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 신랑과의 집안일 문제로 좀 힘이드네요. 제 근무 시간은 7시부터 5시까지, 오빠는 8시부터 5시..오빤 일이 많으면 잔업할때도 있구요.... 전 칼퇴...대신 휴무가 적어요ㅜㅠ 휴무가 일정치도 않고... 매월 말에 일정을 짜거든요.. 여튼... 저는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몸을 좀 쓰는 직업이라 집에가면 녹초가 될 때도 많아요. 결혼 전에는 엄마가 모든걸 다해줘서 몰랐는데.. 할일이 너무 많네요. 다리가 끊어질듯 아파도 남편 저녁챙겨주고..설겆이... 청소...빨래 등등... 남편은 손가락하나 까딱안해요. 주방일은 여자가하는거라하고 청소좀 같이 하자고하면 깨끗한데 뭐하러 청소하냐고 화내고... 다리가 너무아프다고..설겆이 한번만 해주면 안되냐고하면 절대 안된데요. 오빠가 하는건 아침 먹은 설겆이.. 제가 출근 시간이 더빨라서 아침 차려주면 그것만 치우고...나머진 왠만한건 제몫... 너무 힘이드네요.. 청소좀 같이 해주면 안되냐고 하면 항상 싸움이나서 그냥 혼자 하고있으면 기분나쁘고..몸 힘들고 ㅜㅠ 제가 마음이 부족해서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는걸까요? 결혼하면 이런건 당연한건가요? 아침 7시까지 직장 출근해서 ..오후 5시 이후엔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것 같아요 결혼전엔 휴무날 늦잠도 잘 안잤는데 이젠 휴무가되면 잠 밖에 안자요. 보고 싶었던 티비 틀고 꿈나라로...ㅋㅋㅋ 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맞벌이부부의 가사분담
신랑과의 집안일 문제로 좀 힘이드네요.
제 근무 시간은 7시부터 5시까지, 오빠는 8시부터 5시..오빤 일이 많으면 잔업할때도 있구요.... 전 칼퇴...대신 휴무가 적어요ㅜㅠ 휴무가 일정치도 않고... 매월 말에 일정을 짜거든요..
여튼... 저는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몸을 좀 쓰는 직업이라 집에가면 녹초가 될 때도 많아요.
결혼 전에는 엄마가 모든걸 다해줘서 몰랐는데.. 할일이 너무 많네요.
다리가 끊어질듯 아파도 남편 저녁챙겨주고..설겆이... 청소...빨래 등등...
남편은 손가락하나 까딱안해요.
주방일은 여자가하는거라하고
청소좀 같이 하자고하면 깨끗한데 뭐하러 청소하냐고 화내고...
다리가 너무아프다고..설겆이 한번만 해주면 안되냐고하면 절대 안된데요.
오빠가 하는건 아침 먹은 설겆이..
제가 출근 시간이 더빨라서 아침 차려주면 그것만 치우고...나머진 왠만한건 제몫...
너무 힘이드네요.. 청소좀 같이 해주면 안되냐고 하면 항상 싸움이나서 그냥 혼자 하고있으면 기분나쁘고..몸 힘들고 ㅜㅠ
제가 마음이 부족해서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는걸까요? 결혼하면 이런건 당연한건가요?
아침 7시까지 직장 출근해서 ..오후 5시 이후엔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것 같아요
결혼전엔 휴무날 늦잠도 잘 안잤는데
이젠 휴무가되면 잠 밖에 안자요.
보고 싶었던 티비 틀고 꿈나라로...ㅋㅋㅋ
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