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토리가족을 보낸지 벌써 이년이 다되가는거같네요. 토리가족은 길고양이 가족이예요. 제가 고양이들을 처음만난건 '나비'라는 암고양이를 놀이터에서만났을때였습니다.보통길고양이들은 사람과눈만마주쳐도 경계태새를 갖추는데 그고양이는 '누구지?'하는 궁금증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더군요. 저는 원래 동물을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꿈이 수의사여서 항상동물을 키우고싶엇지만 부모님의반대로 키우지못햇었어요. 그레서 전 그고양이를 두고 얼른 집에가서 참치캔하나를 들고와 얼른뛰어갔죠. 다행이 고양이는 그대로 있었죠. 그래서 고양이에게 참치캔을 주면서 '이리와서 먹어'라며 따주었고 나비는 얼른 와서 먹기시작하더군요. 지금 제나이16. 당시나이는 13살정도였습니다. 그때부터 전 시간이날때마다 그주변에와서 고양이들을 챙겨주기시작했습니다.용돈을 타서 고양이사료를 사고,간식을 사고, 장난감을 사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곳에 놔두곤 했었죠. 그런데 그동네에 암고양이가 나비 와 한마리밖에 없어서 임신을 자주 했었어요. 어느날 밥을 주는데 배가부르고 젖이 나오고있길래 새끼를 뱃다고 생각하고 더욱 지극정성이엿죠. 물론 저말고도 고양이가족을 챙겨주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구역을 맡아서 챙겨주곤햇고.제가 그 중심인물들중 한명이엿죠. 제친구들도요.마침내 나비는 여섯 일곱마리의 고양이를 낳았고 새끼들이 추울까봐 담요도 놔주고 상자로 집을 만들어서 놔주기도했었죠. 새끼들이 뛰어놀때즈음에 그당시 고양이들을 부르는 수단이엿던 참치캔 치는 소리를 들려주고 먹이를 먹이면서 키웟죠. 영양주사도 한번씩 맞히러 가고요. 그런데 그런 우리아가들과 저희의 시간을 방해하는 사람들이잇었죠. 바로 노인정 할머니분들과 경비실 할아버지엿습니다 이유는 화단을 망치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밤에보면 무섭다고 임신한고양이에게 돌을 던져서 유산도 여러번시켯구요!!!! 틈만나면 물호스로 고양이들에게 물을 뿌리고 만들어놓은 집을 헐어놓기까지 했었죠. 특히 유산한고양이의 경우 며칠동안 밥도 안먹고 사람곁에오려고 하지 않앗습니다. 그유산한 고양이는 저번에 낳은 새끼들중 한마리엿습니다. 이름은 바비.흰털에 갈색 검은색이섞인 이쁜고양이엿죠. 그외고양이들 토리 달이 반반이 방울이 노랑이 등등 약 열다섯여마리의 고양이들이잇었죠. 그런데 어느날 캔소리를 들어도 안오고 집엘찾아봐도없고 불러도오지않앗던 날이잇엇습니다. 그래서 그날 비상이걸려 모든아이들을 총동원해서 늦게 까지고양이를 찾으러 다녔죠.다른데 있었겟지라고 생각할수있는데 그때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과 말싸움도 여러번한 아주 상황이않좋은 상태엿거든요. 그랫는데 찾으러다닌결과는 처참했습니다. 농약같은게 묻은거같은 생선 참치들이 일회용접시에 담겨 여기저기에 있는걸 보고 더욱 급하게찾았죠. 여기저기서 부르니까고양이들이 한둘나오더군요 . 비틀거리면서 말이죠. 저희는 찾은고양이는 동물병원에데려다놓고 나머지고양이를 찾았죠 . 찾은결과 약 여섯 마리정도의 고양이가 죽어있었습니다 온몸이 빳빳하게 굳고 거품을 물고 눈 도 다감지못한채엿죠 아이들과 저희랑같이돌보시던 아주머니는 울면서 시신을 하나씩옮기기 시작햇고 모든고양이를 묻은 후 좋은데 가라고 울 면서 묘지장식도해주고 제사조 지내주었습니다. 그땐어려서 뭘어떻게해야할지몰라 그냥넘어갓지만 커서 생각해보니 정말 미친짓을 저지른 사람들인거같습니다. 이글을 멀리퍼트려 억울하게죽은 고양이 십여마리와 세상에 태어나지도못한체 유산된 아기들을 위로해주세요 적은거말고도 만행은 수도없이많구요.
