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다섯살 난 딸래뮈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고개 숙인 펭귄을 보더니 외쳣더랬죠.. "구월령! 구월령!!!" 뭔소린가.. 멍때리고 있다가 한참 뒤 이해하고 빵 터졌더랬죠 ㅋㅋㅋㅋ 아이 눈에 고개숙인 펭귄 머리는 구월령의 한쪽눈을 덮은 머리로 보였나봐요 ㅋㅋㅋㅋ 아~~~ 나의 월령을 ㅋㅋㅋ 딸래뮈가 참 야속합니다^^72
구월령의 굴욕! 웃어보아요^^
어젯밤.. 다섯살 난 딸래뮈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고개 숙인 펭귄을 보더니 외쳣더랬죠..
"구월령! 구월령!!!"
뭔소린가.. 멍때리고 있다가 한참 뒤 이해하고 빵 터졌더랬죠 ㅋㅋㅋㅋ
아이 눈에 고개숙인 펭귄 머리는 구월령의 한쪽눈을 덮은 머리로 보였나봐요 ㅋㅋㅋㅋ
아~~~ 나의 월령을 ㅋㅋㅋ 딸래뮈가 참 야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