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전 한살 연상의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어요ㅎ근데 말 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철벽녀같아서 좀 힘이 드네요ㅜ지금 80일 좀 넘었는데 처음 사귈때도 3달정도 연락하다가 고백하고, 약 열흘정도 생각해보다가 오케이했던 여자친구입니다.거의 1주일에 4번정도는 보고 집에 대려다주고 하는데 말하고 행동하는게 너무 쉴드를 치는거 같네요ㅜㅜ어쩔때는 얘가 나를 안좋아하나...이런생각이 들때도 있어요ㅜㅜ근데 여자친구가 자기입으로 자긴 좀 철벽녀고 자기도 안좋은거 아는데 쉽게고쳐지지않는다네요.스킨십도 뽀뽀밖에 못했어요ㅎ저도 지금 여다친구가 너무 좋아서 오래만날 생각으로 서두르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스킨십에 있어서 조급함은 없지만 철벽녀라서 스킨십 하기도 살짝 어렵기도 해요ㅜㅜ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의 마음의 벽을 좀 허물수 있을까요ㅠㅠ저도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9
여자친구가 철벽녀에요ㅜ
전 한살 연상의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어요ㅎ
근데 말 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철벽녀같아서 좀 힘이 드네요ㅜ
지금 80일 좀 넘었는데 처음 사귈때도 3달정도 연락하다가 고백하고, 약 열흘정도 생각해보다가 오케이했던 여자친구입니다.
거의 1주일에 4번정도는 보고 집에 대려다주고 하는데 말하고 행동하는게 너무 쉴드를 치는거 같네요ㅜㅜ
어쩔때는 얘가 나를 안좋아하나...이런생각이 들때도 있어요ㅜㅜ근데 여자친구가 자기입으로 자긴 좀 철벽녀고 자기도 안좋은거 아는데 쉽게고쳐지지않는다네요.
스킨십도 뽀뽀밖에 못했어요ㅎ저도 지금 여다친구가 너무 좋아서 오래만날 생각으로 서두르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스킨십에 있어서 조급함은 없지만 철벽녀라서 스킨십 하기도 살짝 어렵기도 해요ㅜㅜ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의 마음의 벽을 좀 허물수 있을까요ㅠㅠ저도 연애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