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문 가방 쇼핑몰이라고 네이*에 "모터백 가방"이라고 치면 3번째에 있는 쇼핑몰에서 가방을 구입했어요. 후기도 많고 나름 유명한것 같아서 구매했죠.
제가 주문하기 전에 모두가 그렇듯이 가방 꼼꼼하게 확인해서 상태 좋은걸로 부탁 드린다고도 글올렸어요.
그런데 가방을 받아서 보니 앞부분의 가죽이 깨끗하게 나오지도 않았고 허옇게 찍힌것같은 기스가 앞부분에 두개나 있더라고요. 그래도 크게 눈에 띄지 않기도 한것같아서 그건 그렇다 쳤는데 어깨 끈을 재단한 부분이 다른 한쪽이랑 삐뚤게 짤라놨더라고요. 저는 가방이 그런식으로 만들어진건 처음본거거든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이러이러해서 교환을 원한다고 글을 올렸더니 제일 좋은걸로 보낸거기 때문에 교환이 안되고 가죽은 원래 그렇다 등등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해라 이런 내용이였어요. 가방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교환을 원했을뿐인데 싫으면 반품하라는게 기분 상해서 원래 이 가방 자체가 그런가? 하는 마음으로 제 가방의 상세 페이지의 사진들을 자세히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왠걸? 제 가방인거에요ㅋㅋㅋ 제가 받은 가방의 특유의 기스같은 이상한 흠집?과 실같은 모양의 점이 있고 하여튼 여러군데에 검정색 점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쇼핑몰 사진의 가방이 제꺼랑 똑같은 곳에 똑같은 모양의 점들이 있는거에요ㅋㅋ크랙 모양까지 다 똑같아요 주름잡힌것까지 전부.
그래서 제가 비교 사진을 찍어서 판매자에게 보여주고 이거 촬영용 가방인게 확실한데 나는 이런걸 보내라고 한것이 아니니 교환이 안된다고 했으니 그럼 환불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판매자도 촬영에 쓰인 점 인정했고 하지만 그게 어떠냐고 어짜피 그게 마지막 남은거라고 그러더라고요. 반품 해줄테니 왕복 택배비 환불 금액에서 깐다는거에요...-_- 그래서 제가 왜 제 잘못이 아닌데 택배비를 부담해야 하냐고 하니까 되려 마구마구 따지네요.
하자가 아닌 제품이니 블라블라 안된다... 어깨끈 재단도 삐둘게 만들었으면서..-_- 아니 그것보다 쇼핑몰 촬영에 쓰였던 제품을 받았으니 기분이 나쁘잖아요..저만 그런가요? 그 판매자는 저만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새상품을 원했다고 말을 했더니 그래서 그게 헌상품인가요??? 우리가 밖으로 가지고 다니고 사용한건가요? 이러시고..
솔직히 제가 어떻게 아나요 이 가방을 그 몇달동안 어떻게 취급했는지-_- 좋은걸로 꼼꼼히 확인해서 보내라니까 이런거나 보내고... 찜찜하잖아요. 무엇보다 판매자의 태도가 저를 제일 화나게 했고요 절대로 끝까지 죄송하단 말이 없어서 끝내 제가 물어봤네요... 미안하지도 않냐고 ㅋㅋㅋ 안미안하데요..지들은 잘못한게 없다나 뭐래나.
제가 이런 제품을 보낼꺼면 미리 구매자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보통 이런건 떨이 세일이나 그렇게 팔리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뻔뻔한 사장님: 사진만 찍은거라 세일같은건 없다 다른 쇼핑몰도 다 그런다 그럼 우리는 뭐 물건 팔때마다 하나하나 손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나요??? 이래요 ㅋㅋㅋㅋ 아니, 누가 하나하나 물어보라고 그랬나. 거기서 파는 모든 제품이 다 촬영용인가;;
계속 그래도 택배비를 내라는거에요 자기들이 그래서 사기쳤냐고 "제가 그래서 사기쳤나요~?" 이럽니다...정 그러면 법을 알아보래요 자기들은 불법 저지르지 않았데요ㅋㅋㅋㅋ제발 판매자님 입장 좀 바꿔서 생각해보시라고-_- 와 진짜;;
택배비 5천원 그래요 먹고 떨어지라고 할수 있는데 진짜 열받네요... 저는 새 가방을 원했을뿐인데 처음부터 쇼핑몰에서 제대로 일 처리를 했다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될텐데... 결국엔 저는 택배비를 물었습니다.
