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살았는데 그것 또한 변명일뿐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새롭게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고 있어요.
미래도 없는 일을하며 그저 월급이 좀 많다는 이유로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저축하고 아껴서 반이상 모아야지 그러면서 얼마의 시간이 흘럿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전부 그만두고 집에서 소소하게 사업(?)이라 말하긴 뭐하지만 배달음식일을 시작해보고자 하는데 (가게를 내고 할돈이 없어서 일단 집에서 부터 시작하려구요 . 제꿈이 저만의 식당을 갖는것이라 )
안쓰고 아끼면서 살면되지 하다가도 오늘 가계부를 보니까 한달에 나갈돈에 휘유 .... 하게 되네요 (공과금.보험료.인터넷.티비.관리비.청약.휴대폰 등 자질구레하지만 뺄수없는것 ㅠ) 시작하지않아서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벌써부터 겁먹고 돈걱정하는 내가 또 싫어집니다.
내인생에 처음으로 무언가 해보길 원하면서 신나서 꿈을 생각하다가도 다시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건 아닐까 하는 이 불안함때문에 또 축축 쳐지네요 ..
원래그런애.천성은 어쩔수없다 그런생각마저 듭니다 . 단한번도 내인생에 무언가를 위해 죽을만큼 열심히 해본적이 없는것같아 돈만 밝히는 흔히 말하는 된장녀 같이 살아온게 후회되고 부끄러우면서 다시 또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현실적이라는 말로 포장하려 하는것 같네요 .
천성은 고칠수없는걸까요 ?
여지껏 벌어논 돈도 없고 인생을 허투루 살아왔어요
그냥 하고싶은것하며 난 하고싶은건 다하고살꺼야 하는 비겁한 변명속에 살아온거죠 ...
이제껏 뚜렷한 목표도 방향도 없이 막연하게 돈 모아서 가게나 하나 해야지
하고살았는데 그것 또한 변명일뿐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새롭게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고 있어요.
미래도 없는 일을하며 그저 월급이 좀 많다는 이유로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저축하고 아껴서 반이상 모아야지 그러면서 얼마의 시간이 흘럿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전부 그만두고 집에서 소소하게 사업(?)이라 말하긴 뭐하지만 배달음식일을 시작해보고자 하는데 (가게를 내고 할돈이 없어서 일단 집에서 부터 시작하려구요 . 제꿈이 저만의 식당을 갖는것이라 )
안쓰고 아끼면서 살면되지 하다가도 오늘 가계부를 보니까
한달에 나갈돈에 휘유 .... 하게 되네요
(공과금.보험료.인터넷.티비.관리비.청약.휴대폰 등 자질구레하지만 뺄수없는것 ㅠ)
시작하지않아서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벌써부터 겁먹고 돈걱정하는 내가 또 싫어집니다.
내인생에 처음으로 무언가 해보길 원하면서 신나서 꿈을 생각하다가도 다시 또 원점으로 돌아가는건 아닐까 하는 이 불안함때문에 또 축축 쳐지네요 ..
원래그런애.천성은 어쩔수없다 그런생각마저 듭니다 .
단한번도 내인생에 무언가를 위해 죽을만큼 열심히 해본적이 없는것같아 돈만 밝히는 흔히 말하는 된장녀 같이 살아온게 후회되고 부끄러우면서
다시 또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현실적이라는 말로 포장하려 하는것 같네요 .
욕이나 충고 모두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