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운동좀 하고 왔더니 톡커들의 선택에///감격임댓글도 40개안좋게 말쓴분 있던데 뭐 그런건 넘어가기로 했으니깐극뽁!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차승원이 생각났음훈이도 저렇게 했는데 느낌이 달름극뽁은 역시 차씨가 해야 제맛!무튼많은 관심 감사함훈이와 글쓴이를 지지해주는 분들이 계시다니 감사할뿐임------------글쓴이 최근에 영화를 아주 많이 봄유명하다 싶은건 안본게 없을정도....이건 다 vip쿠폰 덕택임벌써 내년 vip도 예약해놓음!ㅋㅋㅋ쨋든, 최근에 본 영화가분노의 질주6, 위대한 개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서운 이야기2, 스타트렉 다크니스, 몽타주 등등임이렇게 쓰니깐 별로 없어보임개츠비는 글쓴이 혼자 가서 봄왕따가 아님글쓴이는 혼자 영화보는걸 즐김감동있게 봄데이지가 살짝 짜증났지만,몽타주는 친구랑 봤고 무서운 이야기는 거지랑 봄하....나보다 더 무서워함내용은 그냥 그랬음사실 글쓴인 글쓴이 사랑 수혁찡을 보고 싶어서 보러 간거였음목소리만 들으면 훈이랑 비슷비슷했음그리고 나머지 3편은 훈이랑 봤는데스타트렉은 베네딕트...핡....... 치명적임영화 보고 나와서 훈이를 봤는데 아주 살짝 오징어..그리고 분노의 질주.이건 최고였음글쓴이는 한(성강)이 너무 좋음개리스타일임 훈훈하게 생기진 않았으나 매력이 철철 넘침특히 과자 먹을때...ㅋㅋㅋ지젤이 죽어서 슬펐음 한도(여기까진 에피타이저임 그냥)영양가 없는 얘기ㅇㅇ-------------------------마지막 은밀하게 위대하게무대인사로 보았음(셋 다 존잘. 특히 기웅씌가 제일)원작 되게 많이 봤었는데 실망은 없었음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요한건중간중간 팝콘먹을때 옆을 보았는데 무슨 쭈꾸미가 팝콘을 먹고 있음특히 리해랑 동무가 나올때영화보고 나와서 글쓴이가 꽃미남들에게 헤어나오지 못하니깐 훈이가 못마땅해함글쓴이가 물어봤음"오빠는 김수현이 한거처럼 할 수 있나?" 바로 요거그랬더니 훈이 曰 물구나무까지 슬 수 있다이럼ㅋㅋㅋ굽히지는 못하고 물구나무까지만글쓴이가 살짝 아쉬워하니깐 할 수 있다고 하는거임그래서 치맥을 들고 훈이 집으로 갔음치맥을 열심히 먹고 슬슬 노곤해질때쯤 훈이가 도전해보겠다고함글쓴이는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생긴거임그래서 해보라 함갑자기 옷을 벗더니 김수현처럼 옷을 입음살짝 섹시함그리고 한번에 물구나무를 딱! 섬쫌 멋졌음그리고선 팔을 굽히려고 하는데 미세하게 떨림훈이도 요새 운동하는데 좀 힘든가봄김수현도 저걸 하기 위해 3개월정도 했다고 했으니..아무튼 계속 도전함여러번의 시도 끝에 한번 함딱 한번한번 굽혔다 일어났다하고 쓰러짐엎드려서 힘들어하길래 옆에 가서 토닥여줌땀이 살짝 송골송골 송골매드립 ㅈㅅ.....