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문제기에 조금만 도와주시면 안될까요..?10대 20대 카테고리에 넣을수도 개념상실한 사람들에 넣을 수도 없어요..ㅠㅠ 전 23살 여자구요 5살 차이나는 지금 고2인 남동생 있습니다.진짜 진지해요.....하하호호하던 집안분위기도 얘 집에 오면 한순간에 개박살..아버지는 집에 들어오기 싫다하실정도.. 암만 객관적으로 봐도 애가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는 것 같아요,학교에서 사고만 안친다뿐이지 이건뭐... 부모님 말씀 개똥으로 듣고거짓말은 일상이고자기 잘못은 하나도 생각안하고 부모님이 가만히 있는 자기만 타박한다고 난리입니다. 야자끝나고 집에 오면 폰 붙잡고 화장실에서 폰본다고 한두시간 휙휙 날리고아버지께서 폰 들고 들어가지말라그러면 맨날 자기한테만 그런다는식..폰 정지시켜버린다고 으름장놓으면 또 울고불고..진짜 악지르면서 엉엉 울어제낍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결정하면 자기 혼자 결정해서 가족에게 통보하는식...몇박 몇일 여행 가는것도 다~정해놓고 나 내일 어디가.ㅡㅡ용돈 쓰는 것도 부모님 상의 없이 팔구만원을 휙휙 써버리고 요즘 학생들 다 그러나요? 스타크래프트2 한정판 나왔을 때 큰돈을 부모님 몰래 아무렇지 않게 휙 쓰고 택배와서 들키니까 주말에만 하겠다고 임기응변 개소리나 지껄이고.자기가 혼나는게 게임한다고 혼나는 줄 알아요. 얘기해도 못쳐알아먹음 저딴소리 잘도 지껄여놓고 일주일내내 시험기간 내내 게임하는데변명쩔어욬ㅋㅋ 자기는 게임안하면 공부가 안된다면서 1시간만~하며 두세시간 붙잡고 있고11시되서 컴퓨터 끄고 삼십분 방에서 폰만지다가 30분 연필들고 있다 잠ㅡㅡ성적으로 뭐라하면 알아서한다고!!!!!!!!!눈흘기며 화만내고1등급 올랐다고 엄마한테 욕만안했지 닥치라는식답답해 미쳐 돌아가시겠다ㅡㅡ 제가 하도 답답해서, 애 잠시 과외도 해주고 했는데솔직히,,공부에 소질, 흥미 다 없는게 보여서차라리 먹는 거 좋아하고 하니 요리사 쪽으로 소질 있는지 알아보라고.그랬더니 이미 자긴 요리사 된줄 앎,,,진짜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요리프로, 요리 서바이벌 프로 이런거 찾아도 보고, 어떻게 하면 요리사가 될 수 있고 찾아보지 않아요?말만 요리사, 요리사고 할 줄 아는 요리 폰레시피보고 만드는 몇개가 다면서알아서 하고 있다고 큰소리 뻥뻥...
그래 이건 뭐 자기 진로 문제니까 알아서 한다고 넘긴다고 쳐도요.. 부모님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게 정말 화나요. 작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어쩌다가 어머니께서 걔 휴대폰을 봤는데카톡이었나 문자였나 오면 내용뜨게 설정해놨나봐요,친구한테 -엄마년, 아빠새끼, 신발놈년 강아지 그날 아버지 어머니 두분 서로 붙잡고 소리치면서 정말 엉엉우셨습니다. 내가 이런 소리들으려고 얘 이때까지 키웠냐고저 부모님 그렇게 우시는거 처음 봤어요 부모님이 저희한테 관심없고 모지신 것도 아니에요.아버지께서도 친구처럼 잘 놀아주시고 장난도 잘 치시고어머니께서도 엄마 뭐 먹고싶어~하면 곧잘 해주시고 자상하신가정에 충실하신 두분이십니다.제 친구들은 저희 부모님 부럽다 할 정도에요....