대체 누가 잘못한겁니까... 판매자가 오히려 너무 뻔뻔하고 당당해서 제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다른 분들은 똑같은 금액(24만원)을 주고 가방을 샀는데 버젓히 쇼핑몰에서 이리 찍고 저리 찍고 가방 이리저리 펼치고 매달고 몇달을 어디서 굴렀는지 쳐박혔는지...받았을때 가방 바닥 부분에 껌같은 끈끈한게 두군데 붙어있었네요-_- 다른 분들은 이런거 받으셔도 기분 온전할수 있나요... 판매자가 이럽니다 "쇼핑몰 하면서 사진이랑 똑같은게 왔다고 그러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네요!! 오히려 사람들은 사진촬영에 쓰였던 제품을 보내달라고 하거든요!!"
그건 특별히 그런걸 원하는 사람들이겠죠.. 보통 사람들은 싫어하지 않나요; 사진이랑 똑같은게 아니라 그냥 아예 그 사진의 장본인(?)을 보냈는데.. 어휴..하여간 가방 하나 사기 정말 어렵네요. 속이 탑니다 타요. 택배비고 뭐고 그 쇼핑몰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죄송하다고 예의있게 말만 했어도 이렇게 기분 상하지는 않았을텐데...남자였고 자기가 사장이라는데...사장이 상태가 진짜 저질이네요.
가방쇼핑몰에서 사진촬영에 쓰였던 가방을 보냈어요
여성 전문 가방 쇼핑몰이라고 네이*에 "모터백 가방"이라고 치면 3번째에 있는 쇼핑몰에서 가방을 구입했어요. 후기도 많고 나름 유명한것 같아서 구매했죠.
제가 주문하기 전에 모두가 그렇듯이 가방 꼼꼼하게 확인해서 상태 좋은걸로 부탁 드린다고도 글올렸어요.
그런데 가방을 받아서 보니 앞부분의 가죽이 깨끗하게 나오지도 않았고 허옇게 찍힌것같은 기스가 앞부분에 두개나 있더라고요. 그래도 크게 눈에 띄지 않기도 한것같아서 그건 그렇다 쳤는데 어깨 끈을 재단한 부분이 다른 한쪽이랑 삐뚤게 짤라놨더라고요. 저는 가방이 그런식으로 만들어진건 처음본거거든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이러이러해서 교환을 원한다고 글을 올렸더니 제일 좋은걸로 보낸거기 때문에 교환이 안되고 가죽은 원래 그렇다 등등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해라 이런 내용이였어요. 가방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교환을 원했을뿐인데 싫으면 반품하라는게 기분 상해서 원래 이 가방 자체가 그런가? 하는 마음으로 제 가방의 상세 페이지의 사진들을 자세히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왠걸? 제 가방인거에요ㅋㅋㅋ 제가 받은 가방의 특유의 기스같은 이상한 흠집?과 실같은 모양의 점이 있고 하여튼 여러군데에 검정색 점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쇼핑몰 사진의 가방이 제꺼랑 똑같은 곳에 똑같은 모양의 점들이 있는거에요ㅋㅋ크랙 모양까지 다 똑같아요 주름잡힌것까지 전부.
