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미치겠다임.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음.아직도 음슴체가 편하니 음슴체를 쓰겠음. 저번에 초등학교때 삥뜯긴 이야기까지 한 걸로 알고 있음.그럼 스펠터클한 뒷 이야기를 하겠음. ------------------ 언니는 그뒤로 한달에 너뎃번씩 꼬박꼬박 찾아옴. 내 얼굴을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나 삥 뜯으러.... 명절이 있는 날이면 꼭 옴.내가 돈을 좀 더 많이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한 모양임. 필자는 착한 학생임. 가족에게 꼭 돈을 맡기고는 함. 어느 명절에는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용돈만 받고 가출하고... 전형적인 가출 소녀임.나는 날라리같은 언니가 있다는 애들의 동정반 혐오반 시선을 받으면서도참으면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됨. 이미 그 시기에 언니를 대신해 모든 집안일을 마스터하고 시다바리도 그런 시다바리가없을 정도로 돈 꼬박꼬박 가져다 주고 그랬음. 반항이라도 할라 치면 언니는 날 때리려고도 했음. 더 중요한건, 언니랑 결혼할거랍시고 온 미친놈이 동생을 7살난 동생을 성추행했다는거임!언니는 그걸 입다물고 놔뒀음. 내가 발견하는 그 순간까지 그냥 둠!!! 나는 그 남자 어깨를 물어뜯고 경찰에 신고해버림. 그런 미친 놈들만 몰고다님!! 참고로 중학교 시절에 나는 학원 학교를 맴도는 범생이였음.언니라는 사람은... 하.. 학교는 뒷전이고 매일 놀러다니고 내가 학원생이라는 이유로 우리 학원차를마음대로 얻어타고 다니는 철면피였음. 철면피도 그런 철면피가 없었음. 근데 이 언니라는 사람이... 이제는 나도 모자라서 내 친구한테까지 삥을 뜯으려고했음. ......우리 어머니는 분개.. 그리고 친구는 삥을 뜯기지는 않게됬지만동시에 나는 왕따가 됨. 그리고 그와 동시에 혼자서 학교에서 자습을 하다 나는 학교 폭력에 연루됨... 안습도 이런 안습이 없음. 다행히 목격자가 있어 나는 무죄가 되었지만부모님을 모시고 오라는 말씀때문에 알았다고 하고 부모님을 부름.. 그런데 언니는 자기가 뭐가 잘났는 지 짧게 줄인 치마에 화장떡인 얼굴로 부모님하고 와서다짜고짜 내 뺨을 후려침. 닝기리..... 나 무죄라고 시방. 나를 곱게 자라도록 도와줬다거나, 나를 무지무지 사랑했으면 그런 행동을 해도아, 하고 감동이라도 받았지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때리고 봄. 손부터 나가는 그 행동은 대체 어디서 배운건지.. 부모님은 절대 그런분이 아닌데... 화가나서 그 뒤로는 절대 언니가 무슨 말을 해도 무시함. 돈빌려주고 그런 것 따위 없음. 그런 사람이 무슨 언니임. 고등학생이 되었음... 기숙사에 들어가면서 자유가 찾아옴!!!! 그 때의 언니는 군대간 오빠와 사고를 쳐서 어떻게어떻게 결혼을 함. 그런데 사돈이라는 이 집도 뻔뻔함.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아무 원조도 해줄 수 없다고 함.누가 언제 다 대달라고 했냐고.. 똑같이 책임을 나눠져야 공평인데 그분들은 공평도 모르는 분들인가 봄. 우리 부모님이 집이며, 가구며, 일자리까지 다 알아봐 줌. 나는 자식이라고 막 퍼부어주는 부모님을보면서 다 엎고 싶은 마음을 참음. 언니는 아이를 제대로 보는 입장도 아니면서 집에 비싼 물건이며 명품백을 사기 시작함. 둘다 고졸인데 아빠가 힘을 좀 써주셔서 그나마 먹고살 정도로 돈을 대주심. 언니는 부모님만 믿고 돈을 막쓰고 돌아다님. 내가봐도 형부가 너무너무 불쌍했음. 그렇게 살면서 부모님한테 미안하지는 않나 하고 넌지시 물어봐도 부모님이니까당연한거 아니냐고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함... 정말 뻔뻔함. 아이를 돌보면 집안에 있는 일이 잦지 않음? 그런데 언니는 밖에서 그저 놀고싶어서 아이를 엄마한테 맡길 궁리만 함. 