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이에요그동안 많은 일이 있진 않았고 단지 훈이의 이사때문에 좀 바빴음!전에는 걸어서 삼십분거리였는데 이젠 십분으로 단축됨!뛰면 7분!자전거는 5분!차로는 3분!정확하진 않음그리고 글쓴이 요즘 허리 치료받고 있음..ㅠ하도 구부정하고 삐딱하게 앉아있어가지고 허리가 많이 안좋아짐그래서 이틀에 한번 물리치료 받으러 가야됨요것때매도 쪼매 바쁨...하지만 글쓴인 요즘 자이브를 배움!ㅋㅋㅋㅋ토토플랫!스탑앤 고!등등입문임열심히 배워서 훈이와 출것임아무튼 그동안의 글쓴이 근황이었음훈이는 매우 바빴음밤에 잠깐 본거 빼고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지 못하였음요건 훈이의 근황-----=---------훈이가 이사하고 정리할때 글쓴이도 도와주러 갔음분명 도와주러 간 거 같은데 바뀌었음부끄큰 짐들은 다 정리했길래 닦고 밀고 청소하는거 도와줬음청소기 밀고 있는데 훈이가 뒤에 와서 끌어안음그러면서 약간 코맹맹이 소리로자기 놀아달라함ㅋㅋㅋ지금 할 일이 산더미인데//!글쓴이는 다 치우면 놀아준다 했음근데 훈이가 계속 뒤에 짐처럼 매달려서 따라오는거임글쓴이는 무시하고 부억 정리를 함행주로 이곳저곳 닦는데 훈이가 또 뒤에와서 끌어안음백허그를 참 좋아함아무튼 계속 징징대길래 대충 끝내고 돌아섬서로 끌어안고 쳐다보면서 얘기함왜 자꾸 애기같이 하냐고훈이는 본심을 드러냄훈이曰 오늘따라 침대가 더 뽀송뽀송해보이지 않아?ㅋㅋㅋㅋㅋㅋ참 능글맞음글쓴이는 지저분해보인다함사실 좀 난잡했음그러니까 훈이가 검사해보자함ㅋㅋㅋ깨끗한지 안한지글쓴이 힘들다고 하니까 안아서 데려감말이 안아서지 질질 끌고감그리고 침대에 던지다시피 내려놓음그러고선 저도 풀썩 누움글쓴이 위에 올라와서 가만히 쳐다봄그리고선 혼잣말함어디서 이런게 나왔대이럼무슨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임'그치? 기특하지? 애인 이사했다고 정리해주고 달래주고 놀아주고'이랬음그러니까 웃음설레게하....정말 내 남자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웃는거 과장 안하고 멋있음게다가 훈이 미소는 여심을 뒤흔드는아 정말 팔불출같음요즘 좀 불이 타올랐음ㅋㅋㅋ아무튼, 웃는데 글쓴이도 같이 웃음훈이같이 근사한 미소처럼 보일수 있게 최대한 설레는 표정을 함훈이가 이대로 같이 살까? 이러는데 웃으면서 말하니까 같이 살고싶어짐같이 살면 매일 저 웃음을 볼 꺼잖슴그 생각에 기분좋아짐ㅋ바보같이 헤실헤실 웃으니까 훈이가 뽀뽀함쪽하고그러면서 이쁘네 00이 라고 하는데여러분은 오글거리실수 있지만 글쓴이는 아님광대승천함마치 연애 초기의 느낌이 남글쓴이 훈이 목 끌어당겨서 아주 아주 진한 뽀뽀를 함훈이 글쓴이 위에 갑자기 쓰러져서 살짝 버거웠지만 참을만 했음진한 뽀뽀를 한 뒤 떨어짐훈이가 능글거리는 표정을 지으면서 거사를 치를듯한 제스처를 취하니까글쓴이는 벗어나오려함아직 치울게 많음하지만 훈이는 쉽게 놓아주지 않음그동안 못본게 서운했는지ㅋ쉽게 놔주지 않음팔 힘이 억세게 셈글쓴이가 울상된 표정으로 아프다 하니까 풀어줌글쓴이는 그 때를 틈타 뛰쳐나옴훈이 약간 허탈하다는듯이 있다가 잡으러 나옴남자 혼자 사는 집이 커봤자 얼마나 크겠음?방에서 나오니까 갈 데가 없는거임그래서 화장실로 감문 잠그고 큭큭대고 있었음근데 얼마 안있다가 덜그럭덜그럭대더니 문이 열림그랬음이 집 주인은 훈이임문을 확! 열어재끼더니 갑자기 야수본능큰것이 급한 사람처럼 끌어안고 갑작스레 ㅋㅣ쮸앜ㅋㅋㅋㅋ저 말투 오글거림아무튼 그렇게 입술을 포개고 그 안에선 음...ㅇ므.....그러함!허나 언제까지 화장실에서 있음?자리를 옮김훈이가 공주님 안기 하고 데려감약간 신혼스타일....?아무튼 그렇게 침대에 눕히고 사랑을 나눔야수스타일ㅇ의 키스와 어루만짐...아, 그만써야겠음너무 강한거같음단어 사용이 참 핫함어루만짐....변태같음아무튼 그렇게 어루만지고 끝냄다시 인나서 정리 마무리하고 같이 잠다음엔 언제오게 될까요....글쓴이가 딱 들어왔을때 댓글이 27개가 넘었으면 쓰겠음그럼 살짝 이렇게 가지말라 붙잡음 (좀 더 세게)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기웅 존잘 와구ㅜ오가ㅜ구.jpg그럼 안녕! 12611
新)오빠친구와키스하기43
그동안 많은 일이 있진 않았고 단지 훈이의 이사때문에 좀 바빴음!
