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회 신천지, 가고싶은 교회 신천지의 3차 동성서행 2.

천사의나팔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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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신천지, 가고싶은 교회 신천지의 3차 동성서행 2.

 

◆신천지 동성서행 - “각국 대통령, 세계평화 위해 전쟁종식에 서명해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3차 동성서행 행보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진행됐다.

순수 민간자원봉사단 만남의 명예회장이기도 한 이 총회장은

아프리카 순방 기간 에티오피아 대통령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도 회동을 가졌다.

 

두 정상과의 회동은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남북한의 통일은 물론 세계평화의 중대성을 공유하며 협조하고

지속적으로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만남이 됐다.

 

이 총회장의 아프리카 첫 행선지는

아프리카 대륙의 다민족(200여 종족) 국가인 에티오피아다.

에티오피아는 6.25 전쟁 당시 UN참전국으로 우리나라와 인연이 있다.

 

지난 3일 이 총회장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대통령궁에서

기르마 월데 기오르기스 대통령과 만났다.

기오르기스 대통령은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와 같이 서로 도와주며

하나가 되자는 만남의 봉사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국경, 인종, 종교의 벽을 허물고 세계가 하나 돼

평화·광복을 위해 한가족이 되자는

이 총회장의 세계평화 메시지에 감동을 받고 동참의사를 밝혔다.

 

 

◆아름다운교회, 가고싶은 교회 신천지 3차 동성서행 -

   남아공·에티오피아, 국영방송 TV·라디오 등 인터뷰 줄이어

 

▲ ①~⑥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남아공 방문에 SABC News, University of Johannesburg FM 95.4, 캐피탈 신문, Chai FM 등 현지 언론들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⑦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를 기리는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방문한 가운데 에티오피아 언론이 이 총회장을 취재하고 있다.

 


아프리카 전역에 체전 보도. 하루에 6곳 인터뷰 하기도

(사)자원봉사단 만남 이만희 명예회장의 아프리카 지역 방문에 대해

현지 언론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이기도 한 이 회장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에티오피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현지 대통령과 주요 인사와의 면담, 말씀집회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했다.

 

에티오피아 TV는 지난 3일 ERTA NEWS를 통해 이만희 회장과

에티오피아 기르마 월데 기오르기스 대통령의 회동 소식을 헤드라인 뉴스 첫 번째 소식으로 다뤘다.


이 회장은 12일 Sabc News와의 인터뷰에서

“오랜 세월 세계 평화가 이뤄지지 못한 이유는 세계 평화를

이룰 만한 자료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지난 9월 세계 평화, 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에서 본 바와 같이

우리는 하늘의 문화가 있기에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회, 가고싶은 교회 신천지 3차 동성서행 - 평화를 고대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는 뿌리 깊은 기독교 국가로, 국민의 45%가 에티오피아 정교회 신자들이다.

기원전 1000년 솔로몬 왕과 지혜겨루기에서 진

시바의 여왕이 솔로몬 왕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메넬리크 1세가

북에티오피아로 이주해 황제가 된 것이 에티오피아의 기원으로 전해진다.

 

구약성서 열왕기상 10장에 관련 내용이 기록돼 있다.

신약성서 사도행전 8장에는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가는 에티오피아 내시에 관한 기록이 있다.

내시는 구약 이사야서를 읽고 궁금해 하던 중 예수의 제자 빌립을 만난다.

내시는 읽던 글이 예수에 대한 예언임을 전해 듣고 빌립에게 세례를 받았다고 기록돼 있다.

에티오피아에 유대교가 이미 자리했으며,

해당 사건을 계기로 기독교가 에티오피아에 전파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문명 중 이집트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고유 문자와 국가체제를 유지해 왔다.

19세기에는 이집트, 이탈리아의 침략까지 막아내 독립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에티오피아는 6.25 당시 1951년 5월 6일부터

1965년 3월 1일 철수할 때까지 3개 대대 6037명을 파병했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서북쪽 아담한 공원에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이 있다.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080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