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얼마전부터 든 생각이지만.. 아이돌들 측은하고 불쌍하단 생각이 든다...

부천남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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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뭐 가수가 하고 싶어서 뛰어든 일이긴 하겠지만..(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모두)또 그만큼 감수하고 하는거 겠지만...조그만 말실수해도 들어보지도 못한 욕들다 듣고솔직히 그나이대 아이들 그정도 말 실수 할수도 있는거잖아특히.. 학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싫어하는 애들 뒷다마도 까고소소하고 이러저런 추억도 만들고 하고 싶을텐데이런건 하지도 못하고 친구라고는 동료 가수들또는 소속사 가수들...진짜 맘 터놓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극히 적을테고또 거기에 연애..그 나이에 얼마나 이성과 만나고 싶겠어같이 영화관도 가고 싶고.. 놀이공원도 가고 싶고하다못해 그냥 손잡고 시내를 돌아다니고 싶고그런걸 다 포기해야하니뭐 이성을 만니긴 하겠지만.. 그걸 속이고 만나야하고 이 여자가 내 여자다.. 또는 이 남자가 내 남자다.. 이걸 편히 말도 못하고그냥 아이돌들 불쌍해.... 또한 그 또래가 부리지못할 부 명예를 얻어야하니 감수하긴 하겠지만...그래도 측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