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견no!!! 폭풍애교 "또" 9탄

또팬2013.06.21
조회689
안녕하세요 ~ 저번엔 제가 가족의 실사를 올려서 ... 제가 많이 경솔했습니다 ㅜㅜ 주의하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이어서 또의 성장일기!! 쭈욱 쓰겠습니다~~



내 궁디는 소중하개
(평소에도 그냥 바닥에는 잘 앉지 않아요 왜그런거지.. 궁디가 차갑니.... )


사진찍어주개


떡실신이개


세상모르고자개


간식을 먹고싶고 내 궁디는 소중하개


첫 옷이개~~ 꿀벌이개~~~>0<
(더워져서 털을 싹 밀었어요. 병원에선 처음으로 전부 미는 거니까 옷을 입혀주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일루와 같이자자



쇼핑햇개~~


별로맘에안들개...


걍 잠이나 자개...(처음 전부 다 밀엇더니 우울해했었어요 ㅜㅜ)


나는야 롱다리개!!!

점점 현재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많이컷죠 ㅎㅎ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는 또~!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