아무튼 땀이 살짝 맺혀있음그래서 글쓴이 수건에 물 적셔서 가지고 와서 땀닦아줌마치 몸에 열이 나서 간호하는 것처럼땀은 다 닦임몸에 열이 날라가니까 춥다고 함그래서 이불 가져와서 덮어줌사실 아무렇게나 던졌음이불 제대로 피고 글쓴이도 훈이 옆으로 기어들어감한번 더 토닥여주고 글쓴이도 이채영처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함뭐가 될련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그랬더니 훈이가 픽픽대면서 웃음뭐 어떻게 될거냐고 물어봄그래서 글쓴이는 잘 모르겠다고함그냥 더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 함ㅋㅋㅋ그렇게 누워있다가 훈이 잠듬글쓴이를 내비두고 잠들었음건드려도 안깨길래 베개 가져와서 깔아줌요도 가져와서 옆에 깐 다음에 훈이 굴림그리고 이불 덮어줌글쓴이는 집에 가기 위해 훈이에게 굿나잇 뽀뽀를 해주고 일어남일어나려는데 훈이가 붙잡는건 상상임곤히 잠듬글쓴이 집 대충 정리해주고 글쓴이 집 가서 잠아침에 일어나서 잘 잤나 보러 감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려는데 뭔가 후다닥하는 소리가 들림들어가서 보니까 훈이 땀흘린채로 어색하게 서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동하는거 들키고 싶지 않았나 봄왜인지는 모르겠지만땀 뻘뻘 흘리고 어색하게 서있는게 귀여워서 그냥 암말 안하고 들어감훈이는 밤에 더웠다면서 약간 헛소리를 하고는 씻으러 감글쓴이는 갑자기 장난을 치고 싶어짐화장실 문 잡고 팍 열려는데 잠겨있음그래서 그냥 불 끔훈이 무반응임그러함훈이는 어두운거 무서워하지 않음글쓴이 그냥 불 켜주고 화장실 앞에 앉아있었음옷 입고 머리에 수건 올린채로 나오는데 핡....그모습 정말 치명적임아무한테나 보여주면 안됨훈이 머리 말려주고 같이 밥먹음--훈이 요즘 계속 운동 더 열심히 함ㅋㅋㅋ저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서귀여움 내남자하루에 두편!정말 대단함궁디퐝퐝 해주삼다음글은 댓글이 44개 달리면..오늘은 꽃미남3총사+웅이 로 마무리하겠음 귀요미.jpg 귀요미2.jpg귀요미3.jpg 훗.jpg 씌익.jpg 씌익2.jpg 굿바이!1334
오빠친구와키스하기44
감격임
댓글도 40개
안좋게 말쓴분 있던데 뭐 그런건 넘어가기로 했으니깐
극뽁!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차승원이 생각났음
훈이도 저렇게 했는데 느낌이 달름
극뽁은 역시 차씨가 해야 제맛!
무튼
많은 관심 감사함
훈이와 글쓴이를 지지해주는 분들이 계시다니 감사할뿐임
------------
글쓴이 최근에 영화를 아주 많이 봄
유명하다 싶은건 안본게 없을정도....
이건 다 vip쿠폰 덕택임
벌써 내년 vip도 예약해놓음!ㅋㅋㅋ
쨋든, 최근에 본 영화가
분노의 질주6, 위대한 개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서운 이야기2, 스타트렉 다크니스, 몽타주 등등임
이렇게 쓰니깐 별로 없어보임
개츠비는 글쓴이 혼자 가서 봄
왕따가 아님
글쓴이는 혼자 영화보는걸 즐김
감동있게 봄
데이지가 살짝 짜증났지만,
몽타주는 친구랑 봤고 무서운 이야기는 거지랑 봄
하....나보다 더 무서워함내용은 그냥 그랬음
사실 글쓴인 글쓴이 사랑 수혁찡을 보고 싶어서 보러 간거였음
목소리만 들으면 훈이랑 비슷비슷했음
그리고 나머지 3편은 훈이랑 봤는데
스타트렉은 베네딕트...핡....... 치명적임
영화 보고 나와서 훈이를 봤는데 아주 살짝 오징어..
그리고 분노의 질주.
