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_^)/ 매일 네이트판 보는 한마리의 백조.....입니다 (난아직 직업이 없응께,엄슴체;사투리쓰는1인)
바로시작하겠엄 321
1.초등학교1학년때 처음 접해본 작은? 굿.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뀐 그쯤. 본인은 초등학교1학년학생였엄
지금생각해보면 머리가 왜그리아팠는지 모르겠음. 계속 머리가아파서 이리저러 병원가봐도 병명이 안나와서 가족들이 애닳아하던 중, 친할머니댁 근처에 ! 무당집에 나를 데려갔는데 ,그날 저녁인가? 그무당할매가 우리할머니집마당에서 나를 두고 작은,임시 굿같은걸했었음
무당할모니왈; 뭐 조상님이 날이쁘다고 머리 쓰담는데, 그게 얘한테는 머리아픈걸로 나타나는거라고 했던 기억이 남(내영혼은 이뻤나봄..)
그자리에서 이상한 빨강,파랑,흰,노랑??뭐이런 깃발들중에 막대기만 보고(막대기만보면 색이안보였음) 막대기를 뽑아라고해서 3번인가 ?뽑았는데 다 흰색이 나왔엄 속으로 올~신기해 나안보고도 뽑나보다 생각했는데, 그게 뭐시기 귀신이붙었단증거래
그렇게 나한테 쌀인지팥인지 ㄱㅣ억안나는 곡물을 던지더니 앞으로괜찮을거라고 했는데
거짓말같이 머리가 안아팠음!
2.하지만 몇일뒤, 다시 이유모르게 머리가아프기시작. 안되겠다싶어서 삼촌 티코차(이차 기억남?)를 타고 부산에 대학병원을 가던와중, 교통사고가 났음. 그날도 머리아파서 뒷좌석 왼쪽창문에머리기대고 있었는데~ , 신호위반으로 들어온차가 내가앉은 부분으로 돌진하는바람에 티코문이 말이아니게 부서져서 대학병원 예약해둔게 취소되고..다행히 난 무릎에 멍만들었징 그땐 사고자체가 나한텐 두근두근하는 재밌는일이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병원가는걸 뭔가막는 느낌?삼촌은10년 무사고였는데..
3.그렇게 몇일뒤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사받았는데 머리아픈이유를 못찾았지
그리곤 머리아픈증세와 더불어 밤12~1시 사이에 미친듯이 일어나서는 밖으로 뛰어나가더래..초등학교1학년 여자애가 말리는 아빠엄마 뿌리칠정도의 힘으로 필사적으로 밖으로나가려했대, 뭔가 엄청불안하게 발을 동동구르며 나가야해..나가야해..이말밖엔 안했다고함.(난정말그런기억이없는데 몽류병인가?생각해봐도...그건아닌듯..미친듯이 도로로뛰어나갔다고함..)
근데, 그때당시 나는 오빠와 한방.이층침대에서 잤는데 난일층이였음. 그침대가 나는 매일밤 무서웠음 이상하게..그냥..침대와벽사이,침대위,침대바닦 뭔가날 잡아들일거같은 공포에휩싸여있었음 난원래그게정상인지알았지..그땐..
지금에서야 웃으며 말할수있는 무서운이야기
매일 네이트판 보는 한마리의 백조.....입니다
(난아직 직업이 없응께,엄슴체;사투리쓰는1인)
바로시작하겠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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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등학교1학년때 처음 접해본 작은? 굿.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뀐 그쯤. 본인은 초등학교1학년학생였엄
지금생각해보면 머리가 왜그리아팠는지 모르겠음. 계속 머리가아파서 이리저러 병원가봐도 병명이 안나와서 가족들이 애닳아하던 중, 친할머니댁 근처에 !