엄마도 일을 하시는데... -_- 어느 날은 부모님한테 전화가 와서 왜 허구한 날 언니랑 놀러다니냐며 엄마가 화내심.....엄마... 저희 맨날 자습하는데요? 언니가 내가 매일 만나자고 했다면서 아이를 맡기고 나가서 노는 거였음. 나는 엄마한테 그럴일 절대 없다고 말하고 언니를 스팸 등록했음. 그건 언니가 아님. 악마임. 내가 남자친구 사귄다는 말은 어디서 들었는 지 연락 막 하면서 남자친구랑 관계할 때는 조심해라..말이됨? 난 고딩임!!! 일반적으로는 그럴일 없음! 그 문란하고 잘못된 사고 때문에 미치겠음!!! 돌아버릴 것 같음!!! 수능 준비하고 공부하는 애한테 주말이면 연락해서 애를 봐달라고 하거나 자기랑 놀자고 하거나언니고 뭐고 진짜 때려버리고 싶은 마음을 매일 억누름. 그리고 수능에서 해방되자마자 자꾸 자기집으로 불러서 두세시간만 나갔다 올테니아이를 봐달라.. 뭐해달라.. 부탁 들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그렇게 하면누가 부탁을 들어줌? 매일 푸념하는 게. 너보다 내가 더 힘들다. 아이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지 모르냐.....힘들다는 건 이해함. 그렇다고 잠자는 시간 빼고 계속 앉아서 공부만하는 나보다는 그나마 아이가 유치원 가고할때 숨통 트이고 그렇지 않음?심지어 잘 돌보지도 않으면서!! 잘 돌보면 말을 안해!!!! 매일 노동하는 부모님 보면서 자식인 자신한테 돈 대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하고 부모님보다 자기가 더 힘들다느니 어쩌면 부모님 교육방식이 잘못되서 자기가 이렇게 됬느니.. 그리고 터진 건 어느날, 돈을 줄테니 자기 애를 봐달라는 말때문이었음. 그 돈은 자기가 번 돈도 아니고, 하물며 동생에게 돈을 주면서???? 돌봐주고나서 용돈의 의미, 고마움의 표시로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준다길래 받았더니받아놓고 이제와서 안해준다는 건 뭐냐는 식이었음. 그게 아이 돌봐주는 값이었음? 이건 완전 동생상대로 사기나 다름없는 거 아님? 나는 지금 언니를 사람 취급 안하고 있음... 그 언니라는 사람은 우리가 할머니 모실때 할머니 통장에 있는 돈도 훔쳐가고 아빠 엄마가결혼할 때 마련한 패물도 가져다가 팔고, 동생 돌반지도 훔쳐 팔았음.. 언니 때문에 우리집에서 진 빚은 1억이 넘어감.... 가세가 기울고 집은 항상 분위기가 나쁨... 심지어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도 오지 않았음. 난 할머니한테 마지막으로 꼬깃꼬깃한오천원짜리 지폐 받았을 때를 잊을수가 없음. 너희 세자매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먹고 오라는 그 말이 잊혀지지 않음. 사람임? 사람 취급 해야됨? 부모님은 제 자식이라고 그래도 감싸려고 함. 그런데 그게 자식임? 참을 수 없음. 부모님을 빚더미에 앉게하고,20년간 나를 괴롭혀온 언니가 너무 미움. 그래도 사랑해야됨? 용서하고 이해해야됨? 개과천선? 웃기지 마. 25년동안이나 못했는데, 그렇게 자기애가 가득한 사람이 그런걸할 수 있을리가 없음.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줄알고 아직도 동화같은 미래를 바라는 여자임. 여기서 어떻게 더 잘해줘야됨? 얼마나 더 미저리처럼 해줘야하는 지 모르겠음. -----------------------------------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졌네요... 일단 이건... 자작이 아니라 100% 실화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 왔구요. 언니와는 인연을 끊었습니다.부모님이 많이 속상해하셨지만 이해 하셨습니다. 부모님한테 당연하게 손벌리는 언니가 이해가 되지않고 이상한 이상에 집착하는 언니가 싫습니다. 더 이상 언니가 더 큰 일을 벌리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는 이만 물러갈게여.