또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어디 1박 2일로 여행가는 것 때문에 부모님과 마찰이 있었어요,전 방에서 공부한다고 밖에서 들리는 거 듣고 있는데 진짜 나가서 패버릴뻔..무슨 패륜이야? 아버지께 이악물며 소리치는데 -아빠때문에 내 성격이 이렇게 거지같은거 아냐 아빠는 자기합리화 좀 그만해! 맨날 그딴식이야 ㅋㅋ...방문 부서지도록 닫고 들어가서 소리 빽빽지르며 싫어!!나가!!!안열어!!어머니께서 어르고 달래서 방문열고, 아버지 화 가라앉히시라고 설득하고결국 방에서 아버지랑 둘이 조용히 얘기하는데혼자 제 풀에 못이겨 소리치고 악쓰는데 걔 말만 들으면 진짜 울 아부지가 몹쓸 아부지ㅡㅡ
사춘기면 다 이래요?제가 딸이니까 남자애들에 대해 모르는 거에요?이런거 그냥 넘기면 지나가요?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자기한테 "자기합리화 쩐다. 전부 아빠탓이다"하는데 상처 안받아요?애가 눈치가 없어서 저렇게 싸운 다음날에 엄마한테 비비적거리면서 아무일 없었단듯이ㅋ..아빠한테 애한테 사과하라니까아버지께 문자로 사과드림ㅡㅡ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지딴에는 사과했으니까 아버지 화 풀렸다고 생각하고집에와서 급살가운척..
아진짜 답답해요얘 보고 있으면 미래도 없고 개념도 없고 눈치도 없고하루종일 하는게 컴퓨터, 폰, 컴퓨터, 만화, 야동밖에 없음외적으로 우월하냐....안타까운게 그것도 아님..팔구십 키로에 육박해감..운동도 싫어해서 자기관리는 개뿔,,
지금 빡쳐서 글쓰는 이유는요.제가 공부중이라 카톡을 삭제했는데어제 엄마폰으로 무심코 카톡켰다가 얘 프사를 봤는데고슴도치 사진이 있더라구요?옆에 상태메세지에 분양받는다 식으로 적혀있고저희집 10년된 말티즈 키우고 있어요.순간 빡돌아서 카스들어가 보니까 이미 뭐 분양할지 종류 고르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 생명이 무슨 물건이에요?? 내가 분양받고 싶으면 그냥 물건 사듯이 충동적으로 사게?막말로 자기 집이냐? 혼자사냐?사람 넷이랑 개한마리 사는 집에 자기 멋대로 생명들이게?저 어릴때는 햄스터 한마리도 1,2달 조르고 졸라서 들였는데 그럼 제가 비정상이었나요???? 기가 차서 옆에 엄마한테-고슴도치 데리고 오기만 해봐라고 내가 저놈 뒤집어 놓을거라고. 아빠랑 또 싸움 안날거같냐고 ...엄마가 무른 편이시라 그냥 듣고만 계시네요. 답답해.... 쟤한테 직접 뭐라하면 분명-내돈으로 내가 사는데 무슨상관? 내가 알아서 잘 키울거다뻔합니다.... 한때는 곤충에 꽂혀서 지금 집에 장수풍뎅이랑 사슴벌레 계속 사들이고 집이 3케이스에 애벌레만 몇마리 지금은 다 갖다팔고 빈집에 톱밥 사다놓은 젤리만 넘쳐납니다. 아침에 방에 들어가보니 쪽지에다가 이미 살거 다 적어놨더라구요ㅋㅋㅋ한마리도 아니고 아주 암수 쌍으로 살 생각이더만케이스, 쳇바퀴, 물통, 밥, 암수 한마리씩, 안에 넣어줄 집 등등등 이미 다 써놓고 아니 돈이 문제입니까?지금 가족이랑 상의 한마디 없이 자기 마음대로 동물을 분양하겠다는게 말이냐 똥이냐...
집안 안시끄러워지게 조용히 해결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진짜 사춘기면 다 이럽니까.............저대로 혼자 철들게 내버려 둬야할까요?어떻게 뭘 깨닫게 좋게 말 못할까요? 아빠는 지금 제가 봤을 때 애한테 완전 정떨어지기 일보직전이세요.그렇게 밝고 재밌던 아빠가 집에 쟤 보기싫어서 들어오기싫다 하실정도면... 애 하나 때문에 아빠, 엄마도 사이 안좋아지셨어요,..엄마는 아빠한테 성질죽이라고 당신이 애이해하라고만 하셔서,,엄마가 계속 그냥 조곤조곤 타이르고 설득하는 식으로 나가시는데 애가 엄말 만만하게 봐요.그렇다고 진짜 때려도 보고 나가라고도 해보시던데 그럼 더 악지르고 진짜 나가버림ㅎ..자기 행동은 생각안하고, 자기만 싫어한다고 ㅠㅠ어떻게 해야해요?도와주세요...예전처럼 화목했던 가족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사춘기가 벼슬? 개념,눈치 말아먹은 동생. 제발조언부탁드려요
전 23살 여자구요 5살 차이나는 지금 고2인 남동생 있습니다.진짜 진지해요.....하하호호하던 집안분위기도 얘 집에 오면 한순간에 개박살..아버지는 집에 들어오기 싫다하실정도..
