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정우성

준세꽈2013.06.21
조회129,542

 

남자들이 꼽기에도 정말 멋진 남자로늘 상위에 랭크되는 정우성

최근 영화 관련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지아 발언한게 눈길을 끌었음

 

 

 

 

 

 

 

 

당사자인 두사람의 의견과는 상관 없이 주변 환경 때문에

얼떨결에 휩쓸리듯 헤어지게 되었다고 밝힌 정우성

자기가 피해자라고 불쌍하다는 말도 이해할 수 없다고..

 

 

 

 

 

 

 

 

 

 

그러면서 이지아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사족과

할 수 있다면 다시 만나서 밥도 같이 먹고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좋은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고....

 

 

 

 

 

 

 

 

 

 

진짜... 멋지다는 생각이 왈칵 들었음..ㅠㅠ

지나간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남자였구나..

그리고 이미 헤어져서 쓴소리 듣는 구여친도 적당히 감싸줄 수 있는 아량의 남자였숴...

 

 

 

 

 

 

 

 

 

 

 

늘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새삼 반했다ㅠㅠ

 

 

 

 

 

 

 

 

 

 

정우성 같이 멋지면서 듬직한 사람과 연애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요...?

 

 

 

 

 

 

 

 

 

 

 

정말... 진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