무당집에 나를 데려갔는데 ,그날 저녁인가? 그무당할매가 우리할머니집마당에서 나를 두고 작은,임시 굿같은걸했었음
무당할모니왈;
뭐 조상님이 날이쁘다고 머리 쓰담는데,
그게 얘한테는 머리아픈걸로 나타나는거라고 했던 기억이 남(내영혼은 이뻤나봄..)
그자리에서 이상한 빨강,파랑,흰,노랑??뭐이런 깃발들중에 막대기만 보고(막대기만보면 색이안보였음) 막대기를 뽑아라고해서 3번인가 ?뽑았는데 다 흰색이 나왔엄
속으로 올~신기해 나안보고도 뽑나보다 생각했는데,
그게 뭐시기 귀신이붙었단증거래
그렇게 나한테 쌀인지팥인지 ㄱㅣ억안나는 곡물을 던지더니 앞으로괜찮을거라고 했는데
거짓말같이 머리가 안아팠음!
2.하지만 몇일뒤,
다시 이유모르게 머리가아프기시작.
안되겠다싶어서 삼촌 티코차(이차 기억남?)를 타고 부산에 대학병원을 가던와중,
교통사고가 났음.
그날도 머리아파서 뒷좌석 왼쪽창문에머리기대고 있었는데~ ,
신호위반으로 들어온차가 내가앉은 부분으로 돌진하는바람에 티코문이 말이아니게 부서져서 대학병원 예약해둔게 취소되고..다행히 난 무릎에 멍만들었징
그땐 사고자체가 나한텐 두근두근하는 재밌는일이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병원가는걸 뭔가막는 느낌?삼촌은10년 무사고였는데..
3.그렇게 몇일뒤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사받았는데 머리아픈이유를 못찾았지
그리곤 머리아픈증세와 더불어 밤12~1시 사이에 미친듯이 일어나서는 밖으로 뛰어나가더래..초등학교1학년 여자애가
말리는 아빠엄마 뿌리칠정도의 힘으로 필사적으로 밖으로나가려했대,
뭔가 엄청불안하게 발을 동동구르며 나가야해..나가야해..이말밖엔 안했다고함.(난정말그런기억이없는데 몽류병인가?생각해봐도...그건아닌듯..미친듯이 도로로뛰어나갔다고함..)
근데, 그때당시 나는 오빠와 한방.이층침대에서 잤는데 난일층이였음.
그침대가 나는 매일밤 무서웠음 이상하게..그냥..침대와벽사이,침대위,침대바닦
뭔가날 잡아들일거같은 공포에휩싸여있었음
난원래그게정상인지알았지..그땐..
4.그렇게 몽류병증세로2~3개월? 기억은 안나지만 짧은증상이 아니엿음
우리아파트가1단지,2단지였는데 난2단지에살았지. 1단지에 용하다는 무당을엄마가 처음으로찾아갔는데
ㅌㅐ연하게~우리집올해 뭐어찌되나~하고왔다하고 가족들 아빠,오빠,엄마 뭐어쩌구저쩌고 이야기하다가
내이름 말하니깐 무당이
갑자기!!머리아파죽겠다고!!!뒹굴거리더래
엄마가너무놀라서 왜그러냐니깐
무당 첫마디가"딸지금 어딨노! 네딸,사방에서 데리고갈라하고만!어디두고 혼자왔노!"
((¡_¡) 혼자 또 소름돋음)
(매일밤 도로로뛰쳐나간게..어찌보면..날데려가려고했던게 아닌가싶음..)
그리곤
"니네집에 가구들였제?"
엄만 아니라고~말했지만 중고로들인 이층침대가 바로생각났다고함
"나무목신이 붙었다"
너무용하게맞추니깐 엄마가그때부턴 너무떨려서 울며매달렸대
17년?전쯤 무당굿값으로 4~500만원?정도?
우리집이 그때..10평이였는데ㅠㅜ
돈이급하니깐 삼촌이모들한테빌려서 겨우마련하는데 몇일 기간이 걸렸었지..
