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다니다가 따먹힌다는 대전G모편의점 알바생

글쓴이2013.06.22
조회593

대전 G모 편의점 문ㅊ중앙점 에 평일 야간알바

집앞에 편의점 자주가는데 하두 어이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그알바생을 그 새끼라 칭하겠음

 

 

 집앞에 편의점에 매일 한두번씩 가서 커피를 사갔음

알바를 한두번씩 보는데 자꾸 말을걸음

 한두마디 섞더니 사생활을 심하게 침해함.

서른이 넘는 야간 알바인데 
가족형제 둘끼리 자주가는데 우리가 몇살인지

어디사는지 옆집에 누가사는지 엄마아빠가 누군지 뭐사갔는지 뭐하는지 그런이야기를

어디서 캐내왔는지 이 새끼가 우리한테 얘기함

 친구도 아니고 생판모르는 남인데 쌍수를 했네 집이 어디네 옆집에 누가사네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한테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음.

 점장이랑 같이 이야기하는지 아님 알바끼리 공유하는지

 왜 저딴놈한테 까발려지고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음.

 저희 부모님한테도 말거는데 두딸은 잘있냐 이딴식으로
물어본다는데 정말 소름끼치고 끔찍 함.

 

 

 

 그편의점알바가 동생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알바주제에 손님나갈때마다 평가함

여자손님 나가면 쟤네는 달라하면 한번 줄 애들이라고 했음.

친구는 16살짜리랑 동거한다고 자랑하듯이 이야기함

동생친구 17살짜리한테 찝적거리기도함 ㅋ그리고 나중엔 18살짜리 사귄다고자랑함

손님이랑 맨날싸우고 오늘은 누구랑싸웠느니 하고 매일 자랑하듯이 떠벌리고 다님.

 동생이 먹을거 사갈때마다 너 70키로 넘는거 아니냐

그리고 니몸매는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몸매다 늦게다니다가 따먹힌다

이지랄 했다고함 소름끼치고 더럽고 역겨움;;;;;;

 

 

그래서 참다참다 우리 사생활 캐지 말고 친한척하지 말아달라고 했음.그러니
니가 안오면 된다.너같은 손님 안받으면 그만이다. 너같이 못생긴게 니가 여자로 보이겠냐. 너네집 도둑질 하고 다닌다 어쩐다.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음

 

나는 내가 도둑질하고 다닌다는 말에 빡쳤음. 나는 살면서 남에 물건에 손을 대본적이 없음.

계산할려고 가져온 쿨피스와 커피2개가 있었음. 빡쳐서 바닥에던짐

"주워라. 주워라"라고 이악물고말함.강아지 주워옴. 거스름돈도 거슬러줌ㅋ

그래도 난 빡침.커피를 그새끼한테 던졌음. 강아지가 너 신고하면 감방간다 잡혀간다 이지랄함ㅋ

꾸겨진 커피버리고 새캔커피 두개집어서 나옴. 나가려는데 강아지가 나보고

꺼져버리라함 ㅋㅋㅋㅋ너나꺼져 씹새끼야


화가나서 내가 뭐라했는지 기억은 안남. 저런 알바쓰면 앞으로도 갈생각 없음.인간쓰레기같은놈 많아서 징그러움

 

 

손님이 우습나?안받으면 그만이라하고 나갈때 꺼지라하고

개인사생활 스토커새끼처럼 침해하고, 조두순처럼 아동성애자인지 28먹고 17한테 찝적거리고 성적인농담건네고, 도둑질하고 다닌다고 개소리떠들고 다니는데 이런알바생쓰는 편의점 알만함 점장이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일개알바새끼가 손님안받으면 그만이라고하고

 


그래서 본사에 민원을 넣었음 그랬더니

 분명 처음엔 일주일후에 조취취해서 연락준댔음.


   사장은 알바하고 연락하고 전화준다더니 몇칠이 지나도 연락한통 없음

편의점알바는 신고당했다며 적반하장으로 자기 피해자인냥  동네및 알바손님한테 내가 행패부린냥 소문내고 다님


적반하장으로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님 내가 행패부린다고ㅋㅋ



너무화가나서 다시 문의글씀

그랬더니 전화가옴ㅋ



일주일후에 조취 취해준다더니 이제와서 헛소리. 아무런 조취를 취해줄수 없다

알바생인성을 우리가 어쩔 수 없다 그권한은 사장에게 있다.

그러면서

사장이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이건 알바생이랑 관련된거니 사장은 관련이없다.

(알바생 권한은 사장에게 있다면서 사장은 관련이 없대ㅋ 조용히 나대지 말라고 돌려말하나봄)

도덕적인 일은 개인인 당사자가 고소를 하든 알아서해라

그 알바생이 원래 말을 기분나쁘게 하는편이다 그건 원래 성격이다

(원래 성격이라 괜찮나봄. 성격이라 따먹힌다 그러고 도둑년이라 하고다니나봄)

그알바생 형편도 어렵고 사장도 애봐야하니 니가 참아라

그학생 나쁜사람 아니라고 사과할 마음있다고 그런다

(당연히 그렇겠지 고소한다하고 알바짤리게 생겼고 , 찾아와서 면담하는데 그렇게 말하지 뭐라말하나 나는 1년을 넘게 봐왔는데 그알바생 하루봐놓고 나한테 뭐라지껄이는지..

그리고 자기가 피해자인냥 내가 행패부렸다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는데 그게 명예훼손이 무서워서 주변사람에게 조언을 구한거라고함. 조언같은소리하네 옆집사람이 편의점 알바생한테 얘기듣고와선 우리가 가해자인냥 욕하던데. 뭐라고 하고 다니는지 상상안가나?

반성은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인데.동네방네 개소리하고 다니는데 내가 어째야하는지



소귀에 경읽는 기분이었음.아무리 말을해도 저거에 무한반복임


알바생 인격과는 상관없이 일을 잘한다.편의점있는곳이 후미지고 야간알바 구하기 힘든 특성상

알바를 자를 수 없다.사장애봐야되고 아줌마혼자 위험하다.동정론으로 무마하려하고

알바생과 내가 동네친구라면서 좋게좋게 넘어가란식으로 말을함

내가 왜동네친구야? 시부럴

아줌마가 애를 보든 알바생을 못구하든 그 알바생 형편이 어렵든 나랑 무슨상관임?

그래서 내가 저딴 대우 받아도 참고 이해해야한다는거임?



차라리 아무조취 취할수 없다고 문자나보대던가. 전화를 왜했는지 정말 받고 너무 기분이 나빴음

사과전화가 아니라 알바생,사장 옹호하면서어쩔 수 없다 니가참아라 니가알아서해라라고 말하는거임.


대전 G모 편의점 ㅁ창중앙점사장은물론이요/본사도/ 알바씹쌕휘도 얼척이 없음ㅋㅋ

나는 앞으로 영원히 GS편의점을 이용하지 않을거임.

집앞에 생겨서 몇년간 이용했는데 진짜 천만원은 썻는데 그시간도 돈도 너무 아까움.

덕분에 다이어트하고 저축도 할것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음ㅎㅎ


아무런 조취도 못취한다고 하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적었음ㅎㅎ

대전사람이시면 저 편의점 비추.가지마세용ㅎㅎ...주변에 편의점저기말고도 아주~많아요.



꼭 편의점이 아니더라도 저런 부당한대우 받았던분

들 힘내세요. 더럽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