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다르지만, 뭐 그래도 거의 비슷하고.사실상 시즌 1과 2로 봐야하는 도쿄 컨트롤과 에어포트를 친구의 추천으로 봤다.우선 나의 후카쿙의 근래 작이기에(거기에 사사키 노조미에 사토 에리코..ㄷㄷ) 에어포트를 봐야 겠다 싶었지만 국내에서 찾기가 힘들어서 포기하던 차에, 펜팔로 알게 되었던 일본인 친구가 실제 관제사를 하고 있었는데그 친구와 이 드라마 이야기를 하다가 강력 추천을 받아서 다시 열심히 찾아서 결국 GET 해내고야 말았다. 드라마를 열심히 찾아보니까 대부분 시즌 2인 에어포트를 보고 궁금해서 역으로 시즌 1을 본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나는 1을 보고 2를 봤지만,시즌 1인 도쿄 컨트롤은 시청률도 좋은 편은 아니었고 또 어느 정도는 다큐적인 느낌이었기 때문에국내에서 시즌 1만 나왔을 때 챙겨 본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시즌 2는 초호화 캐스팅이기도 했고, 그래서 시청률도 평타는 쳐줬기 때문에 그렇게 역으로 2를 보고 1을 보게 된 것 같다. 우선, 국내도 항공 관련 드라마는 자주 있어 왔지만역시 일본이 조금 시야가 넓다고 해야 할까, 파일럿과 CA뿐만 아니라키리타니 미레이가 나왔던 달리는 국제공항처럼 지상 승무원의 이야기 라든지토다와 각키가 나왔던 코드 블루에서처럼 플레이트 닥터들의 이야기 라든지이 도쿄 컨트롤처럼 관제사들의 이야기 등 항공사의 다양한 입장을 드라마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관제사라는 것은 직업 이름 자체도 생소할 정도로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들어도 어렵겠구나 라고 지래 짐작을 하게 되기에 어느 정도 교육이라는 흥미도 가지면서 이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우선 시즌 1과 2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많이 다른 모습인데,시즌 1은 다큐 형식으로 드라마 전후에 실제 관제사나 항공사 등의 설명을 다큐 형식으로 첨부 했고드라마 중간 중간에 실제 관제사들의 일하는 모습과 인터뷰도 등장한다.심지어 드라마 화면에서도 중간 중간 배우들의 군데군데 계속 실제 관제사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이 나오는 재미있는 연출도 있는데그래도 드라마인지라 각 회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넣어 관제사가 하는 일과 어려움을 보여주면서도시청자들의 흥미를 어느 정도는 잡아두려는 노력이 보인다. 또한 도키도 사부로라는 탄탄한 연기의 배우를 필두로 크게 튀지 않는 배우들로 구성된 시즌 1에 비해도키도 사부로는 물론, 후카다 쿄코가 주연으로 등장하여 히라오카 유타와의 러브신을 유지하기도 하며사사키 노조미, 사토 에리코까지 나오며 카나메 준, 세토 코지, 세토 아사카, 야마구치 사야카등.. 초호화 캐스팅인 시즌 2가 비교 되는데, 이 부분은 아무래도 다큐 형식으로 관제사들의 이야기를 알리고자 함의 시즌 1이 지지를 받아본격적인 드라마 화에 힘쓴 시즌 2이기에 차이가 나는 것이다.그래서 주로 관제사의 일을 알림에 초점을 맞춘 시즌 1의 에피소드들 보다시즌 2는 드라마 형식으로 서로 갈등도 있고 우정도 있고 사랑도 있는 이야기를 그렸다. 또 에피소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즌 1은 비행기의 이동을 조종하는 터미널 레이더 실에서의 관제만으로 이루어 있는데 비해시즌 2에서는 터미널 레이더의 관제도 가끔 나오지만 주로 비행기를 이륙/착륙 하는 관제탑에서의 관제를 보여주면서도 앞서 말했듯이 터미널 레이더의 관제를 포함하여 파일럿들이나 지상 승무원들의 모습도 포괄하여 보여주고 있다. 시즌 1과 시즌 2에서 비슷한 느낌의 에피소드들도 나오는 것도 있고에피소드들이 전체로 본다면 좀 너무 나이스하게 흘러가는 느낌이 있어서 싱거울 법도 하지만왠지 비행기를 관제하고 있고 조금만 실수해도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빠진다는 몰입이 된다면그것만으로도 꽤나 흥미진진한 드라마이다. 한창 때 그저 귀여움의, かわいい의 화신으로 나를 일본으로 이끌었던 후카쿙도 이제 세월이 흘러그처럼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아니지만 계속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고..볼 때마다 강민경이 생각나게 하는 노조미짱이 한창 때의 후카쿙만큼은 아니지만 카와이 하기에 좋았다.다만 사토 에리코의 비중이 너무 없었던 점이 아쉽.. 관제사의 일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매력적인 드라마다 틀림없다.무언가 남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이로써 단순히 비행기를 타고 내림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내 비행을 도와주고 지켜주고 있음에 감사할 줄 알게 된 것 같다.항상 비행기를 내릴 때 CA분들에게 쌩큐 또는 오츠카레사마데시타를 말하던 나였지만한번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보고 싶어졌다."Good Day"
도쿄 컨트롤, 도쿄 에어포트 ~도쿄 공항 관제 보안부~ 東京空港管制保安部
제목은 다르지만, 뭐 그래도 거의 비슷하고.