경남 고양이대량학살 사건
장소: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토월성원아파트 3**동 놀이터주변
일단 우리 토리가족을 보낸지 벌써 이년이 다되가는거같네요. 토리가족은 길고양이 가족이예요. 제가 고양이들을 처음만난건 '나비'라는 암고양이를 놀이터에서만났을때였습니다.보통길고양이들은 사람과눈만마주쳐도 경계태새를 갖추는데 그고양이는 '누구지?'하는 궁금증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더군요. 저는 원래 동물을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꿈이 수의사여서 항상동물을 키우고싶엇지만 부모님의반대로 키우지못햇었어요. 그레서 전 그고양이를 두고 얼른 집에가서 참치캔하나를 들고와 얼른뛰어갔죠. 다행이 고양이는 그대로 있었죠. 그래서 고양이에게 참치캔을 주면서 '이리와서 먹어'라며 따주었고 나비는 얼른 와서 먹기시작하더군요. 지금 제나이16. 당시나이는 13살정도였습니다. 그때부터 전 시간이날때마다 그주변에와서 고양이들을 챙겨주기시작했습니다.용돈을 타서 고양이사료를 사고,간식을 사고, 장난감을 사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곳에 놔두곤 했었죠. 그런데 그동네에 암고양이가 나비 와 한마리밖에 없어서 임신을 자주 했었어요. 어느날 밥을 주는데 배가부르고 젖이 나오고있길래 새끼를 뱃다고 생각하고 더욱 지극정성이엿죠. 물론 저말고도 고양이가족을 챙겨주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구역을 맡아서 챙겨주곤햇고.제가 그 중심인물들중 한명이엿죠. 제친구들도요.마침내 나비는 여섯 일곱마리의 고양이를 낳았고 새끼들이 추울까봐 담요도 놔주고 상자로 집을 만들어서 놔주기도했었죠. 새끼들이 뛰어놀때즈음에 그당시 고양이들을 부르는 수단이엿던 참치캔 치는 소리를 들려주고 먹이를 먹이면서 키웟죠. 영양주사도 한번씩 맞히러 가고요. 그런데 그런 우리아가들과 저희의 시간을 방해하는 사람들이잇었죠. 바로 노인정 할머니분들과 경비실 할아버지엿습니다 이유는 화단을 망치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밤에보면 무섭다고 임신한고양이에게 돌을 던져서 유산도 여러번시켯구요!!!! 틈만나면 물호스로 고양이들에게 물을 뿌리고 만들어놓은 집을 헐어놓기까지 했었죠. 특히 유산한고양이의 경우 며칠동안 밥도 안먹고 사람곁에오려고 하지 않앗습니다. 그유산한 고양이는 저번에 낳은 새끼들중 한마리엿습니다. 이름은 바비.흰털에 갈색 검은색이섞인 이쁜고양이엿죠. 그외고양이들 토리 달이 반반이 방울이 노랑이 등등 약 열다섯여마리의 고양이들이잇었죠. 그런데 어느날 캔소리를 들어도 안오고 집엘찾아봐도없고 불러도오지않앗던 날이잇엇습니다. 그래서 그날 비상이걸려 모든아이들을 총동원해서 늦게 까지고양이를 찾으러 다녔죠.다른데 있었겟지라고 생각할수있는데 그때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과 말싸움도 여러번한 아주 상황이않좋은 상태엿거든요. 그랫는데 찾으러다닌결과는 처참했습니다. 농약같은게 묻은거같은 생선 참치들이 일회용접시에 담겨 여기저기에 있는걸 보고 더욱 급하게찾았죠. 여기저기서 부르니까고양이들이 한둘나오더군요 . 비틀거리면서 말이죠. 저희는 찾은고양이는 동물병원에데려다놓고 나머지고양이를 찾았죠 . 찾은결과 약 여섯 마리정도의 고양이가 죽어있었습니다 온몸이 빳빳하게 굳고 거품을 물고 눈 도 다감지못한채엿죠
아이들과 저희랑같이돌보시던 아주머니는 울면서 시신을 하나씩옮기기 시작햇고 모든고양이를 묻은 후 좋은데 가라고 울 면서 묘지장식도해주고 제사조 지내주었습니다. 그땐어려서 뭘어떻게해야할지몰라 그냥넘어갓지만 커서 생각해보니 정말 미친짓을 저지른 사람들인거같습니다. 이글을 멀리퍼트려 억울하게죽은 고양이 십여마리와 세상에 태어나지도못한체 유산된 아기들을 위로해주세요
적은거말고도 만행은 수도없이많구요.
토리가족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