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kg->45kg

ㅠㅠ2013.06.22
조회112,222

 

 

 

 

열폭녀들 무서워서 글내립니다

집착쩐다진짜.. 남자친구 진짜 힘들겠네요.;.

열폭할시간에 다이어트하겠어요

진짜 무섭네요 ㅠㅠ

그냥 님들 짱하세요!!!

 

 

 

그리고, 여기있는분들은 찌질대기만하고 정작 실천할줄은 모르는건 사실이잖아요? 

운동법 물어보는사람 많은데, 이미 다 알잖아요?

식단조절하고 걷기만해도 살빠지는거

실천을 못하는거 아니에요? 그게 궁금해요?

아는거부터 실천해보세요.

자기 아는것도 실천못하면서 맨날 다이어트약이나 다이어트방법만 찾아다니지말고

ㅉㅉㅉ

 퍼스널트레이너나 다이어트약에 돈갖다버리지말고, 다이어트서적 1권만 읽어보세요.

최소 6개월~1년은 식단과 체중을 유지하셔야지 요요가 없어요. 알겠나요?

무작정 굶는건 부처님이와도 못하는데, 효율적인 식단을 찾을 노력을해야죠 안되는거만 자꾸하다 힘들다고 찌질대면서 판에 글적지말구요.

뭐 1달만에 살뺀다 3개월안에 몇키로 뺐다. 그런글에 혹하고 그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온갖 미사여구만 좋은 쓰레기 글이라고 말하고싶네요.

과식해서 살띠룽띠룽찐거 뺄빠에 소식하고 그 돈으로 기부라도하세요~

다이어트자극사진보고 하루열폭해서 운동하다 안빠진다고 찌질대면서

판볼시간에 말이에요.

오늘 운동하고 판은 보시는거 맞죠?

발전이없는사람은 열등감을 느끼고, 발전하는사람은 자극을 받는답니다.

여러분 댓글에서 미래가 보여요~

전 30일 단식하다 요요왔습니다. 관리는 꾸준히하는거에요.

비난댓글이 많은데, 부러워서 관심받는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 비난할시간에 자기계발부터하세요.

겸손히 배울분이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50kg 넘는사람은 제글에 댓글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