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무서운 일들

ㄷㄷ2013.06.21
조회63,117

댓글을 읽다보니.. 참....

자작....???? 자작아닙니다. 소설가도아니고...

어릴때 있었던 일들을 쓴거고  쓰다보니 끄대 생각나서 흥분해서 쓰다보니

말이 짧아진건 죄송합니다.

10년전만해도 인신매매 강도 납치가 지금처럼 위협?이되는 때가 아니였습니다.

컴퓨터만해도 신기하고 또 신기할때였지요.

그래서 컴퓨터로 사람만나는게 신기한 일이었지 무섭다는 생각을 철없이 안했을 때였구요

나이 먹을만큼먹은 지금 그런다는게 아니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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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1한참 철없을 때 컴퓨터에 버디버디가 한참 유행할때 채팅으로 친해진오빠가 있었는데 5달 연락을 주고 받으며 만나보고싶단 그오빠 말에 수원역에서
그 오빨기다리는데 그오빠가아닌
문신을 하고 칼자국이 여기저기 난사람이
오더라구요 놀래서 누구냐고 물으니
그오빠 친구라고 그오빠가 사정이있어서
못오니 가치 가자구 하더라구요
철없는 전 아무의심안하고 한참을따라갔는데
여기저기 쇠사슬로 되있고 감옥처럼
철망되있는 주택으로 들어가라는거에요
그때 순간 저길들어가면 죽는다라는
생각이들어서 진짜 겁나 사람많은곳으로
뛰어갔는데 그사람이 욕을막하면서 따라오더
라구요 ㅠㅠ

2. 집이 계단식 복도로 되어있어서
가스점검 이런거 오면 위에서부터 점검하면서
오는소리가 들리는데
그날은 그런소리없이 뜬금없이 우리집만
벨이울리고 가스점검한다는 거에요
그날따라 느낌이이상해서 문안열어주고 나중에 오시라구
부모님있을때오시라구 하니까 화를내시는 거에요
그래두 이상한마음에 그사람 몰래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해서 가스점검 있는날이냐구 물어보니
없다는거에요 그소릴들으니까 더무서워서 엄마아빠 지금 집앞에다왔으니 조금만있다가 오라고 거짓말을했어요
그랬더니 그가스점검아저씨가
이따오겠다구하고 가드라구요
근데 한참이지나도 다시안오더라구요
그리구서 이삼일있다가
가스점검 아줌마가 오셨길래
그이야기를 했는데 아줌마가 놀래시면서
아가씨 우리동내 가스점검은
남자가 없어요 이러드라ㅠㅠ
무서워씀ㅠㅠ

3. 수원에서 친구랑 가치 찜질방가기루했는데 친구가 일이
생겨서 먼저 찜질방에가게됐는데
자고있는데 누가 제 허리에 다리를 올리는거 순간 자면서
친구가 벌써 왔나 하고 뒤돌아
보는데 어뜬미친놈이있는거임 놀래서 도망가려는데 그미친놈이 날 막끌고 아무도없는 불가마?방같은데 데려가려는거임
소리지르면서 도와달라구했는데
사람들이 다모른척하는거임..
때마침 친구가와서 내이름부르며오니 그놈이 남자탈의실로도망가서 못잡아써ㅠ 근데 진짜 아무도
안도와주냐 ㅅㅂ

4.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있는데
워낙 순해서 왈왈대는걸못봤는데
어느날 애가 창문에대고 왈왈거리드라
왜그러나 싶어서 고만하라고 말리는데
애가 거품물고 왈왈거리는거임 이상하다했는데
엄마랑 오빠말이 윗윗집여자가 목메달구자살햏는데
그날이 삼일장치르던 날이였다고 그러드라
진짜 개눈엔 귀신이 보이나?

그외 무서운일이많았지만 글재주가 너무없어서
여기까지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