 이런말했다고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전 학교에서 중1때 왕따를 당했어요 밝아보이려고 하다가 오히여 눈에 띠어서 찍혔죠 그때 왕따 양팔 언니의괴롭힘 을 당하면서 엄마의 고민까지 들어주니 정말 너무 모든걸 다 놔버리고 싶었어요.그래도 좀만 참자 하면서 버티다보니 중2였죠 사실 저 중2때 담배를 폈어요.친구가 생기면수 니쁜짓을 한거죠.너무 행복했어요 하루 힘든게 씻겨내려갈만큼. 담배가 제 힘든걸 다들어주는 친구같았고 용기를 돋구어 주는것같았어요 그렇게 엄청 피어대다가 몸에 안좋은 신호로 그냥 끈었어요 중3때 처음으로 자살시도해봤어요. 제가 처음으로 믿는 친구에게 모든걸 털어놨는데 걔가 제 이야기로 뒷담을 하고다니더라구요. 정말 그이후로 입닫았어요. 그리고 버티고 버텨 고1 저는 자사고에 입학했어요. 대학잘가서 언니를 무시해주고 사랑받으며 살고 잘살자 라는 마음으로 입학했어요. 근데 아무리 쫒아가봐도 뒤에서 날 잡고있는 부모님의 싸움, 팔로받은 상처,언니의 괴롭힘은 절 붙잡고 못쫒아가게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정말 매일밤 손목을 상처내고 칼을 붙잡고 울었죠. 그렇게 전 정말 벼랑 끝에 선거죠. 그리고 자사고가 엄청 돈이 들어가는데 엄마아빠는 그돈 못내세요 거우겨우 지원받아서 꿔서 다니는데 엄마가 매일 너가 거기만 안갔어도 안갔어도..이러는거에요. 그때 아 진짜괜히 왔나 나는 정말 불효녀인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더욱더 자괴감에 빠졌어요. 전 하루종일 공부하고 또 공부했어요 혼자. 하지만 사교육으로 하루종일 공부하는애들과는 차이가 나더라구요 . 정말 벼랑끝에 자괴감과 서서 울고있는데 정말 누군가 안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괜찮아 넌 정말 잘랬어.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충분해 그런 한마디 정말 아니면 잘했어 그한마디 너무 듣고싶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건 언니의 구박과 폭력과 무시 내가 니보다 잘하겠다.돈그만큼 쳐들이는데 그게뭐냐 정말 절 벼랑 밑으로 떨어뜨리더군요. 그리고 고2 전학왔습니다. 일반 학교로요.그리고 또다시 중1의 악몽이 시작돼고있어요. 남녀공학. 체육시간에 놀림거리 여자아이들의 왕따 요즘 부쩍 심해진 부모님 싸움. 이혼이 어떻겠냐고 물었어요.저 그날 아빠에게 처음 맞았습니다. 정말 보기힘든 부모님의 격한 싸움 다보고 자란나는 생각도 안해주시더군요. 심지어 학교도요.담임선생님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됄꺼야. 시간은 이미 충분히 지났는데 왜 해결 돼지않는걸까요. 정말 저에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냥 지금 목숨을 끈고싶어요. 하지만 누군가는 날 위로하고 이해해주고 격려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저를 잡네요. 결국이라는 실망감에 오늘도 울면서 옥상에서 써봤어요. 너무 서러워서 두서없이 써서 읽기 불편하실수도 있으실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그냥 적어보았어요. 내일 학교는 또 어떻게 가야할지.. 너무 나스스로 한테 미안하다..
격려 위로 이해 없는 세상 나만이런 거겠죠?
그냥 너무 속상한 마음을 여지껏 털지못해 힘듬 마음 여기에 하소연 해보려고 합니다.
말이 이상하고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너무 힘들어요. 가족,친구,나,성적.
저는 양팔이 불편해요. 보기에는 약간 티나는 정도에요.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일 빼고는 거의 못해요.쭉뻣는거나 손들기 앞으로 나란히 같은거요.그래서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체육시간이 너무 싫었어요. 한번은 농구를 하는데 제가 위로 손을 뻗지를 못하니까 아래서위로 던지는데 선생님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웃으면서 왜그렇게 던지냐고 하더군요. 전 저번시간에 분명 선생님께 제 팔얘기 다 해드렸는데요.어린마음에 집에가서 펑펑울며 엄마에게 대들었죠.
왜 나 이렇게 낳았냐고, 사실 전 태어날때 의료사고로 팔이 다쳤어요 엄마잘못은 없었죠 따지자면 병원잘못이니까요. 물리치료 꾸준히 할수있었는데 저희집은 좀 가난해요.그래서 딱히 치료를 받은적이 없어서 더 손은 굳어간거죠.
아무튼 그 대들던날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수술시켜달라고 왜 나는 이렇게 사냐고, 언제 엄마가 나한테 미안해한적은 있냐고. 엄마는 수술안됀다고 혼자 손운동이나 하라고 하셨었어요. 전 더 화가나서 나중에 손 안고쳐지면 의사선생님 손도 짤라버리고 다 손짤라버리고 죽어버리겠다고. 저같은 불효녀도 없겠죠.정말.그때부터 집에 분위기는 암흑이였어요.
