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박철환2013.06.22
조회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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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변하는것이 너무 많았어...

 

너는 어떤 사람이니..."

 

 

세상속에서 사람들은

 

너무 마음을 다치고 상처받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

 

 

너와 내가 소통할수 있는 방법은

 

순수함을 잊어버려선 안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시간속에서 욕심과 화를 배웠을 뿐이야...

 

 

아무리 많은 지식과 용기와

 

배움이 있었다고 해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건 아닐테니까...

 

 

기억해 주겠니...

 

믿음도 순수해야만 하고

 

 

사랑도

 

순수해야만 사랑할수 있다는 것을...

 

 

니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순수함을 간직하는

 

하늘색 아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