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잠시 잊고있었던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도가니><부러진 화살><돈크라이마미>그리고 올 여름, 그 뒤를 이을 뜨거운 화제작이 개봉할 예정이다!명문대 입시를 위한 1% 상위권 학생들의 치열한 입시경쟁과비밀 스터디 그룹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 .<명왕성>지난 목요일, 바로 어제!부산국제영화제 때 가장 보고싶었지만 볼 수 없었던....ㅠ<명왕성>을 드디어 보게 되었음!!!그것도 감독님과 배우들을 함께.. .언론/ 배급시사회로!!^------------^...영화만 본게 아니라 감독, 배우들도 함께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영화 관람이후 진행 된 인터뷰 덕분에 극장을 나오면서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이날은 <명왕성>의 첫 공식 행사라 기자들의 질문이 많았는데 이에, 신수원 감독님은.."많이 긴장됐다. 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와 다르게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학생들 뿐아니라 학부모 기성세대들이 꼭 봐야하는 영화다.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만든 영화인만큼, 나의 고민이 여러분들에게도무언가를 던져줄 수 있으면 좋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영화가 다루고 있는 소재와 메세지가 지금 현 교육계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의식을 가져서 그런지이 영화를 볼 관객들에게 한말씀~! 이라는 질문요청에.. .."주인공은 학생이지만 누가봐도 공감할 수 있는 영화다." - 이다윗"좋은 영화다. <명왕성> 자신있다!" - 김꽃비"감독님의 시나리오 그대로를 표현하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 - 김권"감독님께서 영화를 너무 잘 만들어 주셔서 기쁘다!" - 선주아.라고 <명왕성>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오는 답변을 해분위기는 더더욱 훈훈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점령했던 건 ㅋㅋㅋㅋ김꽃비의 성적! 학창시절 언어와 영어는상위권이고 1등급을 유지했었다는......;;;;;;똘망똘망해 보여 알고는 있었지만공부도 연기도 다 잘하는 엄친아 일줄은 .... 힝 ㅠ ㅋㅋㅋ. .. .칸과 베를린 영화제를 석권한 신수원 감독님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그리고 스릴러 느낌의 탄탄한 스토리 등 어떤 것 하나 흠 잡을 게 없었던 <명왕성> 어제 이후로 완전 대박 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아마 누구든 이 영화를 보고 나면안타까움과 동시에 조금의 짜증이 몰려올 것이다...오늘날 방송과 신문, 온라인 모두 힐링, 치유, 위로를 말하고 있지만 그 모든게 너무나 당연스럽게도청소년들을 제외하는 단어이라는게 참 씁쓸할 뿐이다...<도가니> <부러진 화살>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올 여름 뜨거운 화제작 <명왕성>.... ★★★★★"치명적인 경쟁과 미래를 잃을 두려움 사이에 정지된 신세대를신선한 각도로 표현한 감독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 제 11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학생간의 알력과 비인간적인 학교 시스템에 대한 통찰력에 놀랐다.신수원 감독의 영화가 베를린영화제에 고민할 문제를 선보였다."- 제 63회 베를린 영화제 제너레이션 섹션 공동집행위원장 플로리언 벡혼"내용와 형식면에서 <파수꾼>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갔으며,한계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보여주는 작품"- 제 17회 부산국제 영화제 한국영화부문 프로그래머 전찬일"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대한 일침"- 영화평론가 허남웅개봉일까지 D - 20. 극장에서 또 봐야지!7월 11일 대개봉!완전 강추! 흥해랏!!!!2
<도가니><부러진 화살>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 흔들 뜨거운 화제작 <명왕성> 드디어 공개!
우리 사회가 잠시 잊고있었던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
<도가니><부러진 화살><돈크라이마미>
그리고 올 여름, 그 뒤를 이을 뜨거운 화제작이 개봉할 예정이다!
명문대 입시를 위한 1% 상위권 학생들의 치열한 입시경쟁과
비밀 스터디 그룹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
.
.
.
<명왕성>
지난 목요일, 바로 어제!
부산국제영화제 때 가장 보고싶었지만 볼 수 없었던....ㅠ
<명왕성>을 드디어 보게 되었음!!!
그것도 감독님과 배우들을 함께
.
.
.
언론/ 배급시사회로!!
^------------^
.
.
.
영화만 본게 아니라 감독, 배우들도 함께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영화 관람이후 진행 된 인터뷰 덕분에
극장을 나오면서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었다!
.
.
특히 이날은 <명왕성>의 첫 공식 행사라
기자들의 질문이 많았는데 이에, 신수원 감독님은
.
.
"많이 긴장됐다. 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와 다르게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학생들 뿐아니라 학부모 기성세대들이 꼭 봐야하는 영화다.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만든 영화인만큼, 나의 고민이 여러분들에게도
무언가를 던져줄 수 있으면 좋겠다"
.
.
.
.
.
라며 소감을 전했
영화가 다루고 있는 소재와 메세지가
지금 현 교육계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의식을 가져서 그런지
이 영화를 볼 관객들에게 한말씀~! 이라는 질문요청에
.
.
.
.
"주인공은 학생이지만 누가봐도 공감할 수 있는 영화다." - 이다윗
"좋은 영화다. <명왕성> 자신있다!" - 김꽃비
"감독님의 시나리오 그대로를 표현하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 - 김권
"감독님께서 영화를 너무 잘 만들어 주셔서 기쁘다!" - 선주아
.
라고 <명왕성>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오는 답변을 해
분위기는 더더욱 훈훈하게 진행되었다!
.
.
.
.
특히, 이날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점령했던 건 ㅋㅋㅋㅋ
김꽃비의 성적!
학창시절 언어와 영어는상위권이고 1등급을 유지했었다는......;;;;;;
똘망똘망해 보여 알고는 있었지만
공부도 연기도 다 잘하는 엄친아 일줄은 .... 힝 ㅠ ㅋㅋㅋ
.
.
.
.
칸과 베를린 영화제를 석권한 신수원 감독님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스릴러 느낌의 탄탄한 스토리 등 어떤 것 하나 흠 잡을 게 없었던 <명왕성>
어제 이후로 완전 대박 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그리고 아마 누구든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안타까움과 동시에 조금의 짜증이 몰려올 것이다...
오늘날 방송과 신문, 온라인 모두 힐링, 치유, 위로를 말하고 있지만
그 모든게 너무나 당연스럽게도
청소년들을 제외하는 단어이라는게 참 씁쓸할 뿐이다.
.
.
<도가니> <부러진 화살>의 뒤를 이어 대한민국을 뒤흔들
올 여름 뜨거운 화제작 <명왕성>
.
.
.
.
★★★★★
"치명적인 경쟁과 미래를 잃을 두려움 사이에 정지된 신세대를
신선한 각도로 표현한 감독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
- 제 11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
"학생간의 알력과 비인간적인 학교 시스템에 대한 통찰력에 놀랐다.
신수원 감독의 영화가 베를린영화제에 고민할 문제를 선보였다."
- 제 63회 베를린 영화제 제너레이션 섹션 공동집행위원장 플로리언 벡혼
"내용와 형식면에서 <파수꾼>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갔으며,
한계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보여주는 작품"
- 제 17회 부산국제 영화제 한국영화부문 프로그래머 전찬일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대한 일침"
- 영화평론가 허남웅
개봉일까지 D - 20. 극장에서 또 봐야지!
7월 11일 대개봉!
완전 강추! 흥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