사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언니한테 가정폭력을 당했어요. 어린나이에도 하루에 수십번씩 차에뛰어들까 옥상갈까 하는 생각을 할정도로요.. 저희언니가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요.그때 언니가 한참 사춘기였는데 어느날 화가 잔뜩 나서 집에들어오더니 저보고 빨래를 널으라고 하더군요. 잔말없이 하는데 티비보면서 하다가 수던끝이 아주조금 그 두꺼운 실부분이 살짝 접혔는데 제대로 안한다면서 머리를 잡고 흔들고 때렸어요. 그때부터 언니는 저를 때리면서 "xx같은년 x발년 죽여버린다" 엄마한테말하면 니팔 어쩌구 해버린다 안그래도 학교에서 상처받는 저에게는 지옥이였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5학년 말 쯔음에 선생님께 울면서 상담드렸어요. 전 위로의 한마디를 원했어요.아니면 그랬구나 하면서 안아주는거 그거하나면 괜찮을거 같았어요.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말중간중간 너가 이렇게 하지않았을까?하며 언니편을 들었고 엄마에게 말했죠. 그래서 그냥 그날 이후로 마음을 비우고 엄마에겐 다거짓말이라고 언니랑 싸워서 그렇다고 하고 집가서 언니랑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방에서 언니한테 또 맞았죠. 그리고 제가 초6 부모님의 싸움이 시작돼었습니다. 정말 상상도못할정도로 힘들었어요 부모님끼리 차마 말하기 부끄러운 상스러운말을 주고받으며 아빠가 엄마를 때렸고 서로 칼부림을 할정도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꼭 경찰관님이 집에오실정도 였습니다.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그냥 싸움듣고말면 됐는데 언니는 저보고 말리라고 너가어리니까 너보면 그만싸울거라고. 그때 전 너무 많은걸 듣고 많을걸 봐버린거에요.
전 5학년이후로 아무에게도 비밀을 털어본적 없어요. 근데 엄마가 6학년떼부터 게속 저에게 힘든일 말하시는데 정말 죽고싶었어요. 아빠가 엄마한테 잘때 밟아죽여버리겠다 이런말했다고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전 학교에서 중1때 왕따를 당했어요 밝아보이려고 하다가 오히여 눈에 띠어서 찍혔죠 그때 왕따 양팔 언니의괴롭힘 을 당하면서 엄마의 고민까지 들어주니 정말 너무 모든걸 다 놔버리고 싶었어요.그래도 좀만 참자 하면서 버티다보니 중2였죠 사실 저 중2때 담배를 폈어요.친구가 생기면수 니쁜짓을 한거죠.너무 행복했어요 하루 힘든게 씻겨내려갈만큼. 담배가 제 힘든걸 다들어주는 친구같았고 용기를 돋구어 주는것같았어요 그렇게 엄청 피어대다가 몸에 안좋은 신호로 그냥 끈었어요 중3때 처음으로 자살시도해봤어요. 제가 처음으로 믿는 친구에게 모든걸 털어놨는데 걔가 제 이야기로 뒷담을 하고다니더라구요.
정말 그이후로 입닫았어요. 그리고 버티고 버텨 고1 저는 자사고에 입학했어요. 대학잘가서 언니를 무시해주고 사랑받으며 살고 잘살자 라는 마음으로 입학했어요.
근데 아무리 쫒아가봐도 뒤에서 날 잡고있는 부모님의 싸움, 팔로받은 상처,언니의 괴롭힘은 절 붙잡고 못쫒아가게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정말 매일밤 손목을 상처내고 칼을 붙잡고 울었죠. 그렇게 전 정말 벼랑 끝에 선거죠. 그리고 자사고가 엄청 돈이 들어가는데 엄마아빠는 그돈 못내세요 거우겨우 지원받아서 꿔서 다니는데 엄마가 매일 너가 거기만 안갔어도 안갔어도..이러는거에요. 그때 아 진짜괜히 왔나 나는 정말 불효녀인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더욱더 자괴감에 빠졌어요.
전 하루종일 공부하고 또 공부했어요 혼자. 하지만 사교육으로 하루종일 공부하는애들과는 차이가 나더라구요 .
정말 벼랑끝에 자괴감과 서서 울고있는데 정말 누군가 안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괜찮아 넌 정말 잘랬어.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충분해 그런 한마디 정말 아니면 잘했어 그한마디 너무 듣고싶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건 언니의 구박과 폭력과 무시 내가 니보다 잘하겠다.돈그만큼 쳐들이는데 그게뭐냐 정말 절 벼랑 밑으로 떨어뜨리더군요.
그리고 고2 전학왔습니다. 일반 학교로요.그리고 또다시 중1의 악몽이 시작돼고있어요. 남녀공학. 체육시간에 놀림거리 여자아이들의 왕따
요즘 부쩍 심해진 부모님 싸움. 이혼이 어떻겠냐고 물었어요.저 그날 아빠에게 처음 맞았습니다. 정말 보기힘든 부모님의 격한 싸움 다보고 자란나는 생각도 안해주시더군요. 심지어 학교도요.담임선생님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됄꺼야.
시간은 이미 충분히 지났는데 왜 해결 돼지않는걸까요. 정말 저에게 문제가 있는걸까요?
그냥 지금 목숨을 끈고싶어요. 하지만 누군가는 날 위로하고 이해해주고 격려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저를 잡네요. 결국이라는 실망감에 오늘도 울면서 옥상에서 써봤어요.
너무 서러워서 두서없이 써서 읽기 불편하실수도 있으실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그냥 적어보았어요.
내일 학교는 또 어떻게 가야할지..
너무 나스스로 한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