전에는 걸어서 삼십분거리였는데 이젠 십분으로 단축됨!
뛰면 7분!
자전거는 5분!
차로는 3분!
정확하진 않음
그리고 글쓴이 요즘 허리 치료받고 있음..ㅠ
하도 구부정하고 삐딱하게 앉아있어가지고 허리가 많이 안좋아짐
그래서 이틀에 한번 물리치료 받으러 가야됨
요것때매도 쪼매 바쁨...
하지만 글쓴인 요즘 자이브를 배움!ㅋㅋㅋㅋ
토토플랫!스탑앤 고!
등등
입문임
열심히 배워서 훈이와 출것임
아무튼 그동안의 글쓴이 근황이었음
훈이는 매우 바빴음
밤에 잠깐 본거 빼고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지 못하였음
요건 훈이의 근황
-----=---------
훈이가 이사하고 정리할때 글쓴이도 도와주러 갔음
분명 도와주러 간 거 같은데 바뀌었음
부끄
큰 짐들은 다 정리했길래 닦고 밀고 청소하는거 도와줬음
청소기 밀고 있는데 훈이가 뒤에 와서 끌어안음
그러면서 약간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 놀아달라함ㅋㅋㅋ
지금 할 일이 산더미인데//!
글쓴이는 다 치우면 놀아준다 했음
근데 훈이가 계속 뒤에 짐처럼 매달려서 따라오는거임
글쓴이는 무시하고 부억 정리를 함
행주로 이곳저곳 닦는데 훈이가 또 뒤에와서 끌어안음
백허그를 참 좋아함
아무튼 계속 징징대길래 대충 끝내고 돌아섬
서로 끌어안고 쳐다보면서 얘기함
왜 자꾸 애기같이 하냐고
훈이는 본심을 드러냄
훈이曰 오늘따라 침대가 더 뽀송뽀송해보이지 않아?
ㅋㅋㅋㅋㅋㅋ
참 능글맞음
글쓴이는 지저분해보인다함
사실 좀 난잡했음
그러니까 훈이가 검사해보자함ㅋㅋㅋ
깨끗한지 안한지
글쓴이 힘들다고 하니까 안아서 데려감
말이 안아서지 질질 끌고감
그리고 침대에 던지다시피 내려놓음
그러고선 저도 풀썩 누움
글쓴이 위에 올라와서 가만히 쳐다봄
그리고선 혼잣말함
어디서 이런게 나왔대
이럼
무슨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그치? 기특하지? 애인 이사했다고 정리해주고 달래주고 놀아주고'
이랬음
그러니까 웃음
설레게
하....정말 내 남자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웃는거 과장 안하고 멋있음
게다가 훈이 미소는 여심을 뒤흔드는
아 정말 팔불출같음
요즘 좀 불이 타올랐음ㅋㅋㅋ
아무튼, 웃는데 글쓴이도 같이 웃음
훈이같이 근사한 미소처럼 보일수 있게 최대한 설레는 표정을 함
훈이가 이대로 같이 살까? 이러는데 웃으면서 말하니까 같이 살고싶어짐
같이 살면 매일 저 웃음을 볼 꺼잖슴
그 생각에 기분좋아짐ㅋ
바보같이 헤실헤실 웃으니까 훈이가 뽀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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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쁘네 00이 라고 하는데
여러분은 오글거리실수 있지만 글쓴이는 아님
광대승천함
마치 연애 초기의 느낌이 남
글쓴이 훈이 목 끌어당겨서 아주 아주 진한 뽀뽀를 함
훈이 글쓴이 위에 갑자기 쓰러져서 살짝 버거웠지만 참을만 했음
진한 뽀뽀를 한 뒤 떨어짐
훈이가 능글거리는 표정을 지으면서 거사를 치를듯한 제스처를 취하니까
글쓴이는 벗어나오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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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훈이는 쉽게 놓아주지 않음
그동안 못본게 서운했는지ㅋ
쉽게 놔주지 않음
팔 힘이 억세게 셈
글쓴이가 울상된 표정으로 아프다 하니까 풀어줌
글쓴이는 그 때를 틈타 뛰쳐나옴
훈이 약간 허탈하다는듯이 있다가 잡으러 나옴
남자 혼자 사는 집이 커봤자 얼마나 크겠음?
방에서 나오니까 갈 데가 없는거임
그래서 화장실로 감
문 잠그고 큭큭대고 있었음
근데 얼마 안있다가 덜그럭덜그럭대더니 문이 열림
그랬음
이 집 주인은 훈이임
문을 확! 열어재끼더니 갑자기 야수본능
큰것이 급한 사람처럼 끌어안고 갑작스레 ㅋㅣ쮸
앜ㅋㅋㅋㅋ저 말투 오글거림
아무튼 그렇게 입술을 포개고 그 안에선 음...ㅇ므.....그러함!
허나 언제까지 화장실에서 있음?
자리를 옮김
훈이가 공주님 안기 하고 데려감
약간 신혼스타일....?
아무튼 그렇게 침대에 눕히고 사랑을 나눔
야수스타일ㅇ의 키스와 어루만짐...
아, 그만써야겠음
너무 강한거같음
단어 사용이 참 핫함
어루만짐....
변태같음
아무튼 그렇게 어루만지고 끝냄
다시 인나서 정리 마무리하고 같이 잠
다음엔 언제오게 될까요....
글쓴이가 딱 들어왔을때 댓글이 27개가 넘었으면 쓰겠음
그럼
살짝 이렇게 가지말라 붙잡음 (좀 더 세게)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기웅 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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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