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반갑다가도 안부좀묻구나면 할말이없네요ㅠㅠ 제가 너무 재미없는거같긴한데 그래서그런지 사람들을 따로 만나기가 좀꺼려져요점점..
다른사람들이나 제또래친구들보면 아는언니 상사 친구 막 둘이만나서도 하루종일 카페에 밥먹으면서두 계속 얘기가 끊이지 않던데 대체 무슨할얘기들이 그렇게 많은지 신기하기도하구요!! 그렇다고 왕따나 친구가아예없거나 그러진않구요..;;ㅁ그나마 어색하지않은 사람은 친구한 명?엄마 정도? 그래도 딱히 할말이많진않아요..술자리에서도 전 게임하고 남자들이랑 노는것보단 좀 진지하고 술기운에 속마음털어놓으면서 그런얘기 하는거 좋아하구요..그렇다고 아예 그런걸 꺼려하거나 그런편도아닌데..같이있으면 재밌지않은사람?그래서 부르기 싫은걸까요?
확실히 제가재미없는사람인건 알겟는데...무슨 방법없을까요...특히 제가 그어색한분위기를 못견뎌하거든요..남자랑은 더더욱심해오!!그래서 모쏠일지도..;;
사람들과 못친해지는 어색병이있는거같아요 도와주세요ㅜㅜ
제 성격에 문제가 좀있는거같아서 조언과 충고좀 듣고자 처음글올려요ㅠㅠ
길어질수도 있지만 이해부탁드려요..
말그대로25살, 사회생활도 어느정도 해봤고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친구가 없는편은 아니였구요.늘 같이다니는
친구들4~5명 이상은 있었고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는편
이에요 알바도하고 졸업하고 이직도 2번정도하면서
주변에 지인들도 꽤생기고 인맥도 좀넓어졌다싶어요 제딴에는요. 하지만 한때잠깐친한거같다가도 지나가면 절아무도찾지않네요;;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이상하단 소린들어본적없구 자랑하는건아니구요 주변사람들한테 듣기에 항상전 착하고 성실하다 열심히하고 착실해~이런 소리자주듣는편이에요. 재밌고 웃기다는말도 간간히 듣구요.근데 그거뿐 일을 같이하던사람들도 절일적으로만
좋아하지 필요외엔 딱히사람으로서 찾지않는거같구요.
결정적인건 참 친구고 아는사람이고 잘얘기하고 놀다가도딱단둘이만 있으면 너무어색해지고 할말이없어진다고할까요?
세네명이상 있을땐 이것저것 얘기할것도많아지구 제가리드하는타입은 아니지만 잘맞춰가면서 문제없고 나름 재밌
고 웃긴친구로 박혀있는데 어느누가됬든 둘이남으면 도대체할말이없고나름대로 안어색하려고 티비얘기?걸어가면서 쓸데없는 가게나 그런얘기 하고..남자친구얘기 등등해도 상대도 너무어색하고 할말없어보이는게보이거든요..밥먹을때도 메뉴결정하고나면 다먹을때까지 또거의침묵ㅜ ㅜ
처음엔 반갑다가도 안부좀묻구나면 할말이없네요ㅠㅠ 제가 너무 재미없는거같긴한데 그래서그런지 사람들을 따로 만나기가 좀꺼려져요점점..
다른사람들이나 제또래친구들보면 아는언니 상사 친구
막 둘이만나서도 하루종일 카페에 밥먹으면서두 계속
얘기가 끊이지 않던데 대체 무슨할얘기들이 그렇게 많은지 신기하기도하구요!! 그렇다고 왕따나 친구가아예없거나 그러진않구요..;;ㅁ그나마 어색하지않은 사람은 친구한
명?엄마 정도? 그래도 딱히 할말이많진않아요..술자리에서도 전 게임하고 남자들이랑 노는것보단 좀 진지하고 술기운에 속마음털어놓으면서 그런얘기 하는거 좋아하구요..그렇다고 아예 그런걸 꺼려하거나 그런편도아닌데..같이있으면 재밌지않은사람?그래서 부르기 싫은걸까요?
확실히 제가재미없는사람인건 알겟는데...무슨 방법없을까요...특히 제가 그어색한분위기를 못견뎌하거든요..남자랑은 더더욱심해오!!그래서 모쏠일지도..;;
정신이나 성격에 문제있는걸까요..진지한 조언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