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시기만이라도해주세요..

헬미20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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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 좋아하는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얘 조아하고나서 뭔가 좀 오해가 잇어서 한 6개월정도 말안하다가 걔친구가 오해를 풀어줘 그여자애한테 전화가와 몇시간동안 웃으며 얘기도하고 걔도 내가 좋아햇던걸 알아서 니 그때 뭐 많이 어색햇다 ㅋ 나도 그때 용기내서 한건데 ㅋ 이런식으로 얘기도하고 햇습니다 자기 예쁘다고 해준거 니가 첨이라면서 고맙다고 하고.. 근데 걔가 남자인친구도 없고.. 누가 자기 조아해준적도 처음이고 아직 연애가튼거 잘모르겟다고 합니다..그리고 지금은 내가 자기를 안좋아하는줄 알고있고요. 편하게 지내자해서 그러자햇는데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입니다. 어떻게 해야지 더 발전된 사이가 될까요..정말 연애경험도없고 누구 좋아해본적도 업는 여자애라서 선뜻 다가가면 부담스러워 할꺼 같애서.. 얘기하면서도 그런적첨이라서 부담됫다고도 말하고.. 해결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