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고 있으나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 구직사이트에서 봤다면서 대기업 비서 겸 통역으로 2개월 근무 할 생각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이메일로 내용 좀 보내달라고 해서 받았는데요. 전형절차가 '서류 → 전화인터뷰 → 합격' 이랍니다. 왜 한국에 있는 회사에서 면접을 보지 않고 전화로 인터뷰를 할까 의아해서요. 이거 괜찮은 걸까요? 일은 해보고 싶긴 한데, 윤창*사건도 있고 해서 ^^;;;
해외 대기업 수행 비서 겸 통역 괜찮을까요?
회사를 다니고 있으나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 구직사이트에서 봤다면서 대기업 비서 겸 통역으로 2개월 근무 할 생각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이메일로 내용 좀 보내달라고 해서 받았는데요.
전형절차가 '서류 → 전화인터뷰 → 합격' 이랍니다.
왜 한국에 있는 회사에서 면접을 보지 않고 전화로 인터뷰를 할까 의아해서요.
이거 괜찮은 걸까요?
일은 해보고 싶긴 한데, 윤창*사건도 있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