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달 교제햇는데 오늘로써 헤어질려고 합니다. 이야기 시작!!2011년 봄처음 여자친구를 만난 곳은 2년 전 나이트.. 당시 새벽시간에 재미도 없고 그곳에서 나갈려는 찰나에 웨이터가 억지로 앉혀서 어색한 대화 몇마디 나누고, 좀 피곤하고 귀찮고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집 가는 방향이 같길래 나는 5분잇다가 택시타고 집 갈거라고 너도 바로 집에 가야되면 같이 타고 가자고 물어봣음나와서 전화하니까 좋다고 나와서 택시 타기전에 대화 나누다가 차 타고 집감. 물론 난 여자친구에게 어정도 호감이 있었음.여튼 서로 호감 갖고 일주일 후에 만나서 데이트 하다가 바로 사귀었는데여자친구가 처음 만나곳이 그래서그런지 무슨말을해도 의심하고 안믿고 그러더라고.. 뭐 나는 계속 믿음을 보여주면 되겠지하고 만낫는데결국에는 2달쯤? 만나고 울면서 헤어지자고 했어. 나는 어안이 벙벙.. 내가 그렇게 못해줬나 싶어서 미안했다..나중에 알고보니 같이 일하고있는 팀장? 유부남인데 좋아했다고 했나햇음. 나중에는 자기도 미쳤었다고 말했지만. 나도 이 글 쓰면서 어이없네..ㅋㅋ 2011년 가을외국으로 1년 어학연수 갓다온다고 연락이 왔음. 그래서 밥이나 한끼 먹으려고 만낫는데그때 둘이 술먹고 애기하는데 지가 날 많이 좋아한다는둥 나땜에 가는것도 있다는둥 ..난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미 가기로 결정된거 잘 갔다 오라고 그렇게 이별했음. 1년후2012년 가을 현재 여자친구가 어학연수1년 동안 연락이 안되서 맘을 접는중 이엿음.어학 다녀와서 어찌어찌 힘들게 다시 연락해서 만났는데 난 썸녀가 당시에 있었음. 썸녀말고 지금 여자친구가 한국에 와서 몇주동안 3~4번 정도 만났는데, 서로 좋아하는데 친구로 말고 사귀자고 함.난 썸녀잇다는 말은 안하고 난 아직 잘 모르겠다고 말하고 거절했음. 2013년 3월6개월 후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대학교졸업하고 취업때문에 힘들고 그런 상황에 계속 현재 여자친구 생각이 많이 남.이번년도 3월에 일 시작하고 5월에 여자친구 만나서 그날 사귀자고 고백했음. 그러고 현재가 2달 후 인데...잘 지내다가 어그제 카톡으로 국가대표 축구하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호프집에서 놀다가 1시간동안 답장이 없길래메시지로 나 먼저 잔다고 이야기하고 잠듬.1시간 후에 다시 깨서 연락했는데 집 잘들어갓냐고 물어보는데 자기생각을하긴하냐고, 두달 연예동안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한적도 없다. 본인만 좋아하고 있는거 같다.(평소 내가 매일밤 전화통화하며 사랑한다.좋아한다는 말은 관심과 표현으로 안느껴졌는지..)자기만이러는건가싶엇다 라고 말하고 여태껏 아쉽고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그런거에 부담주기 싫어서이미 다 이야기 해놓고 본인은 앞으로 이런 이야기 하지 않겠다고 말함. 나는 안좋아하는데 만나겠냐며 내가 더 섭섭하고 화난다면서 연락 중지하고 오늘 만나기로함.. 이건아닌것같아내가 잘 못해주는건지..여자친구가 바라는게 많은건지.. 난 표현 한다고 했는데 저번에도 그렇고 자기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함. 내 선택이 잘못된거 같아요? (참고로 여자친구 20살때 남자한테 데인 적이 있어서 쉽게 믿질 못하는거 같아. 확실하지는않지만 낙x 한것같아..나랑은 현재 키스까지 스킨쉽한 상태이고 그런 상처가 있어서 천천히 다가가려했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1
여자친구와 헤어지려 합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현재 2달 교제햇는데 오늘로써 헤어질려고 합니다.
