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장을 만들었어요.. 어떻지 평가해주세요~~

유니아빠2013.06.20
조회36

 아래 왼쪽 아기가 제 아이 유니입니다..

 

 

 

아기가 커가면서 아기만의 수납공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애 엄마랑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베이비장을 보던중

특히 맘에 드는게 없더라구요.. 제가 하는일이 가구쪽이라..

 

거기서 거기인 디자인.. 싼장은 막쓰기엔 좋아도 아이 건강에도 않좋고 금방

망가지고 그렇다고 비싼건 원목쪽으로 가다보니 가격대가 성인장을 넘겨버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애엄마한테 애기했죠..

"내가 만들어 버릴까"

어자피 만들수 있는 여건은 되니깐요..

 

내애기가 쓸거라 좋은 자재부터 공법.. 그리고 디자인 안전성까지..

그렇게 만들게 됬어요..

주위에서 이쁘다고 한번 판매용으로 팔아보라 해서 인터넷으로 판매를

시작하려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욕심을 내다 보니 가격이 메이커베이비장 수준까지 됬네요..

메이커 상표값 무시못하죠..ㅠ,ㅠ

 

여튼 아동장 처음 시작해서 인터넷으로 처음 직접판매를 해보려하니

시장파악도 그렇고 광고도 그렇고 아주 고역입니다..

 

가격대는 (싸장--중간정도 장--저희장--메이커장--원목장 )

가격대가 좀 높이형성된거는 좋은자재 않아낀거 좋은 공법 쓰고 도장제품인거..

다른 곳하고 차이점은 우선 전면 디자인쪽으로 컬러풀하면서 무광도장처리제품이라 고급스러움추구

 

쓰다보니 홍보글 비슷하게 됬는데..쩝

반응을 보고싶네요..

경쟁력이 있을까요.. 있으시면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