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산들의 짝사랑

히힣20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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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 오래된것만 같아
널 몰래 좋아했던 나
혹시나 들킬까봐 마음 졸이며
말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해
내맘을 알고 있을까
모른 척하고 있을까
적당히 튕기다가 못이기는 척
내맘 받아줘 그럼 안될까
내 사랑아 내 사랑아 이젠 내게
맘을 열어줘 부탁해
기다림에 지쳐버려서 힘들어 주저하지않게 내손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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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중 단 하루 5분만 볼 수 있고,
매일 매일 토요일을 기다리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월요일마다 널 봤던 내 마음을 친구에게 전하고,
가끔 아주가끔 학원에 오래 있게되면
웃는 너의 모습에 반하고,
조금씩 조금씩 나 혼자 보며 알아가는 너의 모습에 난 기뻐
매일 토요일마다 집에 있는 옷 다 끄집어 내서
어떻게는 잘 보일려고 하고,
내가 많이 뚱뚱하고 키도 작고 못생겼지만
너를 생각하면서
먾이 노력하고 있어
너는 알까?
너도 나와 같은 맘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호감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히히..
음.... 마지막으로...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