이것도 언니라고 있네요.2
오랜만에 돌아온 미치겠다임.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음.
아직도 음슴체가 편하니 음슴체를 쓰겠음.
저번에 초등학교때 삥뜯긴 이야기까지 한 걸로 알고 있음.
그럼 스펠터클한 뒷 이야기를 하겠음.
------------------
언니는 그뒤로 한달에 너뎃번씩 꼬박꼬박 찾아옴.
내 얼굴을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나 삥 뜯으러.... 명절이 있는 날이면 꼭 옴.
내가 돈을 좀 더 많이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한 모양임.
필자는 착한 학생임. 가족에게 꼭 돈을 맡기고는 함.
어느 명절에는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용돈만 받고 가출하고... 전형적인 가출 소녀임.
나는 날라리같은 언니가 있다는 애들의 동정반 혐오반 시선을 받으면서도
참으면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됨.
이미 그 시기에 언니를 대신해 모든 집안일을 마스터하고 시다바리도 그런 시다바리가
없을 정도로 돈 꼬박꼬박 가져다 주고 그랬음.
반항이라도 할라 치면 언니는 날 때리려고도 했음.
더 중요한건, 언니랑 결혼할거랍시고 온 미친놈이 동생을 7살난 동생을 성추행했다는거임!
언니는 그걸 입다물고 놔뒀음. 내가 발견하는 그 순간까지 그냥 둠!!!
나는 그 남자 어깨를 물어뜯고 경찰에 신고해버림. 그런 미친 놈들만 몰고다님!!
참고로 중학교 시절에 나는 학원 학교를 맴도는 범생이였음.언니라는 사람은... 하..
학교는 뒷전이고 매일 놀러다니고 내가 학원생이라는 이유로 우리 학원차를
마음대로 얻어타고 다니는 철면피였음. 철면피도 그런 철면피가 없었음.
근데 이 언니라는 사람이... 이제는 나도 모자라서 내 친구한테까지 삥을 뜯으려고했음.
......우리 어머니는 분개.. 그리고 친구는 삥을 뜯기지는 않게됬지만
동시에 나는 왕따가 됨.
그리고 그와 동시에 혼자서 학교에서 자습을 하다 나는 학교 폭력에 연루됨...
안습도 이런 안습이 없음. 다행히 목격자가 있어 나는 무죄가 되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는 말씀때문에 알았다고 하고 부모님을 부름..
그런데 언니는 자기가 뭐가 잘났는 지 짧게 줄인 치마에 화장떡인 얼굴로 부모님하고 와서
다짜고짜 내 뺨을 후려침.
닝기리..... 나 무죄라고 시방.
나를 곱게 자라도록 도와줬다거나, 나를 무지무지 사랑했으면 그런 행동을 해도
아, 하고 감동이라도 받았지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때리고 봄.
손부터 나가는 그 행동은 대체 어디서 배운건지.. 부모님은 절대 그런분이 아닌데...
화가나서 그 뒤로는 절대 언니가 무슨 말을 해도 무시함.
돈빌려주고 그런 것 따위 없음. 그런 사람이 무슨 언니임.
고등학생이 되었음... 기숙사에 들어가면서 자유가 찾아옴!!!!
그 때의 언니는 군대간 오빠와 사고를 쳐서 어떻게어떻게 결혼을 함.
그런데 사돈이라는 이 집도 뻔뻔함.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아무 원조도 해줄 수 없다고 함.
누가 언제 다 대달라고 했냐고.. 똑같이 책임을 나눠져야 공평인데
그분들은 공평도 모르는 분들인가 봄.
우리 부모님이 집이며, 가구며, 일자리까지 다 알아봐 줌. 나는 자식이라고 막 퍼부어주는 부모님을
보면서 다 엎고 싶은 마음을 참음.
언니는 아이를 제대로 보는 입장도 아니면서 집에 비싼 물건이며 명품백을 사기 시작함.
둘다 고졸인데 아빠가 힘을 좀 써주셔서 그나마 먹고살 정도로 돈을 대주심. 언니는 부모님만 믿고 돈을 막쓰고 돌아다님. 내가봐도 형부가 너무너무 불쌍했음.
그렇게 살면서 부모님한테 미안하지는 않나 하고 넌지시 물어봐도 부모님이니까
당연한거 아니냐고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함... 정말 뻔뻔함.
