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보고싶다거나 그리운건 아닌데
ㄱ
2013.06.22
조회
2,354
아직 생각나는건 우리가 가진 시간이 날카로운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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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보고싶다거나 그리운건 아닌데
아직 생각나는건 우리가 가진 시간이 날카로운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