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칼로 찌른 만12세 살인미수범

토꺄2013.06.23
조회31,556
아고라에 청원글 올라와서 읽어봤는데
정말 소름끼치네요 ㄷㄷ
충격과 공포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9343
원글 링크입니다.















일부 이미지 출처: 다음카페 독하고 도도한 여성들

댓글 67

ㄱㄴㄷ오래 전

Best뭐 이런일이 다있답니까 그 친구라던 아이는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요 사회로부터 철저히 격리 시켜야해요

오래 전

Best글읽는데도 무섭다..싸이코패스네

yo618오래 전

Best와... 만12세면 이제겨우 중딩?아닌가여? 무섭네요.ㅎㄷㄷ

오래 전

,......와 진짜 제대로 다 못읽음...너무 무서워서;; 진짜 미친년아님..?귀를 썰듯이?잘랐다부터 제대로 못읽음.......진짜...아 화난다 ㅡㅡ 어떻게하면 저런행동을 할수있지?

오래 전

만12세라니..저런짓을 한애가 당한애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살인을 저지르고도 떳떳히 살아가는걸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법이 참 잘 돌아가네요.. 이게 법이라면 우린 뭘 믿고 살아가죠어차피 나이가 어려 훈방조치만 이루어지겠죠참..

아기소오래 전

안되겠어 수도권은 이미 과포화상태야. 경쟁에서 스트레스 받은 아이들이 서로 물어뜯고 괴롭히네. 산골마을 분교로 아이를 보내야겠음. 거기도 우선 잘 살펴본 후에 ㅡㅡ 답답하다 진심

오래 전

난 이 글 첨읽엇을때 외국 기사인줄알앗음...

JTBC오래 전

JTBC 진실추적자 탐사코드 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연락부탁드릴께요 010-2068-4044 02-751-6585

ㅇㅁㅇ오래 전

세상에나ᆢ자선단체변호사나이런분들이 꼭좀 도와줬음좋겠다··어떻게이런일이 있을수있었을까?얼ㅈ마나무서웠을까?아 증말 저미친년 죽여버리고싶다ᆢ신상까고 영원히 사회에서 매장당해 고통속에 살았음 진심좋을텐데

ㅁㅣ친놈오래 전

가해자새끼 애라도 찢어죽이고싶다;;;진짜 피해자 불쌍ㅜ

으흑오래 전

진짜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싸이코패스오래 전

더 잔인하게 죽이지 ㅎㅎ

mbc오늘아침오래 전

mbc 생방송 오늘아침 제작팀 입니다.자세한 이야기 직접 들어보고 싶은데요.혹시 당사자가 보시거나, 당사자를 아는 분이 보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010-3746-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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