암만 객관적으로 봐도 애가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는 것 같아요,학교에서 사고만 안친다뿐이지 이건뭐...
부모님 말씀 개똥으로 듣고거짓말은 일상이고자기 잘못은 하나도 생각안하고 부모님이 가만히 있는 자기만 타박한다고 난리입니다.
야자끝나고 집에 오면 폰 붙잡고 화장실에서 폰본다고 한두시간 휙휙 날리고아버지께서 폰 들고 들어가지말라그러면 맨날 자기한테만 그런다는식..폰 정지시켜버린다고 으름장놓으면 또 울고불고..진짜 악지르면서 엉엉 울어제낍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결정하면 자기 혼자 결정해서 가족에게 통보하는식...몇박 몇일 여행 가는것도 다~정해놓고 나 내일 어디가.ㅡㅡ용돈 쓰는 것도 부모님 상의 없이 팔구만원을 휙휙 써버리고
요즘 학생들 다 그러나요? 스타크래프트2 한정판 나왔을 때 큰돈을 부모님 몰래 아무렇지 않게 휙 쓰고 택배와서 들키니까 주말에만 하겠다고 임기응변 개소리나 지껄이고.자기가 혼나는게 게임한다고 혼나는 줄 알아요. 얘기해도 못쳐알아먹음
저딴소리 잘도 지껄여놓고 일주일내내 시험기간 내내 게임하는데변명쩔어욬ㅋㅋ 자기는 게임안하면 공부가 안된다면서 1시간만~하며 두세시간 붙잡고 있고11시되서 컴퓨터 끄고 삼십분 방에서 폰만지다가 30분 연필들고 있다 잠ㅡㅡ성적으로 뭐라하면 알아서한다고!!!!!!!!!눈흘기며 화만내고1등급 올랐다고 엄마한테 욕만안했지 닥치라는식답답해 미쳐 돌아가시겠다ㅡㅡ
제가 하도 답답해서, 애 잠시 과외도 해주고 했는데솔직히,,공부에 소질, 흥미 다 없는게 보여서차라리 먹는 거 좋아하고 하니 요리사 쪽으로 소질 있는지 알아보라고.그랬더니 이미 자긴 요리사 된줄 앎,,,진짜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요리프로, 요리 서바이벌 프로 이런거 찾아도 보고, 어떻게 하면 요리사가 될 수 있고 찾아보지 않아요?말만 요리사, 요리사고 할 줄 아는 요리 폰레시피보고 만드는 몇개가 다면서알아서 하고 있다고 큰소리 뻥뻥...
그래 이건 뭐 자기 진로 문제니까 알아서 한다고 넘긴다고 쳐도요..
부모님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게 정말 화나요.
작년에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어쩌다가 어머니께서 걔 휴대폰을 봤는데카톡이었나 문자였나 오면 내용뜨게 설정해놨나봐요,친구한테
-엄마년, 아빠새끼, 신발놈년 강아지
그날 아버지 어머니 두분 서로 붙잡고 소리치면서 정말 엉엉우셨습니다. 내가 이런 소리들으려고 얘 이때까지 키웠냐고저 부모님 그렇게 우시는거 처음 봤어요
부모님이 저희한테 관심없고 모지신 것도 아니에요.아버지께서도 친구처럼 잘 놀아주시고 장난도 잘 치시고어머니께서도 엄마 뭐 먹고싶어~하면 곧잘 해주시고 자상하신가정에 충실하신 두분이십니다.제 친구들은 저희 부모님 부럽다 할 정도에요....