그래서 제가 비교 사진을 찍어서 판매자에게 보여주고 이거 촬영용 가방인게 확실한데 나는 이런걸 보내라고 한것이 아니니 교환이 안된다고 했으니 그럼 환불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판매자도 촬영에 쓰인 점 인정했고 하지만 그게 어떠냐고 어짜피 그게 마지막 남은거라고 그러더라고요. 반품 해줄테니 왕복 택배비 환불 금액에서 깐다는거에요...-_- 그래서 제가 왜 제 잘못이 아닌데 택배비를 부담해야 하냐고 하니까 되려 마구마구 따지네요.
하자가 아닌 제품이니 블라블라 안된다... 어깨끈 재단도 삐둘게 만들었으면서..-_- 아니 그것보다 쇼핑몰 촬영에 쓰였던 제품을 받았으니 기분이 나쁘잖아요..저만 그런가요? 그 판매자는 저만 그런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새상품을 원했다고 말을 했더니 그래서 그게 헌상품인가요??? 우리가 밖으로 가지고 다니고 사용한건가요? 이러시고..
솔직히 제가 어떻게 아나요 이 가방을 그 몇달동안 어떻게 취급했는지-_- 좋은걸로 꼼꼼히 확인해서 보내라니까 이런거나 보내고... 찜찜하잖아요. 무엇보다 판매자의 태도가 저를 제일 화나게 했고요 절대로 끝까지 죄송하단 말이 없어서 끝내 제가 물어봤네요... 미안하지도 않냐고 ㅋㅋㅋ 안미안하데요..지들은 잘못한게 없다나 뭐래나.
제가 이런 제품을 보낼꺼면 미리 구매자에게 양해를 구하거나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보통 이런건 떨이 세일이나 그렇게 팔리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뻔뻔한 사장님: 사진만 찍은거라 세일같은건 없다 다른 쇼핑몰도 다 그런다 그럼 우리는 뭐 물건 팔때마다 하나하나 손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나요??? 이래요 ㅋㅋㅋㅋ 아니, 누가 하나하나 물어보라고 그랬나. 거기서 파는 모든 제품이 다 촬영용인가;;
계속 그래도 택배비를 내라는거에요 자기들이 그래서 사기쳤냐고 "제가 그래서 사기쳤나요~?" 이럽니다...정 그러면 법을 알아보래요 자기들은 불법 저지르지 않았데요ㅋㅋㅋㅋ제발 판매자님 입장 좀 바꿔서 생각해보시라고-_- 와 진짜;;
택배비 5천원 그래요 먹고 떨어지라고 할수 있는데 진짜 열받네요... 저는 새 가방을 원했을뿐인데 처음부터 쇼핑몰에서 제대로 일 처리를 했다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될텐데... 결국엔 저는 택배비를 물었습니다.
대체 누가 잘못한겁니까... 판매자가 오히려 너무 뻔뻔하고 당당해서 제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다른 분들은 똑같은 금액(24만원)을 주고 가방을 샀는데 버젓히 쇼핑몰에서 이리 찍고 저리 찍고 가방 이리저리 펼치고 매달고 몇달을 어디서 굴렀는지 쳐박혔는지...받았을때 가방 바닥 부분에 껌같은 끈끈한게 두군데 붙어있었네요-_- 다른 분들은 이런거 받으셔도 기분 온전할수 있나요... 판매자가 이럽니다 "쇼핑몰 하면서 사진이랑 똑같은게 왔다고 그러는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네요!! 오히려 사람들은 사진촬영에 쓰였던 제품을 보내달라고 하거든요!!"
그건 특별히 그런걸 원하는 사람들이겠죠.. 보통 사람들은 싫어하지 않나요; 사진이랑 똑같은게 아니라 그냥 아예 그 사진의 장본인(?)을 보냈는데.. 어휴..하여간 가방 하나 사기 정말 어렵네요. 속이 탑니다 타요. 택배비고 뭐고 그 쇼핑몰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죄송하다고 예의있게 말만 했어도 이렇게 기분 상하지는 않았을텐데...남자였고 자기가 사장이라는데...사장이 상태가 진짜 저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