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 친구와 사귄지는 300일 가까이 되어가는 21살 남자입니다. 요즘 여자친구에 대한 제 감정을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해 전 사랑보다 성욕이 더 앞서 있는 거 같아요 여자친구와 관계는 아직 가지지 않았지만 자꾸만 욕심내게 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진도를 더 나가려할때마다 제 손을 밀쳐내고 전 그럴때면 항상 마음이 크게 상하게 되네요.. 저도 제가 왜 이런지 잘모르겠어요 여자친구는 정말 순수하고 착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절 정말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고 저도 어느순간 제 마음을 주게 됐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정말 다른 여자와는 많이 다른 아이 입니다. 제가 마땅한 알바자리를 구하지 못했을때는 항상 지출하는 돈은 여자친구의 몫이였습니다. 그런 티한번 안내고 그져 저랑 맛있는 음식, 재밌는 영화를 볼 수있다는 사실 만으로 행복해 합니다. 여자친구의 가족들도 모두 제가 여자친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몇번이고 되세겨 주십니다. 그런데도 전 이런 하잘것 없는 성욕 때문에 제 여자친구에게 불만을 품고 있네요.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제 여자친구인데도 인간으로 태어나 주체할수 없는 욕구에 제 눈이 멀어져 갑니다. 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기를 더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 더군요 자기를 울리는 남자보다 자기를 웃게하는 남자를 만나야 하구요. 허나 전 그 반대입니다. 머리속으론 이 여자가 내여자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마음은 그져 커져만가는 성욕에 오히려 커져만가야할 사랑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전 이 세상에 둘도 없을 제 여자친구가 저 같은 놈과 함께 하고 있다는게 화가나고 그럼에도 틀어잡을수 없는 제 더러운 욕구에 실망 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성적인 생각 속에서도 여자친구가 제 성욕을 저지할때마다 왜 내게서 아무런 성적 매력도 느끼지 못하는 걸까 하고 여자친구에게 상처 받기만 합니다. 전 정말 힘이 드네요... 제가 가지는 불만과 고민이 제 표정으로 드러 날때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을 떠나갈까 눈물을 보이고 속상해 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에게서 멀어져간다는 생각많으로도 너무나 괴로워 합니다. 그런 여자친구를 두고 전 제사랑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로서는 도무지 해결책이 서질 않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게 맞나요... 도와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맞나요...
여자 친구와 사귄지는 300일 가까이 되어가는 21살 남자입니다.
요즘 여자친구에 대한 제 감정을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해 전 사랑보다 성욕이 더 앞서 있는 거 같아요
여자친구와 관계는 아직 가지지 않았지만 자꾸만 욕심내게 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진도를 더 나가려할때마다 제 손을 밀쳐내고
전 그럴때면 항상 마음이 크게 상하게 되네요..
저도 제가 왜 이런지 잘모르겠어요
여자친구는 정말 순수하고 착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절 정말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고 저도 어느순간 제 마음을 주게 됐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정말 다른 여자와는 많이 다른 아이 입니다.
제가 마땅한 알바자리를 구하지 못했을때는 항상 지출하는 돈은 여자친구의 몫이였습니다.
그런 티한번 안내고 그져 저랑 맛있는 음식, 재밌는 영화를 볼 수있다는 사실 만으로 행복해 합니다.
여자친구의 가족들도 모두 제가 여자친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몇번이고 되세겨 주십니다.
그런데도 전 이런 하잘것 없는 성욕 때문에 제 여자친구에게 불만을 품고 있네요.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제 여자친구인데도
인간으로 태어나 주체할수 없는 욕구에 제 눈이 멀어져 갑니다.
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기를 더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 더군요
자기를 울리는 남자보다 자기를 웃게하는 남자를 만나야 하구요.
허나 전 그 반대입니다.
머리속으론 이 여자가 내여자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마음은 그져 커져만가는 성욕에 오히려 커져만가야할 사랑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전 이 세상에 둘도 없을 제 여자친구가 저 같은 놈과 함께 하고 있다는게 화가나고
그럼에도 틀어잡을수 없는 제 더러운 욕구에 실망 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성적인 생각 속에서도 여자친구가 제 성욕을 저지할때마다
왜 내게서 아무런 성적 매력도 느끼지 못하는 걸까 하고 여자친구에게 상처 받기만 합니다.
전 정말 힘이 드네요...
제가 가지는 불만과 고민이 제 표정으로 드러 날때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을 떠나갈까
눈물을 보이고 속상해 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에게서 멀어져간다는 생각많으로도 너무나 괴로워 합니다.
그런 여자친구를 두고 전 제사랑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로서는 도무지 해결책이 서질 않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게 맞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