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오는 돼지년..진상짓 피시방알바..

꿀꿀2013.06.23
조회2,129

나는 작은동네에서 피시방알바를하고있는 사람임

 

요즘 겁나 스트레스 받는일이 생김

 

2주일전부터 매일마다오는 돼지년이있습니다.아 돼지년이라고 쓰면 사람들이

 

너무하는거아니냐 사람외모갖고 놀리는것아니냐 라고 생각하실텐데

 

막상보십시오 이런돼지도 상돼지도없습니다 저도왠만하면 이렇게 안부르고싶은데

 

걍돼지예요 꿀꿀꿀꿀 거림

 

신발도 꾸겨신고 매일 똑같은늘어난 하얀 티셔츠 분홍색지갑 입니다.

 

이사람은 오디션이라는 게임을 즐겨하는가봅니다 겜톡으로 왠불쌍한 목소리만듣고

 

홀린 불쌍한남정네들한테 온갖애교를다부립니다 청소하면서 옆에 지나가면 정말소름돋습니다.

 

정말 면상을 한대치고싶습니다 저의주먹은단단합니다 한대치고싶습니다.

 

아그리고 제발이쁜척좀안햇스면좋겠습니다 시1발왠만하면 욕안쓰는사람인데

 

음료수살떄 집어들면서 그도도한표정 돼지가 마치 먹이를다먹고 부족하다 더줘라하는 도도한표정을

 

짓는 표정을 짓습니다..정말때리고싶습니다 로우킥날리고싶습니다.저의다리는단단합니다.

 

그리고 청소하고 퇴근시간10분전에 무조건 갑니다 시1바련이 진짜 밀대수건로 번쩍이게 딱아놓으면뭐합니까

그 더러운 꾸겨신은 90년대사람들이 즐겨신는 신발을 걸어오면 꾸정물이 나옵니다 농담아닙니다

 

정말깊은 빡1침이 몰려옵니다 그리고 우리피시방은 화장실청소를 매일하는데 꼭시1발 화장실청소하고 나오면 똥을쌉니다 역시 돼지련은 먹은만큼싸는것같습니다 기본15분입니다 시1발년이 얼마나 처싸대는지

 

진짜 그리고 담배도 핍니다 개년이 옆에 자리 담뱃제 가루 다털어놓습니다 진짜 싸커킥날리고싶습니다 저의 정강이는 단단합니다 진짜 개열받아서 써봅니다 오늘도 역시나왓네요 하시1..발..

제발 돼지농장에가서 게임해 시바련아..꿀꿀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