이건 최고였음
글쓴이는 한(성강)이 너무 좋음
개리스타일임 훈훈하게 생기진 않았으나 매력이 철철 넘침
특히 과자 먹을때...ㅋㅋㅋ
지젤이 죽어서 슬펐음 한도
(여기까진 에피타이저임 그냥)영양가 없는 얘기ㅇㅇ
-------------------------
마지막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대인사로 보았음
(셋 다 존잘. 특히 기웅씌가 제일
원작 되게 많이 봤었는데 실망은 없었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요한건
중간중간 팝콘먹을때 옆을 보았는데 무슨 쭈꾸미가 팝콘을 먹고 있음
특히 리해랑 동무가 나올때
영화보고 나와서 글쓴이가 꽃미남들에게 헤어나오지 못하니깐 훈이가 못마땅해함
글쓴이가 물어봤음
"오빠는 김수현이 한거처럼 할 수 있나?"
바로 요거
그랬더니 훈이 曰 물구나무까지 슬 수 있다
이럼ㅋㅋㅋ
굽히지는 못하고 물구나무까지만
글쓴이가 살짝 아쉬워하니깐 할 수 있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치맥을 들고 훈이 집으로 갔음
치맥을 열심히 먹고 슬슬 노곤해질때쯤 훈이가 도전해보겠다고함
글쓴이는 재미있는 구경거리가 생긴거임
그래서 해보라 함
갑자기 옷을 벗더니 김수현처럼 옷을 입음
살짝 섹시함
그리고 한번에 물구나무를 딱! 섬
쫌 멋졌음
그리고선 팔을 굽히려고 하는데 미세하게 떨림
훈이도 요새 운동하는데 좀 힘든가봄
김수현도 저걸 하기 위해 3개월정도 했다고 했으니..
아무튼 계속 도전함
여러번의 시도 끝에 한번 함
딱 한번
한번 굽혔다 일어났다하고 쓰러짐
엎드려서 힘들어하길래 옆에 가서 토닥여줌
땀이 살짝 송골송골 송골매
드립 ㅈㅅ.....
아무튼 땀이 살짝 맺혀있음
그래서 글쓴이 수건에 물 적셔서 가지고 와서 땀닦아줌
마치 몸에 열이 나서 간호하는 것처럼
땀은 다 닦임
몸에 열이 날라가니까 춥다고 함
그래서 이불 가져와서 덮어줌
사실 아무렇게나 던졌음
이불 제대로 피고 글쓴이도 훈이 옆으로 기어들어감
한번 더 토닥여주고 글쓴이도 이채영처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함
뭐가 될련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그랬더니 훈이가 픽픽대면서 웃음
뭐 어떻게 될거냐고 물어봄
그래서 글쓴이는 잘 모르겠다고함
그냥 더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 함ㅋㅋㅋ
그렇게 누워있다가 훈이 잠듬
글쓴이를 내비두고 잠들었음
건드려도 안깨길래 베개 가져와서 깔아줌
요도 가져와서 옆에 깐 다음에 훈이 굴림
그리고 이불 덮어줌
글쓴이는 집에 가기 위해 훈이에게 굿나잇 뽀뽀를 해주고 일어남
일어나려는데 훈이가 붙잡는건 상상임
곤히 잠듬
글쓴이 집 대충 정리해주고 글쓴이 집 가서 잠
아침에 일어나서 잘 잤나 보러 감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가려는데 뭔가 후다닥하는 소리가 들림
들어가서 보니까 훈이 땀흘린채로 어색하게 서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는거 들키고 싶지 않았나 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땀 뻘뻘 흘리고 어색하게 서있는게 귀여워서 그냥 암말 안하고 들어감
훈이는 밤에 더웠다면서 약간 헛소리를 하고는 씻으러 감
글쓴이는 갑자기 장난을 치고 싶어짐
화장실 문 잡고 팍 열려는데 잠겨있음
그래서 그냥 불 끔
훈이 무반응임
그러함
훈이는 어두운거 무서워하지 않음
글쓴이 그냥 불 켜주고 화장실 앞에 앉아있었음
옷 입고 머리에 수건 올린채로 나오는데 핡....그모습 정말 치명적임
아무한테나 보여주면 안됨
훈이 머리 말려주고 같이 밥먹음
--
훈이 요즘 계속 운동 더 열심히 함ㅋㅋㅋ
저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서
귀여움 내남자
하루에 두편!정말 대단함
궁디퐝퐝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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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꽃미남3총사+웅이 로 마무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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