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속상해죽을것같아요.. 울신랑도 애낳고도 정신못차렸나바요... 오늘아침에 시장보고 오는데 여학생들이 집옆에빌 라에서 담배피더라구요 신랑이 서랍장산거들고 지나가는데 여학생들이 뭘보냐고 막머라그러길래 신랑이 막머라그랫나바요.. 그러다가 학생들이 시발거리면서 욕하더이다.. 울신랑 총각때 버릇못고치고 여학생 한대치더라구요.. 100프로 잘못된거죠... 아빠듣는다고 빨리그냥 집에가자는제말 무시하고 일을터트린거죠.. 그러면서 친정아빠나오면서 그만해라 그러고 학생은 뒤에서 담배피면서 욕하면서 따라오고 그런데 제가중간에잇엇기에 그냥 머리카락만 살짝 스친거지 제대로맞지도 않앗구요.. 결국 자기언니데려왓더리구요 그러면서 막머라그러길래 미안하다고 잘못된건 안다고 사과하고 그렇다고 사실 저도담배를 피지만 주택이라.. 애기없는데서 밑에 대문옆에 화장실에서 어른들안 계실때 몰래몰래 핀다고 사람지나다니는데 그렇게 피는건 잘못된게아니냐 그러면서 100프로우리가잘못한거니 사과하겠다고하고 신랑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친정아빠 만나시는 아주머니도 나오셔서 미안하다 그러고 갓구요 그런데 엄마를 데려왓더리구요 그러면서 제가내려가서 시끄러우니 나가서 얘기하 자고 미인하다고 사과도했고 머때매그러냐니까 고래고래소리지르면서 따지러왓다더군요 미안하다고 사과까지한마당에 어떻게해주면 되냐 고 상황을얘기해달라길래 얘기하는데 그학생이 머억울하니어쩌니소리지르길래 조용히 얘기하자고 나도화나고 엄마입장이지만 안다고 그러니 머 어쩌니그러면서 계속소리지르길래 저도그랫거 든요 소리지르지말자고 100프로잘못인정하고 사과도 했는데 머때매왓냐니 애가맞앗는데 화안나는엄마가어딧 냐면서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길래 미안하다고 머무릎이라고 꿇어야하냐면서그러니 그게아니라 어쩌니 저쩌니 때리는건아니냐면서 말 이안통하길래 사과도했고 정리댔는데 그럼 사람지나다니는 곳에 서 학생이담배피는건 괜찬냐니 아가씨는 조용해라그러면서 자기도 담배피는 학생들 여럿보지만 그냥지나치는게 정상아니냐고 그러더군요.. 네 저기쎄요 할말못할말 다하고사는 성격이지만 어디가서 버릇없다 말실수한적없구요 어른들앞에선 항상조심하는 성격이구요.. 그렇다고 제가 막말한것도 아니고 요리조리 따져 가면서 말하는성격이구요 친정아빠가 나와서 머때매그러냐면서 아까얘기다끝났고 사과도햇다 그러니 아저씨는 머 자기새끼가 맞앗는데 네 때린 거맞구요 잘못했어요 100프로 잘한거없죠 그래서 친정아빠도 저희신랑한테 첨으로 한소리하 고 저도 화냈고요... 막머라그러길래 아빠가 그래미안하다 여기전부 내새끼들이고 잘한거없고 그런데 이렇게 동네시끄럽게 할필요까 진없지안냐고 사과햇는데 지금도 미안하다그러는데 멀더바라나니까 계속 같이자식키우는입장에서 이러지말라면서 머라그러더리구요... 그러다 울친정오빠나와서 정리해주더라구요 친정오빠한테는 따지러논게아니라면서 저보고 머저렇게 당당한여자가잇냐면서 막머라그러더군요 하.. 100프로잘못된거지만 차라리 경찰에 신고를 할려면 하지 제자식 준이가 그랫다면 저도저랫을까싶더라구 요.. 맞은것도 속상하겠죠 그치만 내새끼가 잘못을 했는상황이고 때린건 100 프로잘못이있어요 그렇다고 저렇게 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캣어야햇나싶네요 울신랑 친정아빠랑 저희오빠에게 욕많이먹고 혼났는 사건종결이지만... 화가가라앉질안네요 펑펑울엇는데도 너무화나고 눈물나요 신랑이한테진짜 너무화나서 못살겠다고 머라그랫어요 울신랑잘못한거 100프로맞지만 먼가 미안하네요.. 자기도 눈치보이고 속상할텐데... 대체이아주머닌는 멀바라고왓을까요... 잘못된건잘못된거지만 전요리조리따져보면 학생 도 잘못이업지안아잇는거라고 생각이드는데 무조건적으로 허리굽히고 사과했어야햇나요..?
담배피는학생때린쪽만무조건사과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