또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어디 1박 2일로 여행가는 것 때문에 부모님과 마찰이 있었어요,전 방에서 공부한다고 밖에서 들리는 거 듣고 있는데 진짜 나가서 패버릴뻔..무슨 패륜이야? 아버지께 이악물며 소리치는데
-아빠때문에 내 성격이 이렇게 거지같은거 아냐 아빠는 자기합리화 좀 그만해! 맨날 그딴식이야 ㅋㅋ...방문 부서지도록 닫고 들어가서 소리 빽빽지르며 싫어!!나가!!!안열어!!어머니께서 어르고 달래서 방문열고, 아버지 화 가라앉히시라고 설득하고결국 방에서 아버지랑 둘이 조용히 얘기하는데혼자 제 풀에 못이겨 소리치고 악쓰는데 걔 말만 들으면 진짜 울 아부지가 몹쓸 아부지ㅡㅡ
사춘기면 다 이래요?제가 딸이니까 남자애들에 대해 모르는 거에요?이런거 그냥 넘기면 지나가요?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자기한테 "자기합리화 쩐다. 전부 아빠탓이다"하는데 상처 안받아요?애가 눈치가 없어서 저렇게 싸운 다음날에 엄마한테 비비적거리면서 아무일 없었단듯이ㅋ..아빠한테 애한테 사과하라니까아버지께 문자로 사과드림ㅡㅡ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지딴에는 사과했으니까 아버지 화 풀렸다고 생각하고집에와서 급살가운척..
아진짜 답답해요얘 보고 있으면 미래도 없고 개념도 없고 눈치도 없고하루종일 하는게 컴퓨터, 폰, 컴퓨터, 만화, 야동밖에 없음외적으로 우월하냐....안타까운게 그것도 아님..팔구십 키로에 육박해감..운동도 싫어해서 자기관리는 개뿔,,
지금 빡쳐서 글쓰는 이유는요.제가 공부중이라 카톡을 삭제했는데어제 엄마폰으로 무심코 카톡켰다가 얘 프사를 봤는데고슴도치 사진이 있더라구요?옆에 상태메세지에 분양받는다 식으로 적혀있고저희집 10년된 말티즈 키우고 있어요.순간 빡돌아서 카스들어가 보니까 이미 뭐 분양할지 종류 고르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
생명이 무슨 물건이에요??
내가 분양받고 싶으면 그냥 물건 사듯이 충동적으로 사게?막말로 자기 집이냐? 혼자사냐?사람 넷이랑 개한마리 사는 집에 자기 멋대로 생명들이게?저 어릴때는 햄스터 한마리도 1,2달 조르고 졸라서 들였는데 그럼 제가 비정상이었나요????
기가 차서 옆에 엄마한테-고슴도치 데리고 오기만 해봐라고 내가 저놈 뒤집어 놓을거라고. 아빠랑 또 싸움 안날거같냐고
...엄마가 무른 편이시라 그냥 듣고만 계시네요. 답답해....
쟤한테 직접 뭐라하면 분명-내돈으로 내가 사는데 무슨상관? 내가 알아서 잘 키울거다뻔합니다....
한때는 곤충에 꽂혀서 지금 집에 장수풍뎅이랑 사슴벌레 계속 사들이고 집이 3케이스에 애벌레만 몇마리 지금은 다 갖다팔고 빈집에 톱밥 사다놓은 젤리만 넘쳐납니다.
아침에 방에 들어가보니 쪽지에다가 이미 살거 다 적어놨더라구요ㅋㅋㅋ한마리도 아니고 아주 암수 쌍으로 살 생각이더만케이스, 쳇바퀴, 물통, 밥, 암수 한마리씩, 안에 넣어줄 집 등등등 이미 다 써놓고
아니 돈이 문제입니까?지금 가족이랑 상의 한마디 없이 자기 마음대로 동물을 분양하겠다는게 말이냐 똥이냐...
집안 안시끄러워지게 조용히 해결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진짜 사춘기면 다 이럽니까.............저대로 혼자 철들게 내버려 둬야할까요?어떻게 뭘 깨닫게 좋게 말 못할까요?
아빠는 지금 제가 봤을 때 애한테 완전 정떨어지기 일보직전이세요.그렇게 밝고 재밌던 아빠가 집에 쟤 보기싫어서 들어오기싫다 하실정도면...
애 하나 때문에 아빠, 엄마도 사이 안좋아지셨어요,..엄마는 아빠한테 성질죽이라고 당신이 애이해하라고만 하셔서,,엄마가 계속 그냥 조곤조곤 타이르고 설득하는 식으로 나가시는데 애가 엄말 만만하게 봐요.그렇다고 진짜 때려도 보고 나가라고도 해보시던데 그럼 더 악지르고 진짜 나가버림ㅎ..자기 행동은 생각안하고, 자기만 싫어한다고
ㅠㅠ어떻게 해야해요?도와주세요...예전처럼 화목했던 가족으로 돌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