그런와중, 아빠가출장가는바람에 엄마랑 나만집에서 자야할때가있었는데 엄마가너무무서워서 큰이모가 그날 우리집에 하루자러왔어.
하..
큰이모는 절실한 천주교인데 난 더위많이타서(뜨거운뇨자) 베란다문쪽에붙어자고있는데 이모랑 엄마가 갑자기 소곤소곤거리는데..
그때분명 난안보이는데..서로말하길..
베란다창문에 뭐가계속있다고..이모랑ㅜ엄마는 무서워서아무말도못하다가 겨우 서로깨웠는데 이미 두분은 그형체를보고 자는척무서워서 덜덜떨고만
있었던것..본능적으로 엄마는 나를 이모와엄마 가운데자리로옮기고 이불덮고있는데..이모가 도저히무서워서 불을키려고 살살일어서는데..베란다창문에보이는 형체가 갑자기커졌다가, 색이변하고 무섭더래
다시 불키려고 스위치향해 손을 내미는데..
뭔가 흐릿한 칼,?같은 형체의 불빛이 넝실넝실 거리더래..
그땐 뭔가ㅇ난안보이는데?엄마랑이모가왜저러나?이생각뿐이엿음.!
이모가 용기를 내서, 주님!!!!!!!!!!!!!!!!!!!!외치면서 불을 키고..그날 집안불 다키고 밤을세웠던듯함.
5.그다음날, 바로, 큰이모가 우리동네 성당에전화해서 도와달라고...집주소랑 전화번호를 몇번씩불러줬고 성당측 분들이 다음날 오시기로함.
그런데?잉? 아무도안옴. 삼사일지나도안옴.엄만속으로 온다더니 안오네!하고는 쳇!실망했다함.
그렇게 몇일만에 마련한 굿값?을 들고 집밖을 나가는데 문밖에 성당사람4~5명이 그때서야옴.
엄마가울며불며 왜지금오냐고ㅜㅜ와준다더니 이제왔냐고ㅜㅜ간절했는데..안와서원망했다고? 그런식으로이야기했는데 ..
성당측;주소불러준곳으로 찾아갔더니 그집이 아니였단다. 전화번호적어두곳으로 전화해도 없는번호였다고..
우리집은114동104호 엿는데
성당측에 기록해둔게 113동104호? 뭐이런식이엿나봄..그래도감사하게 포기하지않고 몇일을 찾아다녔다고함
114동103호도가보고 113동103호도가보고 이런식.....
분명. 이모는.주소랑 전화번호를3~4번 확인했었음..지금생각해보면
뭔가..정말 무엇이...방해하는듯한?생각이듬
6.굿값이 너무비싸니깐.일단 굿을 미루고 성당분들 수녀님과 절실한 천주교인들이 매일 우리집에와서 기도해주시고 모여서 나를 천천히 눕히면서? 기도했었음..서서히 머리가안아팠음..이상하게..
그런데 그게 끝이아니였음.
울오빤 나보다2살위.
내가8살때니깐 오빤10살때지?
한참기도하는데 오빠가갑자기 이상하게 엄마뒤에숨고 아무말도안했었어..
한참뒤에 왜그랬냐하니 내옆에 내또래같은 하얀아이가 흰옷입고 바짝옆에 앉아서 오빠를 계속 쳐다보더래.눈도안깜고계속..무표정으로...
너무무서워서 눈못마주치고 엄마뒤에 숨었다고함..
아..그때당시꿈꿨던 것들은 아직 기억에생생함. 엄마도 한참 꿈을 어마어마하게 꾸셨음..
섬뜩한 무서운 꿈이야기너무 많지만 일단패스!
아.결국 나는 머리아픈게 다낫고 그날로
천주교인이되었음..허허
성당 잘안나가지만..보살펴주셔서 주님감사해영ㅜㅜ
내기억+부모친척오빠기억 합친내용ㅎ
맞춤법은...잘틀링께..내용만봐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