아이를 돌보면 집안에 있는 일이 잦지 않음? 그런데 언니는 밖에서 그저 놀고싶어서 아이를 엄마한테 맡길 궁리만 함. 엄마도 일을 하시는데... -_-
어느 날은 부모님한테 전화가 와서 왜 허구한 날 언니랑 놀러다니냐며 엄마가 화내심.....
엄마... 저희 맨날 자습하는데요?
언니가 내가 매일 만나자고 했다면서 아이를 맡기고 나가서 노는 거였음.
나는 엄마한테 그럴일 절대 없다고 말하고 언니를 스팸 등록했음.
그건 언니가 아님. 악마임.
내가 남자친구 사귄다는 말은 어디서 들었는 지 연락 막 하면서 남자친구랑 관계할 때는 조심해라..
말이됨? 난 고딩임!!! 일반적으로는 그럴일 없음!
그 문란하고 잘못된 사고 때문에 미치겠음!!! 돌아버릴 것 같음!!!
수능 준비하고 공부하는 애한테 주말이면 연락해서 애를 봐달라고 하거나 자기랑 놀자고 하거나
언니고 뭐고 진짜 때려버리고 싶은 마음을 매일 억누름.
그리고 수능에서 해방되자마자 자꾸 자기집으로 불러서 두세시간만 나갔다 올테니
아이를 봐달라.. 뭐해달라.. 부탁 들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그렇게 하면
누가 부탁을 들어줌?
매일 푸념하는 게. 너보다 내가 더 힘들다. 아이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지 모르냐.
....힘들다는 건 이해함. 그렇다고 잠자는 시간 빼고 계속 앉아서 공부만하는 나보다는
그나마 아이가 유치원 가고할때 숨통 트이고 그렇지 않음?
심지어 잘 돌보지도 않으면서!! 잘 돌보면 말을 안해!!!!
매일 노동하는 부모님 보면서
자식인 자신한테 돈 대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하고
부모님보다 자기가 더 힘들다느니
어쩌면 부모님 교육방식이 잘못되서 자기가 이렇게 됬느니..
그리고 터진 건 어느날, 돈을 줄테니 자기 애를 봐달라는 말때문이었음.
그 돈은 자기가 번 돈도 아니고, 하물며 동생에게 돈을 주면서????
돌봐주고나서 용돈의 의미, 고마움의 표시로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준다길래 받았더니
받아놓고 이제와서 안해준다는 건 뭐냐는 식이었음.
그게 아이 돌봐주는 값이었음? 이건 완전 동생상대로 사기나 다름없는 거 아님?
나는 지금 언니를 사람 취급 안하고 있음...
그 언니라는 사람은 우리가 할머니 모실때 할머니 통장에 있는 돈도 훔쳐가고 아빠 엄마가
결혼할 때 마련한 패물도 가져다가 팔고, 동생 돌반지도 훔쳐 팔았음..
언니 때문에 우리집에서 진 빚은 1억이 넘어감....
가세가 기울고 집은 항상 분위기가 나쁨...
심지어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도 오지 않았음. 난 할머니한테 마지막으로 꼬깃꼬깃한
오천원짜리 지폐 받았을 때를 잊을수가 없음.
너희 세자매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먹고 오라는 그 말이 잊혀지지 않음.
사람임? 사람 취급 해야됨?
부모님은 제 자식이라고 그래도 감싸려고 함. 그런데 그게 자식임?
참을 수 없음. 부모님을 빚더미에 앉게하고,
20년간 나를 괴롭혀온 언니가 너무 미움.
그래도 사랑해야됨? 용서하고 이해해야됨?
개과천선? 웃기지 마. 25년동안이나 못했는데, 그렇게 자기애가 가득한 사람이 그런걸
할 수 있을리가 없음.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줄알고
아직도 동화같은 미래를 바라는 여자임.
여기서 어떻게 더 잘해줘야됨? 얼마나 더 미저리처럼 해줘야하는 지 모르겠음.
-----------------------------------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졌네요... 일단 이건... 자작이 아니라 100% 실화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 왔구요. 언니와는 인연을 끊었습니다.
부모님이 많이 속상해하셨지만
이해 하셨습니다.
부모님한테 당연하게 손벌리는 언니가 이해가 되지않고
이상한 이상에 집착하는 언니가 싫습니다.
더 이상 언니가 더 큰 일을 벌리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는 이만 물러갈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