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손들고 벌 좀 서요.

놀빛마을2013.06.20
조회98

택배물이 있어 cj택배를 불렀습니다.

 

영업소가 근처에 있어 제가 항상 가져다 주었지만, 이번엔 일이 바빠서 불렀더니 주소를 불러달라하기에 불러 주었습니다.

 

주소를 불러주자 다른 전번을 알려 주더니 거기로 전화하라해서 했죠.

 

주소를 불러주니 또 다른 전번...ㅠ.ㅠ....

 

참고 또 했지만 자기 구역이 아니라고 못간다고 합니다.

 

시변두리이지만 차로 겨우 10여분 거리인데 멀어서 못온다는고 핑계 대는지.

 

도대체 얼마나 돈 벌어 고객을 이렇게 우습게 보는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더위를 먹고 미치셨는지.

 

cj택배 영업소가 가만보니 다른 영업소와 나눠먹기식으로 장사하나봐요.

 

cj영업소--->하청--->하청--->고객 ...이런 식?

 

짜증나고 화난 마음에 본사에 전화했더니 전화 받는 아가씨만 송구+죄송+시정+미안하다는 말만 연신하길래, 아가씨가 무슨 죄냐싶어 톡톡에다 자판 톡톡치면서 화난 마음 다스리고 있습니다.

 

cj택배, 제발 시정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