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자 범죄의 핵심은 정신병원폐쇄병동, 성적 느낌은 중성자 때문이라고......

이명숙2013.06.23
조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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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정신과를 찾게 된 것은 성적 느낌 때문이었다. 그걸 물어 보려고 갔다가 인권유린을 당한 것이다.

지금 그것이 중성자 범죄 때문이라고 말 할 수 있게 된 상황에서 무슨 정신병원이며 정신과 약물인가 말이다. 정신에 무슨 약이란 말인가? 안정제면 안정제이고 두통약이면 두통약이지 이건 어불성설이다. 어서 빨리 정신과약을 강요하는 현 사태를 해결해 주시길 식약처나 경찰청에 투탁 드린다. 엄마 때문에 못살겠다.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는 모 병원 원무과장의 핸드폰 전화와 그 날 집에 찾아오기까지 한 것 때문에 겁이 나서인지 약을 강요하고 있다. 안 그러면 강제로 끌고 간다고 협박을 해대고 있는 상황.

내가 알기로 중성자 범죄는 안보사범에 해당한다. 어떻게 개인에게 국가가 이런 큰 일을 떠 맡길 수 있는가?

무엇보다 혼인 할 나이가 너무 많이 지나 그게 시급한 나는 민감한 문제 일 수 밖에...... 정신과라느니 정신과 약이라느니 정신병원 강제입원이라느니 폐쇄병동이라느니 너무 골치가 아프고 로이로제 걸릴 것 같다. 좀 속히 좀 해결해 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