사실상 시즌 1과 2로 봐야하는 도쿄 컨트롤과 에어포트를 친구의 추천으로 봤다.
우선 나의 후카쿙의 근래 작이기에(거기에 사사키 노조미에 사토 에리코..ㄷㄷ) 에어포트를 봐야 겠다 싶었지만 국내에서 찾기가 힘들어서 포기하던 차에, 펜팔로 알게 되었던 일본인 친구가 실제 관제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와 이 드라마 이야기를 하다가 강력 추천을 받아서 다시 열심히 찾아서 결국 GET 해내고야 말았다.
드라마를 열심히 찾아보니까 대부분 시즌 2인 에어포트를 보고 궁금해서 역으로 시즌 1을 본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
나는 1을 보고 2를 봤지만,
시즌 1인 도쿄 컨트롤은 시청률도 좋은 편은 아니었고 또 어느 정도는 다큐적인 느낌이었기 때문에
국내에서 시즌 1만 나왔을 때 챙겨 본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시즌 2는 초호화 캐스팅이기도 했고, 그래서 시청률도 평타는 쳐줬기 때문에 그렇게 역으로 2를 보고 1을 보게 된 것 같다.
우선, 국내도 항공 관련 드라마는 자주 있어 왔지만
역시 일본이 조금 시야가 넓다고 해야 할까, 파일럿과 CA뿐만 아니라
키리타니 미레이가 나왔던 달리는 국제공항처럼 지상 승무원의 이야기 라든지
토다와 각키가 나왔던 코드 블루에서처럼 플레이트 닥터들의 이야기 라든지
이 도쿄 컨트롤처럼 관제사들의 이야기 등 항공사의 다양한 입장을 드라마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관제사라는 것은 직업 이름 자체도 생소할 정도로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들어도 어렵겠구나 라고 지래 짐작을 하게 되기에 어느 정도 교육이라는 흥미도 가지면서 이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우선 시즌 1과 2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많이 다른 모습인데,
시즌 1은 다큐 형식으로 드라마 전후에 실제 관제사나 항공사 등의 설명을 다큐 형식으로 첨부 했고
드라마 중간 중간에 실제 관제사들의 일하는 모습과 인터뷰도 등장한다.
심지어 드라마 화면에서도 중간 중간 배우들의 군데군데 계속 실제 관제사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이 나오는 재미있는 연출도 있는데
그래도 드라마인지라 각 회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넣어 관제사가 하는 일과 어려움을 보여주면서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어느 정도는 잡아두려는 노력이 보인다.
또한 도키도 사부로라는 탄탄한 연기의 배우를 필두로 크게 튀지 않는 배우들로 구성된 시즌 1에 비해
도키도 사부로는 물론, 후카다 쿄코가 주연으로 등장하여 히라오카 유타와의 러브신을 유지하기도 하며
사사키 노조미, 사토 에리코까지 나오며 카나메 준, 세토 코지, 세토 아사카, 야마구치 사야카등..
초호화 캐스팅인 시즌 2가 비교 되는데,
이 부분은 아무래도 다큐 형식으로 관제사들의 이야기를 알리고자 함의 시즌 1이 지지를 받아
본격적인 드라마 화에 힘쓴 시즌 2이기에 차이가 나는 것이다.
그래서 주로 관제사의 일을 알림에 초점을 맞춘 시즌 1의 에피소드들 보다
시즌 2는 드라마 형식으로 서로 갈등도 있고 우정도 있고 사랑도 있는 이야기를 그렸다.
또 에피소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즌 1은 비행기의 이동을 조종하는 터미널 레이더 실에서의 관제만으로 이루어 있는데 비해
시즌 2에서는 터미널 레이더의 관제도 가끔 나오지만 주로 비행기를 이륙/착륙 하는 관제탑에서의 관제를 보여주면서도 앞서 말했듯이 터미널 레이더의 관제를 포함하여 파일럿들이나 지상 승무원들의 모습도 포괄하여 보여주고 있다.
시즌 1과 시즌 2에서 비슷한 느낌의 에피소드들도 나오는 것도 있고
에피소드들이 전체로 본다면 좀 너무 나이스하게 흘러가는 느낌이 있어서 싱거울 법도 하지만
왠지 비행기를 관제하고 있고 조금만 실수해도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빠진다는 몰입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꽤나 흥미진진한 드라마이다.
한창 때 그저 귀여움의, かわいい의 화신으로 나를 일본으로 이끌었던 후카쿙도 이제 세월이 흘러
그처럼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아니지만 계속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고..
볼 때마다 강민경이 생각나게 하는 노조미짱이 한창 때의 후카쿙만큼은 아니지만 카와이 하기에 좋았다.
다만 사토 에리코의 비중이 너무 없었던 점이 아쉽..
관제사의 일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매력적인 드라마다 틀림없다.
무언가 남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이로써 단순히 비행기를 타고 내림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내 비행을 도와주고 지켜주고 있음에 감사할 줄 알게 된 것 같다.
항상 비행기를 내릴 때 CA분들에게 쌩큐 또는 오츠카레사마데시타를 말하던 나였지만
한번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보고 싶어졌다.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