이야기 시작!!
2011년 봄
처음 여자친구를 만난 곳은 2년 전 나이트.. 당시 새벽시간에 재미도 없고 그곳에서 나갈려는 찰나에 웨이터가 억지로 앉혀서 어색한 대화 몇마디 나누고, 좀 피곤하고 귀찮고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집 가는 방향이 같길래 나는 5분잇다가 택시타고 집 갈거라고 너도 바로 집에 가야되면 같이 타고 가자고 물어봣음
나와서 전화하니까 좋다고 나와서 택시 타기전에 대화 나누다가 차 타고 집감. 물론 난 여자친구에게 어정도 호감이 있었음.
여튼 서로 호감 갖고 일주일 후에 만나서 데이트 하다가 바로 사귀었는데
여자친구가 처음 만나곳이 그래서그런지 무슨말을해도 의심하고 안믿고 그러더라고..
뭐 나는 계속 믿음을 보여주면 되겠지하고 만낫는데
결국에는 2달쯤? 만나고 울면서 헤어지자고 했어. 나는 어안이 벙벙..
내가 그렇게 못해줬나 싶어서 미안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같이 일하고있는 팀장? 유부남인데 좋아했다고 했나햇음. 나중에는 자기도 미쳤었다고 말했지만. 나도 이 글 쓰면서 어이없네..ㅋㅋ
2011년 가을
외국으로 1년 어학연수 갓다온다고 연락이 왔음. 그래서 밥이나 한끼 먹으려고 만낫는데
그때 둘이 술먹고 애기하는데 지가 날 많이 좋아한다는둥 나땜에 가는것도 있다는둥 ..
난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미 가기로 결정된거 잘 갔다 오라고 그렇게 이별했음.
1년후
2012년 가을
현재 여자친구가 어학연수1년 동안 연락이 안되서 맘을 접는중 이엿음.
어학 다녀와서 어찌어찌 힘들게 다시 연락해서 만났는데
난 썸녀가 당시에 있었음.
썸녀말고 지금 여자친구가 한국에 와서 몇주동안 3~4번 정도 만났는데,
서로 좋아하는데 친구로 말고 사귀자고 함.
난 썸녀잇다는 말은 안하고 난 아직 잘 모르겠다고 말하고 거절했음.
2013년 3월
6개월 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대학교졸업하고 취업때문에 힘들고 그런 상황에 계속 현재 여자친구 생각이 많이 남.
이번년도 3월에 일 시작하고 5월에 여자친구 만나서 그날 사귀자고 고백했음.
그러고 현재가 2달 후 인데...잘 지내다가 어그제 카톡으로
국가대표 축구하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호프집에서 놀다가 1시간동안 답장이 없길래
메시지로 나 먼저 잔다고 이야기하고 잠듬.
1시간 후에 다시 깨서 연락했는데 집 잘들어갓냐고 물어보는데
자기생각을하긴하냐고, 두달 연예동안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한적도 없다. 본인만 좋아하고 있는거 같다.
(평소 내가 매일밤 전화통화하며 사랑한다.좋아한다는 말은 관심과 표현으로 안느껴졌는지..)
자기만이러는건가싶엇다 라고 말하고 여태껏 아쉽고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그런거에 부담주기 싫어서
이미 다 이야기 해놓고 본인은 앞으로 이런 이야기 하지 않겠다고 말함.
나는 안좋아하는데 만나겠냐며 내가 더 섭섭하고 화난다면서 연락 중지하고 오늘 만나기로함..
이건아닌것같아
내가 잘 못해주는건지..여자친구가 바라는게 많은건지..
난 표현 한다고 했는데 저번에도 그렇고 자기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함.
내 선택이 잘못된거 같아요?
(참고로 여자친구 20살때 남자한테 데인 적이 있어서 쉽게 믿질 못하는거 같아. 확실하지는않지만 낙x 한것같아..나랑은 현재 키스까지 스킨쉽한 상태이고 그런 상처가 있어서 천천히 다가가려했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